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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가쁘게 한주가 지나간다,,,
어제는 토요일 , 오늘은 일요일,,,,
이렇게 주말은 또 지나간다.,,- -"
토요일,, 역시 주말이라 아침 늦잠에 행복한 나,,,,,,,,
핸드폰이 울린다 ,춘매가 전화온다,
금옥이가 한국갔다 청도에 오늘 온단다., , 쇼핑을 아주 즐기는 애다,,,
백화점만 보면 정신이 저절로 난다고 소리 질른다,,,,
잠에 젖어있는 눈을 뜨고 부랴부랴 싯고 준비하고 성양으로 향햇다,,
여자는 정말 쇼핑을 즐긴다,,,, 춘매신랑은 아에 쇼핑한다 그러니까
우리집에서 맞고 친단다,,,
다~~돌고 우리한테 오라 그런다.,, 우리 3명 너무 오래만에 모였다,,
일케 타향에서
즐겁게 웃으면서 옛이야기 하면서 동창이란 이 하나의 공통점만 가지고
모여서 즐겁게 웃을수 있다는거., 참 행복한 느낌이다.
저녁을 같이 먹는데 춘매의 이야기에 나랑 금옥이랑 귀를 귀울린다,,
결혼5년차 애기 있는 엄마로서,,
여자가 결혼의 의미,,, 신랑이랑 시어머님의 갈등, 등등등
참 혼인이라는거 무서워 진다,,, 이걸 꼭 해야 되나,,,,,@.@
아침에 급히 나가느라 핸폰을 두고 갔다...성양에 가서 같이 모여서
돌고 돌고 또 돌고,,,
저녁 11시가 되여 집에 들어와서 또 카드를 시작햇다.,, (돼지에 돈을 빼기 시작햇다..)
4명이서 카드.,하고 새벽 3시에 양꼬치가 믁고 시포 진다,,- _-"
차를 몰고 가서 먹고 오고 잠에 들었는데 머리가 휭하다,, ---->@
아침 전화벨소리 땜에 6시에 일어낫다,,,
11시에 가는 금옥이가 또 쇼핑센터 가잔다.,,,살고 싶다,, 훅~~~~~~~~~~~
하이신 돌고 돌고 ㅡ 5층에서 1층까지.,,,,^^*
얘네들 또 이촌가잔다,,난 죽어도 못간다고 택시잡고 집으로 돌아왓다,,
푹자야지,,,,, ~~~~~~~~~~~이제야 일나서 끄적끄적,,,,적고 있는나..
계획이 없던 주말 참 후다다닥 ,,,,,
의이있게 보낸것 같다,,좋은 추억으로,,,,,
조금 더 자야겟다,,,,
또 혼자가 되여버린나,,,,,,
원자리로 돌아온 나.....
이렇게 한주가 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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