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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자주 들어오는데요.
물건을 보드엠에 맡겼습니다. 배송을 부탁드렸지요. 제 차가 작고, 배송물량은 많다보니 뒷좌석에 가득차더군요. 어찌저찌해서 한번 찾아갈 생각이었는데, 마침 간 김에 배송 부탁을 드렸지요.
늦어도 금요일에 배송을 해서, 토요일에는 받아볼 수 있을 거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너무 수고로움을 안겨드리는 것 같아서 What's it to Ya 한 카피 안겨드리고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느긋하게 기다리셨으니, 조금만 더 기다려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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