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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인터넷이 없는 세상은 싫다.
점심부터 사무실 인터넷이 고장나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이런 암흑한 세상,,~~@@@@@@@@
네트워크 구축이 안되여있을때 난 어떻게 살었을까,,?
훔,,,- -"
손을 베였다..
피가 난다.....
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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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ialan112/trackback/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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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5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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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인터넷중독이 되서 그렇다..ㅎㅎㅎ
솔직히 다른데 열심할수 있다면 없어두 괜찮을거 같던데..
뭐 여행이나, 영화보거나, 책을 읽거나...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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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 2006.04.05 18:20 [221.222.19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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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회사 인터넷 언제 수리다 데는가요. 가연씨는 저녁에는 집에서도 채팅
하는가요. 가연씨하고 채팅안하니 제가 좀 심심하네요 .ㅎㅎㅎㅎ 가연씨 회사에서 심심할때 제 한데 핸트폰으로 신씨 보네주요 .알라죠 그면 가연씨 소식을 기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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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리 2006.04.05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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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마/삼실에서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 -"이런걸 못하잖아..
사랑과 이별/제가 언제부터 주동씨 메신저의 비중을 그렇게 많이 차지 하였을 까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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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 2006.04.06 16:07 [221.222.19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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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처음 채팅에서 만나고 또 전화도 통화해서 가연씨는 제 메신저에서 제일 친한 친구네요. 물론 가연씨 제 이 말을 밑는지는 모르지만 이 말은 정말에요. 원래 제가 채팅도 잘안하고 또 타자가 늦져니깐 또 오타도 많이 있서니 메신저에서 친구 많이 없서요, 그리고 제 메신저에서 가연씨 하나 밖게 채팅하면서 사귀 친구이고 다른 사람하고는 처음에는 말하다가 뛰로는 예기가 없어요.또 나이가 어려서 하는지 공통한 말이 없는가봐 전화로 더 없고요. 이렇게 말하면 가연씨 좀 이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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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리 2006.04.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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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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