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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 귀국하면서 오늘 나한테 선물한 일어책자,,,,테잎까지,, 흠 ^^
넘~~흐 좋다,,,
갑자기 공부에 대한 열정이 솟구친다,,,
열쒸~미 하쟈,,, 홀라,,@.@
헌데,,요즘은 글이 머리에 안들어간다,,
왜그럴까,,??
대뇌가 쇠퇴의 길로,,,, 으악,,,최악이다,,,,
기름을 좀 넣어 줘야 긋는디,,~~~~~
저녁은 퇴근하고 있는데 한권이가 전화왔다,
저녁 같이 먹자고,,
훅 ,,,,^^좋아~~~~혼자먹는 쓸쓸한 저녁 끼니를 피면하게 된것.^
영호랑 한권이랑 남호랑 저녁을 먹고 집으로 향하는 맘
집에 와도 역시 혼자 달랑 열쇠열고
문을 열었지만 아무도 없네,,,, ㅋㅋㅋ
바보인가 보다,,, 혼자에 익숙함을 몬 느꼇다니,,,,
새삼스럽게 말야,,,,-0-^
좋은 꿈 꾸자,,, 메일 체크하고 오늘도 끄적끄적 ,,,자국 남기고
이렇게 하루 일과가 마무리 된다,,,,(^^)^
서영은의 ㅡ웃는거야.... 들으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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