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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에서 가장 작은 MP3 재생기가 나왔다. DAH1500으로 불리는 이 녀석은 24mm*24mm*24mm에 18그램이다. 유기액정 디스플레이를 통한 LCD 출력, 시계 기능 MP3/WMA(펌 웨어 업그레이드로 향후 다른 형식도 지원가능) 디코딩, FM 라디오까지 지원하며, USB 방식으로 충전 가능한 내장 리튬이온 배터리로 17시간 동안 구동한다고 제품 명세에 나와있다.
256M/512M/1G 모델이 존재하는데, 이동식 디스크로도 쓸 수 있으므로 USB1.1을 지원한다는 점이 마음에 걸리기는 하지만 활용도가 높아 보인다.
문제는...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분실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는거다.
(/.에 나온 문구: "Buy one today, so you can lose it within a week!") OTL
http://www.mobibluamerica.com/dah15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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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hrogue/trackback/2849251/1358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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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 2005.07.26 21:18 [211.59.7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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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델 사용중입니다만, 몇가지 단점이 눈에 띕니다.
- Joint Stereo인 경우에 삑~ 하는 노이즈가 포함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너무 작아서, 말씀하신대로 분실의 위험뿐 아니라 조작이 좀 어렵습니다.
- 전원부 불량이 자주 얘기되고 있습니다. (충전해놓고 3일뒤에 들을려고 보니 방전되어 있더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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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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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f님, 아이포드도 조금씩 배터리 자연 방전이 되긴 하지만, 사흘은 버티는 걸로 보아하니 아무래도 sleep mode 소프트웨어 버그 같네요. --> sleep 모드 관련 선전은 요란하게 하더니 역시... 찔리는 구석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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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5.07.3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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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미 사서 연인에게 줬지요. 1기가 모델... 흐흐~
hof님이 말씀하신 첫번째 문제는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해결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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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3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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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 뽐뿌질을 가장한 염장질 정말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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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jrogue군이 최근 구매한 책(교보))
월급도 받고, 뜻하지 않은 여유돈도 생겨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 책 몇 권을 구매했다. 휴가 기간 동안 시원해지겠군.
요즘 www.phono.co.kr에서 10% 할인 행사를 벌이고 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했는데, 옛날 책은 phono에서 구매하는 편이 교보에서 구매하는 편보다 훨씬 저렴하다는 거다.
* 착한 아이 콤플렉스: jrogue군은 더 이상 어른 기준으로 차카게 살지 않기로 했다.
* 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춤출 수 없다: 민들레 추천 서적
* 배움의 도: GEB도 그렇고, 서양 친구들도 동양 철학에 관심이 많구만.
* 바보 만들기: 공교육 시스템의 허점을 낱낱히 까발린다고 하는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간은 교보문고 할인율이 더 높았다(한술 더 떠서 교보 국민 카드 5%할인 혜택까지 있으니...). 그래서, 가볍게 몇 권 댕겨줬다.,
* 현대 수학의 아버지 힐베르트: GEB 때문에 말려서 산 책
* 섹스의 진화(사이언스 마스터스 1): 이거 야한 책 아냐. 오해(?)하지 마~ ㅋㅋ
* 보랏빛 소가 온다 2: 속는 셈 치고...
* 꿈꾸는 책들의 도시 1, 2: 이 책 벌써부터 기대 중.
* 새로운 우주(다시 쓰는 물리학): KAIST 현 총장인 러플린 할아버지가 썼다고 해서 생각없이 구매.
그런데, 확실히 교보 배송 시스템이 온라인 서점을 통틀어 #1인 듯이 보인다. 주문한지 하루만에 벌써 '택배사로 배송 완료'가 찍히다니. 띠용~
간만에 발휘한 jrogue군 뽐뿌질 신공에 말리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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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hrogue/trackback/2849251/135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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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노트북 구매는 어렵다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 나왔다. 바로 LG XNOTE 브랜드를 달고 나온 LW20이다.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T_T
LW20은 jrogue군이 지난번에 나열한 규격을 거의 다(심지어 가격까지) 만족시키는 흡족한 물건이다. :) 강력한 뽐뿌질이므로 각별히 조심하길...
사양을 한번 살펴볼까나? 두 가지 모델이 존재하며 클럭주파수랑 기본 탑재 메모리만 다르다.
* CPU: Pentium-M 770(2.13GHz: 고급, 1.73GHz: 일반)
* 메모리: 1G DDR2 메모리(듀얼 채널 지원, 고급), 512MB DDR2 메모리(일반)
* 칩셋: 915GM(FSB 533MHz)
* 그래픽: GMA900 그래픽 칩셋(공유 메모리 128Mbytes)
* HDD: 60GB 1.8인치 P_ATA 하드디스크 4200RPM
* ODD: DVD 멀티 드라이브(고급/일반형 공히 DVD _쓰기_ 가능)
* 무게: 1.71kg(웨이트 세이버 적용시)
* I/O: USB(3개!), IEEE1394(작은 타입), PC카드를 대신할 EXPRESS 슬롯, VGA,
메모리스틱/SD 메모리/xD 픽처 카드를 공용할 수 있는 멀티 슬롯(5in1), 기가비트랜/모뎀 단자, S-비디오 출력 단자, 헤드폰/마이크 단자, 광출력 단자
* 무선랜: PRO/Wireless 2915ABG(802.11a/b/g 모두 지원!), 헥사 밴드 내장 안테나(무선 성능이 아이북을 능가할 듯.)
* 화면: 12인치 WXGA(1280*800) 해상도의 16:10 와이드 비율의 Fine Bright
* 키보드: 키피치 18.5mm, 키스트로크 2mm
* 베터리: 11.1V 4800mAh의 6셀 배터리
* 오디오: 24bit의 풍부한 사운드 기능을 지원하는 High Definition Audio(Azalia)
P7010 black 모델과 비교한 결과 LW20의 강점은 다음과 같다.
* 12.x인치 WXGA 화면: 10.x인치에 비해 훨씬 크다 .
* 칩셋: 도선에 걸맞는 915GM을 채택했기에 만족스럽다.
* 그래픽: 역시 915에서 제공하는 GMA900이므로 웬만한 단독 GPU 성능에 근접하기 시작했다.
* 키보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 중 하나다. 키피치가 19mm면 더욱 좋겠지만, 이 정도만 지원해도 12인치에서는 감지덕지다.
* 오디오: 아잘리아를 지원하므로 내부적으로 5.1ch 사운드를 디코딩할 수 있다. 1.5W*2 스피커도 수준급.
* A/S: 두말하면 잔소리.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이 가장 끌리는 조건이다! 현재 180만원 초반에 구입가능하다. 그리고 ODD 자리에 DMB 모듈을 붙일 수 있는 장점(핫플러그로 ODD를 실행 중에 분리할 수 있다)도 생각해봐야할 듯.
딱 하나 불만스러운 점은1 .8인치 P-ATA 방식 HDD이다. 물론 1.8인치라서 25%정도 성능 저하가 일어나지만 배터리 수명이나 발열 측면에서는 오히려 유리한 점도 있기에 HDD를 아주 많이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을 자주 쓰지 않는 사용자라면 눈감아 줄 수 있을 듯이 보인다.
뱀다리) 뽀대나 중고시세를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P7010이 제격이다. 하지만, 성능과 실용성(키보드와 화면)을 중요시 하는 분이라면 LW20이 최강이 아니겠는가? :)
http://www.notegear.com/Content/Content_View.asp?TNum=255&kind=2&goto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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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hrogue/trackback/2849251/1358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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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찍는 사진 2005.07.12 13:54 [58.151.2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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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사양이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저도 심각하게 끌리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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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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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20은 인터*크랑 G*eshop를 비롯한 메이저 쇼핑몰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네요. LG 노트북 특성상 2달 정도 지나면 20만원정도 하락할텐데, 이 때를 노리면 구매적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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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fe 2005.07.12 17:23 [218.145.20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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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군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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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태 2005.07.12 18:03 [61.7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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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 맘 때 DVDRW 달린 300만원이 넘는 최고급 xnote 샀다가 고생한 기억 때문에... 사양만 보면 100점이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70점 정도. 12인치인데도 무게가 깨 나가고 특히 키감이 15인치보다 나쁘다고 하니 70점이 안 될지도. 휴대용으로 가끔씩 쓰겠다면 몰라도 데스크탑 겸용이나 사용시간이 많다면 말리고 싶은 기종입니다. ^^;
제 사용소감은 아래글에...
http://www.dal.co.kr/blog/archives/0006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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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5.07.1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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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글과 자제댓글이 나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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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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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태님, 지금 제 책상에 xnote 2nd generation(15인치 모델)이랑 생각 판대기 12인치 경량 모델이 놓여있는데, 생각 판대기와 비교해서 즘 xnote 키감 정말 좋아졌습니다. 예전에 dell 노트북 키보드 눌러보고 집어던질뻔했는데, 이와 비교해서 xnote는 기본기는 갖춰져 있었습니다. 국내 사용자들이 키보드 흔들림에 워낙 민감하니... 생각 판대기 키보드랑 포인팅 디바이스가 무척 마음에 들긴 하지만, 레보노로 넘어간 다음에 어떻게 될지 불확실성이 너무 크네요. T_T 12인치 사용기를 좀더 지켜볼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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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앞에 놓인 CRT나 LCD 화면이 몇 인치짜리인가? 보통은 17인치를 많이 쓸테고 뽐뿌신과 함께 지내는 분이라면 19인치 이상 대형화면으로 무장하고 있을 것이다. 오늘은 LCD 모니터와 관련한 지름신을 한번 이 자리에 모시고 왔다. 모두 칼 안든 강도에 지갑 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랏!
gseshop에서 폭탄(?) 세일 중인 LG 플래트론 23" 와이드 LCD TV (L2320T) 때문에 지금 벌집 쑤신 듯이 동호회 게시판에 불이 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23인치 와이드 TFT LCD 셋트 가격이 99만원(원래 245만원짜리 물건을 10개월 무이자 할부에 100만원 미만으로 풀었으니...)이니 난리가 안나면 그게 더 이상한거다.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가격이 자그마치 179만원이며, 델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24인치 TFT LCD 모니터 가격이 대략 130만원 중반으로 알려져 있으니, L2320T 가격 경쟁력을 삼척동자라도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싼게 비지떡이라고 몇 가지 문제가 있으니...
* 미디어 센터를 통해서만 LCD에 연결할 수 있다. 거추장스러운 장비를 싫어하는 분이라면... 좀... 미디어 센터 발열과 소음 문제도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 듯이 보인다.
* 화면 해상도를 최대(1920 x 1200)로 쓰기 위해서는 D-SUB를 사용해야 한다. 만일 DVI-I를 사용한다면 1600x1200이라는 기형적인 해상도에 눈이 아플거다. T_T
* 이게 모니터가 아니라 TV(?)라서 LG 무결점 정책에서 빠져있다. 불량화소가 제발 하나도 없기를 제품 뜯기 전에 정화수라도 떠놓고 기도해야 한다.
* 소비전력 100W(!), 무게 14.8kg이다. T_T
상기 문제점만 제외하고는 HDTV/DVD 감상이나 PC/매킨토시 사용 과정에서 가격대성능비가 극상인 제품으로 생각된다. 지름신의 유혹이 함께 하시길... ;)
http://www.gseshop.co.kr/jsp/jseip_PrdItm.jsp?ecpid=151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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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hrogue/trackback/2849251/1357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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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ormat 2005.07.06 11:53 [210.118.15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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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미 지름 당했습니다.. OTL
지적하신 단점에 대한 개인적인 사족을 붙여도 될까 모르겠네요.
- 미디어 센터 : 미디어센터가 거추장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선정리하는데는 도움이 됩니다. 모니터와 연결되는 선은 딱 한개입니다. 전원도 그선을 통해서 전달되는거 같습니다. 테이블 위에 모니터, 아래엔 미디어센터를 두니 깔끔하더군요.
- 최대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아날로그 1920x1200!! 물론 DVI가 대세임은 알고 있지만 D-SUB로 쓰고 있어도 솔직히 별반 차이를 못느낍니다.
- 불량화소.. 이건 뽑끼 시스템이져.. 잘 뽑아야죠. 저 같은 경우 이런 거에 둔감에서 검사도 안했습니다. 검사 방법도 알고 보니 노가다더군요
- 무겁습니다. (크니깐), 글구 전력.. 몰랐네요. 전기세 많이 나오겠군요 ㅡㅡ;
그나저나.. TV카드 없어도 TV가 나온다는게 맘에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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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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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format님이 운영하시는 블로그 방문했는데... LCD 모니터랑 컴퓨터가 아니라 책 뽐뿌 신공에 말려들다가 가까스로 평정심을 찾았습니다. kks, 자네도 hdformat님 블로그 방문할 때 각별히 조심하게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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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sigma 2005.07.10 10:41 [219.241.89.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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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회사 다니는 분이 이걸 벌써 사셨던데... 꽤나 괜찮다고 하데요. 가격도 좋고, 화질도 좋고, 잘 뽑아서인지 불량화소도 없고, 박스가 따로 있는게 오히려 더 좋은 부분들도 많다고...
저에게 뽐뿌를 하더군요. ㅠ_- 심히 땡기는 중. (근데 이거 판매 종료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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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0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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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gigma님, 벌써 다 팔린모양입니다. 뽐뿌신 한 명 제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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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이 P7010star 모델)
지름신이 아무리 옆에서 유혹하더라도, jrogue군은 지킬건 지킨다. 바로 타/이/밍/이다. 핑계 없는 무덤없다고 멀쩡한 컴퓨터 가격이 팍팍 내려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오늘은 후찌스 애들 동향을 한번 살펴보면서 참을 인 세번에 뽐뿌질을 잠깐 참은 jrogue군의 현명함(???)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자.
1. 8.9인치!!!
먼저 8.9인치 루머 소식이 터졌다. jrogue군이 구입하려고 했던 P7010(10.6인치) 후속타로 8.9인치 장착 모델이 조만간 나온다고 하니 왕 고민을 시작해야 하는 시점이다. 8.9인치라면 키보드 감이 극악으로 변하겠지만, 대신 휴대성과 이동성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지게 된다.
루머에 따르면 무게는 1kg 미만, Intel Pentium M 753 ULV 1.2GHz (Dothan) CPU와 Intel 855 메인칩셋, Intel PRO/Wireless 2200BG 무선랜, 256 또는 512MB DDR 메모리, 40~60GB 하드디스크를 탑재할 듯이 보인다. 무척 아쉽게도 ODD는 외장으로 빠질 확률이 무척 높다. 그리고, 실제 나와봐야 알겠지만, 차량용 네비게이터로 사용할 수도 있게 터치 패널과 회전식 화면을 지원한다고 하니, 구미가 당기지 않을 수 없다.
http://www.nottes.com/notebook/main.aspx?brand=fujitsu&body=board&board=news&control=view&boardid=242
2. P7010star Ocean Black 모델 발표
발열과 팬 소음만 아니라면 P7010은 완벽에 가까운 노트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802.11a/b/g 무선랜으로 업그레이드하고 무광 검정이 아닌 유광 검정색으로 미끈하게 무장한 새로운 P7010star가 등장했으니...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무선랜만 업그레이드했다고 하지만, 틀림없이 기존 모델의 다양한 문제점을 해결한 버전이라면 비싸더라도 구입할 값어치가 있어 보인다.
사용기를 기다려야지~~~
http://www.nottes.com/notebook/main.aspx?brand=fujitsu&body=board&board=news&control=view&boardid=240
뱀다리) 애독자 여러분도 지름신이 강림해서 일순간 필~이 오더라도 타/이/밍/을 항상 염두에 둬서 기회를 잘 잡기 바란다. 그런데, 화요일마다 뽐뿌질을 일부러 당하려고 jrogue군 블로그를 방문한 분들께는 해당 사항이 없겠구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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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hrogue/trackback/2849251/1357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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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 2005.06.29 09:27 [147.6.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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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에 타이밍을 생각한다면... 지름교의 교리에 위배된다네... 지르고 나서 타이밍을 생각하는 것이 진정한 지름교도들의 신앙생활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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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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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매킨토시 교리에 빠지면 타이밍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된다네. 지름신 강림에 못이겨 제품을 시기만 하면 딱 2주 후에 완전히 삐까번쩍한 신제품이 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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