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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지만 정은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납니다.
사랑은 좋은 걸 함께 할 때 더 쌓이지만 정은 어려움을 함께 할때 더 쌓입니다.
사랑때문에 서로를 미워할 수도 있지만 정때문에 미웠던 마음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사랑은 꽂히면 뚫고 지나간 상처라 곧 아물지만 정이 꽂히면 빼낼 수 없어 계속 아픕니다.
사랑엔 유통기한이 있지만 정은 숙성기간이 있습니다.
사랑은 상큼하고 달콤하지만 정은 구수하고 은근합니다.
사랑은 돌아서면 남이지만 정은 돌아서도 다시 우리입니다.
사랑이 깊어지면 언제 끝이 보일지 몰라 불안하지만 정이 깊어지면 마음대로 땔 수 없어 더 무섭습니다.
사랑이 불이라면 . . . .정은 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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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이별 2006.04.03 20:06 [221.220.16.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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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씨는 어디서 이런 문장 봐서요, 제가보니깐 가연씨는 aiqing소설책 보기 좋와하자나요.
제도 이런문장을 좋와해요. 어떤문제지 가연씨는 제하고 공통점이 좀 많이 있네요.ㅋㅋㅋㅋ
네일은 또 좋은 하루 입니다 . 좋은하루을 잘 지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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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리 2006.04.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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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검색을 하다 보면요 . 가끔씩 마음에 와 닿는 말이거나
가슴에 새겨두고픈 좋은글들이 많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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