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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빡빡한 일상 ,,,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눈제대로 감고 잤나. 훅 - -"
황도는 제집 가듯이 학교방문 다니고 ,,
아,,, 어질어질한 배를 타고,, 띠띠띠띠 ...
오늘도 기공학교 방문갔었다.
소문난 동네잔치에는 볼장 읍다더만, 한중일 교류전은 너무 볼거리가 읍다..
요즘은 내가 참말로 착하게 사는것 같다,
일이 많으니깐 하루하루가 금방 금방 지나간다.
스스로 내 마음을 잘 잡고 운전을 하니 방향감각이 좋아 진다,
이러다 어느날 또 사고낼지.. 브레이크를 그냥 밟고 있어야 한다니,,,
조금은 힘이 든다,,
하지만 힘내야 긋다....
내일도 해빛이 잘 비출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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