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아주 명쾌하게 이해되는 중국과 유럽의 차이점

2009.06.29 23:06 | 중국이 말하는 중국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404 주소복사







유럽과 중국: 자아






유럽과 중국: 시간관념






유럽과 중국: 주말 풍경







유럽과 중국: 의견






유럽과 중국: 삼시세끼








유럽과 중국: 날씨와 기분







유럽과 중국: 소화가 안될 때







유럽과 중국: 트렌드







유럽과 중국: 라이프 스타일







유럽과 중국: 인간관계







유럽과 중국: 줄서기







유럽과 중국: 미의 기준








유럽과 중국: 여행







유럽과 중국: 리더







유럽과 중국: 샤워하는 시간







유럽과 중국: 동경의 대상







유럽과 중국: 노년 생활







유럽과 중국: 모임








유럽과 중국: 교통수단








유럽과 중국: 아이







유럽과 중국: 새로운 것에 대한 태도







유럽과 중국: 분노에 대해








유럽과 중국: 문제 해결







유럽과 중국: 식당에서 측정한 소음 데시벨




출처
http://ask.koubei.com/question/1307112202149_20.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아프리카에서도 싸구려 취급받는 중국제

2009.02.23 19:55 | 중국이 말하는 중국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71 주소복사









누군가의 눈에 아프리카는 그저 낙후되고 가난한 땅으로만 비치겠지만, 현재 아프리카의 발전은 세계 어느 지역보다도 다양한 발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은 유럽의 어느 도시와 비견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도처에 보이는 카페와 술집에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현지인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자리를 메우고, 시민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해변가에 파라솔을 펴고 햇살을 즐긴다.

 

남아프리카의 대도시에는 대형쇼핑센터가 많이 들어서있다. 또한 광장 변에 자리한 노천 공연도 현지인들이 즐기는 여가 방식이다.



 

그러나 조금만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이러한 대형 쇼핑센터에 중국 상품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음을 알 수 있다. ‘메이드 인 차이나란 글자가 써 있다 해도 해외 유명 상표나 명품의 OEM상품에 불과한 수준이다.



 

반면 이러한 쇼핑몰에 세계적 브랜드들은 모두 입점되어 있었고, 일제 및 한국제 상품들도 적지 않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 모습을 본 나는 일본 수입제 냉장고와 TV를 사서 쓰던 30년 전의 중국이 떠올랐다. 만약 그 당시 일본인이 중국인에게 싸구려 저질 제품을 팔았다면 지금의 중국인들이 일제라면 사족을 못쓰는 현상이 일어났을까?


제대로 된 매장에서는 흔적도 찾아볼 수 없는 중국산이 길바닥에는 흔하다. 안타까운 것은 중국의 상품들이 아프리카인들에게조차 싸구려로 인식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30년 전 중국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내수전환 수출품이 있었다. 내수전환 수출품이란 공장에서 제품 생산 시 작은 결함이 발생해 수출 부적격으로 판정되어 내수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출전용 상품을 말한다. 과거에는 백화점에 내수전환 수출품이라는 표지만 내걸리면 사람들이 줄을 서가며 살 정도로 불티나게 팔리던 시절도 있었을 정도. 당시만 해도 수출품에 한해서는 나름 엄격한 품질관리로 중국산이 해외에서 꽤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중국에서 수입된 셔츠를 빨리 사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부탁까지 했다는 대사가 나오는 옛 루마니아 영화도 있다고 한다. 이 때만 해도 중국제의 지위가 그렇게까지 못하지는 않았다는 뜻.




나는 남아공을 여행하며 남아공인을 포함해 다양한 국적의 아프리카인들을 만났다. 그들은 대부분 어느 나라에서 왔냐며 아시아의 여행자를 우호적으로 맞았고, 아예 중국인임을 알아보고, Hi, Chinese! 혹은 아예 중국어로 니하오라며 먼저 인사를 건네주었다.


그렇게 아프리카인과 자주 접하며 알게 된 사실이 하나 있는데, 현지에서는 중국 제품을 가리켜 ‘FengKong’이라고 부른다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FengKong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 FengKong이란 중국에서 수입된 상품들은 전부 다 싸구려 저질이란 뜻이라고 한다. 솔직히 말하면 이 얘기를 듣고 나선 기분이 좀 그랬다. 만약 아프리카인들에게 일본제가 하이 퀄리티의 상징이고, 한국제가 트렌드의 상징이고, 유럽이나 미국 제품이 사치와 부귀를 상징한다면, 이른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싸구려와 저질의 상징이란 뜻이 아닌가.

 



90년대 초부터 중국 보따리장수들이 싸구려 옷가지를 챙겨 러시아 국경을 넘게 되면서부터 중국제가 저질 짝퉁의 대명사처럼 변해버렸다. 세계인 앞에 첫 단추를 잘못 끼운 중국 제품이 소위 낙후되었다고 하는 아프리카에서도 과연 얼마나 오래 지속 성장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나는 그저 전세계에서 장사를 하는 중국인들이 짝퉁이나 저질 상품을 유통시켜 중국-아프리카간의 무역로를 끊어놓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쩌면 아프리카 각국 대사관에 주재하는 대사관들이 현지에서 고되게 장사하는 사람들과 좀 더 빈번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해야 하는지도 모른다. 아프리카인들이 아무것도 모른다고 착각하지 말라고. 자신들의 이윤을 최대화하기에 급급해 중국의 위상을 격하시키는 저질 제품을 아프리카에서 판매하는 행위는 더더욱 근절되어야 할 것이다.

 

출처 http://blog.sina.com.cn/s/blog_4acf0a970100cs97.html?tj=1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파리 공항면세점 ‘세기의 돈지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

2009.01.07 23:58 | 중국이 말하는 중국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57 주소복사




파리 공항면세점 세기의 돈지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

 

written by Smith

 

 

프랑스 언론도 좀 개념탑재가 필요한 듯 하다. 현재 이러저러한 이유로 중국과 프랑스는 외교적으로 관계가 악화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 기업부터 민간에 이르기까지 각종 무역 및 교류도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마당에 벌어진 한 개념 없는 중국인의 시원한 파리 공항면세점 돈지랄 사건에 대해 감사하기는커녕 이 사건을 까고 있으니 말이다. 물론 이 분이 그렇게 돈을 써준다고 프랑스 내수경기 진작에 기여할 리는 만무하지만.

 

 

중국 신화통신은 프랑스 르 파리지앵 지의 12 25일 보도를 인용, 당시 근무하고 있던 면세점 직원의 인터뷰 내용을 실었다. 크리스마스 이브 한 중국인이 파리 샤를 드골 공항에서 베이징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던 중, 면세점에서 잠시 쇼핑을 하던 중에 한꺼번에 무려 4 6423유로어치(한화 약 8345만원 상당)의 프랑스 와인을 구입해 갔다는 것.

 

 

이로서 이 분은 2007년 또 다른 중국 동포가 드골 공항 면세점애서 세운 2 9150유로의 기록을 가볍게 경신해 주셨다. 면세점 직원에 의하면, 이 분은 91년산 라 타슈, 82년산 라피트 로쉴드, 86년산 페트뤼스, 2002년산 로마네 콩티 등 일반인은 평생 맛보기도 힘든 전설의 와인들을 싹쓸이하더니 탑승 직전 다시 돌아와 샤토 팔메르 등 4200유로에 상당하는 와인 세 병을 더 사갔다고 한다.

 

 

     
진짜 후덜덜한 와인들이라는...



 

드골 공항에서 벌어진 한 왕서방의 세기의 돈지랄사건은 프랑스에서도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켜 프랑스의 각 언론들이 앞다투어 이 소식을 보도했다.

 


 

 

프랑스 언론들보다 더 개념이 부족한 이는 바로 이 사건의 주인공이다. 내 예상에 이 분은 평소에 국제정세에 관심이라고는 전혀 없으며, 현재의 중불관계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셨던 것 같다. 아마도 국내에서의 돈지랄은 이미 식상해진 찰나에 어쩌다 파리 공항에서의 쾌척이 글로벌 경제위기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프랑스인들을 쓰러뜨렸고, 일부 돈 많은 중국인을 질투한 프랑스 언론들은 얼씨구나 달려든 것.

 

 

 

이분에게 정말로 묻고 싶다. 지금 우리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얼마나 애쓰고 있는지. 상류층이라면 그 상류층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공산당과 사회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걸 모르는지. 우리 내수경기가 꽁꽁 얼어붙은 판에 왜 굳이 중국과 사이도 안 좋은 프랑스까지 날아가 외화를 뿌리고 오셨느냐는 말이다. 사치품이라면 국내에서도 얼마든지 살수 있는데 말이다. (중국은 2010년 일본을 제치고 글로벌 럭셔리제품 시장규모 1위를 차지할 전망) 2008년도에 잘나가던 중국 기업들이 한 번씩 휘청휘청했던 걸 설마 모르시는 건지. 아직도 지진 참상이 모두 복구되지 않은 쓰촨성의 이재민을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는지. 당신이 양주 한 병 살 돈으로 그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은 못 해보았는지.

 

 

 

여러분은 주위에 이런 사람 보시면 외국서 입방아에 오르지 않도록 출국 단속 좀 부탁 드립니다. 쪽팔립니다. 다같이 이 인간이 도대체 누군지 찾아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이 얼마나 나라 망신을 시켰는지 알긴 아냐고 한 마디 하게요.

 

 

 

리플들


 

중국 관광객들이 파리에서 돈 뿌리고 다니는 건 현지에서 이미 유명해요. 파리 사람들은 중국인이 카드보다 현금쓰는 걸 더 좋아한다는 것까지 안다니까요. 게다가 이런 해외 관광 대다수가 공금으로 다니는 여행이라는 사실. 자기가 힘들게 번 돈도 물 쓰듯 뿌리는데 공금은 도대체 어느 수준일지… (2008-12-27 06:16:47)

 

 

프랑스인들은 정말 검소한 사람들입니다. 기차역에서 만났던 어떤 청년은 다 낡아빠진 옷을 입고 있던데 쓰레기통에서 주운 거라더군요. 중국 같았으면 당장 웃음거리가 되기 때문에 꺼낼 수도 없는 말이죠. 외국 젊은이들은 젊은 만큼 돈이 없는 게 매우 당연하고 그들도 전혀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같은 위기에는 절약과 검소가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네요. (2008-12-27 06:23:03)

 

 

 

사실 프랑스 언론이 이 사건을 대서특필한 것도 중국은 가난한 나라라는 이미지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있는 자가 왕입니다. 언론도 돈 있는 자의 행각을 따라다니기 마련이죠. (2008-12-27 06:26:58)

 

 

 

솔직히 말하면, 프랑스의 부자라면 절대로 이렇게 돈 안 씁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경제 관념을 확실히 배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이 프랑스에서 그렇게 화제가 된 겁니다. (2008-12-27 06:32:32)

 

 

프랑스 사람들은 우리가 제대로 된 경제 관념도 없는 민족이라고 비웃지 않았을까요? 외국 나가서 이렇게 돈 쓰는 거 진짜로 바보짓 같아요. 근데 이렇게까지 돈 많은 바보가 있을 줄은 몰랐네요. (2008-12-27 11:42:20)

 

 

 

국가망신 주는 놈들 많습니다. 이 사람은 적어도 돈으로 외국인들이 부러워라도 하겠죠. 외국 나가서 물건 훔치고 섹스관광 하는 애들이 진짜 나라망신. (2008-12-27 13:00:34)

 

 

 

돈이 많으면 우리나라에서 쓰면 좀 좋으냐 (2008-12-27 13:08:34)

 

 

 

어디에서 뭘 사든 다 자기 자유입니다. 그걸 살 돈만 있다면 말이죠. 오히려 중국도 더 이상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는 반증으로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2008-12-27 13:09:03)

 

 

 

습관입니다. 중국 돈 있는 사람들이 원래 외국서 돈 뿌리는 거 좋아하죠. 다시 말하면 이 사람들은 그만큼 우리 소비시장 진작에 도움을 줄 확률이 낮다는 뜻. 중국엔 정말 바른 생각을 가진 기업가나 부유층이 적은 것 같아요. 정부에서 기회를 주면 그걸로 부정축재하고, 그 돈을 외국 가서 뿌리면 이렇게 기사가 나는 거죠. 안타깝습니다. (2008-12-27 13:16:11)

 

 

참고자료: 4 6천 유로로 중국에서 할 수 있는 것들

 

 

Wahaha 생수 30만 병을 구입해 물이 부족하고 척박한 시베이 지역에 보내주기

건강음료 10만 병을 구입해 영양실조 상태의 빈곤지역 아동들에게 보내주기

U-yo 밀크티 10만 병을 구입해 물자와 물부족에 시달리는 지진 이재민들에게 보내주기

 

 

 

출처 http://songxy.1226.blog.163.com/blog/static/56945186200811289491195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베이징 올림픽

 

2008 8 8, ‘’One World, One   Dream’이란 슬로건으로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이번 올림픽은 녹색 올림픽’, ‘과학 올림픽’, ‘인문 올림픽이란 주제로 기획되어 302개의 금메달이 발생했으며, 2 여명의 선수단 관계자가 참가한 사상 최대 규모의 올림픽이었다. 베이징의 냐오차오 워터 큐브외에도 홍콩, 칭다오, 텐진, 친황다오 다양한 곳에서 경기가 진행되었다. 중국은 종합 1 성적을 거두며 궈징징 수많은 올림픽 스타를 배출하였고, , 폐막식, 경기장 시설 많은 면에서 세계의 찬사를 받으며 국제적 위상을 드높였다. 그러나 개막식 장면 조작, 한국 선수 네거티브 응원 불미스러운 일도 벌어졌다.







     티베트 반중국 시위

 

1959년 티베트 독립운동 49주년이 되는 2008 3 10일 티베트 승려 600여명의 중국 정부에 대한 항의 시위로 시작되어 티베트 독립운동 시위대가 중국 경찰과 충돌하면서 유혈사태로 번지게 되었고, 중국 정부의 무력진압으로 사태가 격화되었다.

 

 

이 사건은 전세계의 티베트 탄압 중지 호소와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운동으로 악화되었고, 중국 정부와 시위대는 전세계에서 하나의 중국을 외치며 티베트는 중국의 영토임을 강조했다.














     선저우 7

 

 

 

선저우 7호는 중국의 3번째 유인 우주선으로, 간쑤성 주취안 위성 발사 기지에서 창정 2F 로켓에 실려서 2008 9 25 21 10분 발사되었다. 선저우 7호는 28일 오후 5시경 총 68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귀환했으며, 우주유영은 약 17분간 진행되었고 전 과정이 인터넷과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중국은 이번 우주유영의 성공으로 러시아와 미국에 이어 세계에서 세번째로 독자적인 기술로 우주유영에 성공한 국가가 됐다. 그러나 해외 네티즌들은 우주 유영 동영상의 미심쩍은 부분을 지적하며 조작설, 수중촬영설을 제기했다.

 








     저질분유 사건

 

중국산 저질분유를 먹은 영아들이 신장결석으로 대거 입원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 사건은 628일 이후 란저우시에서 영아 16명이 신장결석이나 요도결석 증상으로 입원하면서 비롯됐다. 문제의 분유제조사 싼루사는 분유의 멜라민 검출을 인정했다.

 

이후 장쑤(江蘇)성과 닝샤(寧夏)회족자치구, 산시(陝西), 산둥(山東), 안후이(安徽), 후난(湖南)성 등 중국 각지에서 53000명이 넘는 유아가 신장결석에 걸리고 4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확산됐다. 국외에서도 중국산 분유를 먹은 영아들이 입원하고 리콜 소동이 벌어지는 등 중국 식품에 대한 전세계적 불안감이 확산되었다.









     진관희 섹스 스캔들

 

홍콩 연예인 진관희가 촬영한 여자 연예인들의 누드 및 섹스 관련 사진들이 인터넷에 유출, 아시아 연예계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다. 최악의 연예가 스캔들로 꼽히는 이 사건은 장백지, 트윈스 종흔동, 매기 큐 등 홍콩의 거의 모든 여자 톱스타들이 대거 연루되어 충격을 주었다. 스캔들에 연루되었던 장백지는 남편 사정봉과 정식으로 별거했고, 종흔동은 자살 소동을 벌이는 등 여자 연예인들의 피해가 잇따랐다. 진관희는 소속사 사장의 딸이자 약혼녀인 양영청에게 파혼당하고, 사과 성명을 낸 후 미국으로 잠적했다.

 









     타이완 대선

 

 

2008 3 22일 중화민국 총통 선거에서 마잉주가 765만표, 셰창팅이 544만표를 얻으면서, 국민당 마잉주가 민진당 셰창팅을 누르고 타이완 총통으로 당선 되었다. 중국 공산당은 국민당 마잉주의 당선을 환영하였다. 마잉주의 당선과 타이완 정권교체로 양안 사이의 최대 현안인 통신 통상 통항의 삼통(三通) 문제가 해결의 실마리를 잡았고, 양안 사이의 상호 투자와 시장 개방도 함께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베이징 올림픽 성화 봉송

 

 

2008 3 24일 불을 밝힌 성화는 97일간 전세계와 중국 전역을 돌아 8 8일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불을 밝혔다. 그러나 성화 봉송 도중 티베트 반중국 시위 등 정치적 문제와 맞물려 각국에서 성화 봉송이 제지를 당했고, 전세계의 중국인들은 오성홍기를 들고 조직적으로 성화 봉송을 사수하는 한편, CNN 반대, 티베트 독립 반대 운동을 벌였다.

 

한편 2008 4 27일 서울에서 열린 성화 봉송 행사에서는 재한중국인 및 중국인 유학생들의 무차별폭력으로 한국인 및 외국인이 부상을 당했다.











     증시 폭락

 

 

과열 조짐을 보이던 중국 증시가 결국 대폭락했다. 작년 가을 6,000포인트를 넘어서던 중국 주식시장은 이후 끝이 보이지 않는 폭락을 거듭, 지난 82,500선이 무너졌다. 중국은 수출과 경제성장이 둔화되고 물가가 오르고 있으며 올 상반기 67천 개 중소기업이 파산하는 등 기업들의 순이익 감소로 산업전선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증시 반등 기대도 점점 멀어지고 있다. 기대했던 올림픽 특수도 증시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중국 증시의 폭락으로 아시아 및 전세계 증시가 악재를 맞았고, 한국의 차이나 펀드 투자자들 역시 대규모 손실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







     남방 폭설



 

2008년 연초부터 중국 남방 지역을 덮친 폭설 재해로 이재민이 1억 명에 달하는 등 중국이 최악의 자연재해에 신음했다. 폭설 여파로 고속도로에 2만 여명이 고립되고, 80만 귀성객의 발이 묶였다. 피해가 가장 심했던 후난, 안후이 지역은 수도와 전기가 끊기고 모든 교통이 마비되는 사태를 겪었다. 기타 지역도 채소 및 생필품 공급이 끊기거나 가격이 급등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후진타오 주석과 원자바오 총리는 직접 피해지역을 돌며 복구와 민심 안정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 폭설 피해로 가옥 149천 채가 부서지거나 무너졌고, 중국 당국은 직접적인 경제적 피해만 327억위안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쓰촨 대지진

 

5 12, 중국 쓰촨성 원촨에서 발생한 강도 8.0의 지진으로 69227 사망, 374643 부상, 17923명이 실종되는 대참사가 일어났다. 중국 정부는 5 19일부터 21일을 지진 피해자를 위한 애도기간으로 정했다. 대재앙 속에서도 중국 각지의 자원봉사자들이 구조와 복구를 위해 몰려들었으며, 중국 각계 해외에서 성금 행렬이 줄을 이었다.





출처 http://www.tianya.cn/publicforum/content/free/1/1451693.s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중국인이 스스로 평가한 2008년 중국

2008.12.13 18:21 | 중국이 말하는 중국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45 주소복사



중국인이 스스로 평가한 2008년 중국

 

 

 

새해가 시작하자마자 덮친 남방지역의 폭설 재해가 신년의 왁자지껄함을 모조리 덮으며 중국은 2008년을 맞았다. 각지의 작은 온정이 모이면 그 사랑의 힘이 얼마나 커질 수 있는지 보여주었던 이 사건은 2008년을 시작부터 남다른 한 해로 만들었다. 2008 온정중국(溫情中國).

 




 

분노에 찬 CNN 반대의 목소리가 결국 전세계의 중국인을 일치단결시키고, 세계를 향해 우리의 역량을 분출시켰다. 하룻밤 새 세계는 중국을 다시 보게 되었으며, 중국 역시 세계를 바로 볼 수 있었다. 무사히 성화를 지켜내고자 치켜들었던 깃발은 2008년 중국을 감동시켰고, 영원히 국민들의 마음 속에 새겨졌다. 2008 단결중국(團結中國)


 



 

5.12 원촨 대지진. 한바탕의 재난이 전 중국동포의 영혼을 울렸다. 우리는 숫자 하나, 사진 한 장, 심지어 글자 몇 개에도 울어야만 했다. 이 모든 것을 이끌어낸 것은 바로 인터넷! 인터넷이 더 강력한 힘을 만들어냈다. 우리 모두는 재난의 바로 그 현장 앞에 있었고, 우리 모두는 하나하나 다 같은 영웅이었다. 재난 현장의 영웅들은 인터넷을 뒤흔들었고, 자원봉사자들의 행동은 인터넷을 이끌었다. 어제 눈물 흘렸던 우리, 오늘 그 눈물이 인터넷을 바꾸었다. 2008 견강중국(堅剛中國).

 

 

 

올림픽 개최의 영광, 어찌 함께 기뻐하지 않을 수 있으리. 금메달의 광휘보다 영광스러웠던 것은 세계를 놀라게 한 중국의 네티즌과 대국의 국민들. 전세계 네티즌이 개막식에 찬사를 보냈고, 그 속엔 바로 중국 네티즌들의 이성적인 응원이 있었다. 전세계 친구들을 향한 사랑과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 앞에서 모든 목소리는 담대하였다. 2008 자호중국(自豪中國).

 

 

 

개혁개방 30, 의료와 농업 개혁이 순식간에 인터넷 상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러나 2007년과 달리 인터넷은 조롱과 질책 대신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났다. 우리는 더욱 개방적인 주인의식, 커뮤니케이션, 탐구정신, 그리고 나눔의 정신을 구현했다. 2008 변혁중국(變革中國).

 

 

 


출처 http://bbs.book.sina.com.cn/treeforum/App/view.php?tbid=522&bbsid=9&subid=0&fid=529152&id=20778

[ 1 | 2 ] 다음 페이지
 
양꼬치 (jhkey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83)
중국 인터넷 이슈
대륙의 기상
중국! 세상에 이런일이
중국 이웃들의 이야기
중국의 놀거리
중국의 먹거리
중국의 볼거리
재미있는 중국동영상 새 댓글이 있습니다.
중국 연예계 이야기
베이징 올림픽 소식
중국경제 이모저모
중국 군사정보
중국의 역사
생활속의 풍수학/관상학
중국의 문화와 문학
중국이 말하는 중국
중국이 말하는 한국
다른나라 이야기
양꼬치 여행기
설문
백만가지 주제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글
중국 슈퍼컴퓨터 세계 ..
10년 후, 물이 한 ..
닉슨부터 오바마까지, ..
퍼플 야후! 이벤트..
중국에서 가장 게걸스럽..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오늘 전체
방문자 555 19549430
구독자 0 1248
댓글 1 12134
참조글 0 4016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5
개설일 : 200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