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앙의 힘으로 매출 1천억 뉴프렉스 | | 최근 뉴프렉스는『2006 Korean Technology Fast 50』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 | [2006-07-21 18:46:15ㅣ조회:4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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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뉴프렉스는『2006 Korean Technology Fast 50』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거래소, 코스닥, 외감 법인 1만 3천 여 개 사를 대상으로 3년간 매출액 대비 성장률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성장을 기록한 기업을 공동 조사하여 매년 발표하는 행사이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전도유망한 기업들을 제치고 19위를 차지한 것은 대단한 일이다. 뉴프렉스의 올해 하반기 매출도 급상승하고있다.
뉴프렉스의 설립자는 임우현씨이다. 가난한 집에서 계속 자란 그는 판자촌에서 자취를 하면서 가난한 대학시절을 보냈다. 그리고 동양정밀공업에서 15년간 PCB라는 전자부품 만드는 경력을 쌓던 그는 후에 데보라전자를 설립했다. 50여개의 전자부품 자동조립에 필요한 설비를 납품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300km를 왕복운전 하면서 열심히 했지만 IMF까지 터지자 더이상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FPCB 사업을 시작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82억원을 투자해 본사와 공장을 확장 이전했다.그리고 올해 1월17일 코스닥에 상장됐다.
현재 신제품 출시와 매출액 그리고 주문상태로 보면 2006년에는 1천억 원의 매출을 넘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올 1분기 영업이익률이 7%대로 적자를 기록했거나 3%대 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동종업체와 비교해 봐도 높은 수익성을 겸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성공비결로 '신앙의 힘'을 꼽았다. "성격이나 능력이나 어느면으로 보나 기업할 가능성이 전혀 없던 자신이 어느날 갑자기 사업가의 길을 가게 된 건 신앙의 힘이 컸다"고 말했다. 임 대표는 독실한 크리스찬이며 교회의 장로이다. 그래서 매주 월요일 오전 전 직원과 예배를 드리는 일이나 연말 소외된 계층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하는 일을 정기적으로 해오고 있다.
* FPCB(FLEXIBLE PRINTED CIRCUITS BOARD: 연성인쇄회로기판) 기판이 딱딱한 기존의 경성인쇄회로기판(RPCB: Rigid PCB)과 달리 재질이 얇고 굴곡성이 있어 전자제품의 멀티미디어, 경박단소화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핵심 부품이다. 전자제품이 소형화 되며 복잡해 지고 있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전자부품으로 작업성이 좋고, 내열성 및 내곡성, 내약품성이 우수하며, 치수변경이 적고, 열에 강하다. 조립작업시 시간이 절약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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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2007.03.17 09:45 [222.116.16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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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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