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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rport Express가 나왔을 무렵에 사람들은 리모컨으로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성(?) 글을 게시판에 올렸던 것으로 기억한다. 블루투스가 되는 휴대폰으로 아이튠즈를 제어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왔으니 얼리 어댑터의 정성은 아무도 못말린다. 그런데...
이번에 Airport Express 펌 웨어 버전이 6.1로 올라가면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으니... 바로 Keyspan Express Remote(이하 KER) 지원이다. KER에서 Express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이겠는가? 하하하... Airport Express 뒷 단어를 볼 때 느낌이 팍팍 오지 않는가?
KER은 Airport Express의 USB 단자나 맥이나 PC의 USB 단자에 꽃아놓은 수신부와 버튼 17개로 구성된 송신부로 나뉘어진다. 사용자는 리모컨을 들고 다니며 아이튠즈/퀵타임/파워포인트/키노트/미디어 플레이어와 같은 응용 프로그램을 제어할 수 있다. 그밖에 간단한 제어판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제어할 수 있을 듯이 보인다. 가격은 대략 60불(국내에 들어오면 부가가치세 포함해서 9만원 정도 하겠군...)이며, 적외선이기에 방향과 장애물 문제가 좀 거슬리긴 하지만 본격적인 세미나 연사로 뛰지 않고(이런 독자 분들께서는 지난번에 jrogue군이 뽐뿌질한 X-Pointer II를 장만하시라~) 집에서 오디오를 듣는 목적이라면 가격 대비 성능 측면에서 나쁘지는 않은 듯이 보인다.
주의 사항 한 가지: 현재까지는 KER를 Airport Express의 USB 단자에 꽃을 경우 아이튠즈만 제어할 수 있다. 다른 응용 프로그램을 제어하려면 맥이나 PC에 붙어있는 USB 단자를 이용해야 한다.
http://www.apple.com/support/downloads/airportexpressfirmware61formacosx.html
http://www.keyspan.com/products/usb/urm17a/
E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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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hrogue/trackback/2849251/1356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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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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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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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2009.08.25 07:58 [200.107.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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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kathy , i wanaa have an adventure with a man who knows how to treat a woman, im sexy, lovely and addicted to hard sex, so fi you wanna have the girl of your dreams in your bed, you must have to know me, my body will drive you crazy of pleasure, dont waist your time baby im so horny and wet, you have to see it yourself, im waiting baby.... My personal blog: http://love-dating4u.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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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2009.08.25 08:03 [218.25.9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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