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10년 후, 물이 한 방울도 안 나는 나라

2009.11.17 18:46 | 다른나라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431 주소복사




10년 후, 물이 한 방울도 안 나는 나라

 




 

국민 한 명이 1년간 쓸 수 있는 물의 양이 100-200리터밖에 되지 않는 나라, 예멘. 예멘의 수자원은 일반적인 물부족 국가의 기준인 국민 일인당 1000리터에도 한참 미치지 못한다. 그 뿐만 아니라 수자원 개발 속도도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 특히 예멘의 수도 사나의 물부족 현상이 극심하다.

 

 

 

과거 사나에서 20m만 땅을 파도 지하수를 얻을 수 있었지만, 현재는 200m가 넘게 땅을 파 겨우 생활용수를 얻는 수준이다. 사나의 대다수 가정에는 지붕에 모두 빗물을 받는 물통이 구비되어 있다.

 

 

 

 

당국의 허가 없이 몰래 지하수를 뽑아 내는 일부 시민들의 행태로 사나의 물부족 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예멘의 남부 도시 Ta’izz에서는 수돗물이 45일에 한 번씩밖에 나오지 않고 있다. 북부 산간 지역에서는 여자와 아이들까지 1500m의 산을 올라 샘물을 길어와 생활하고 있다.

 

 

 




 

예멘의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진 최대 원인은 카트라는 식물 재배에 있다. 예멘의 카트 재배에 국가 수자원의 무려 40%가 소비되었다고 한다. 카트는 흥분제 성분이 들어있는 식물로 재배하는데 매우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한데, 예멘인들이 그 잎을 매일 씹는다. 예멘 정부는 고육지책으로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짓는 방안을 구상중이나 높은 비용과 시간을 감수하고서라도 추진할 가치가 있는지 의문시되고 있다. 현재로서 실현가능성 있는 방안은 카트 재배 면적을 줄이는 것뿐이지만, 농민들의 유일한 수입원이라 그마저도 쉽지 않다.

 

 

 

 

한 예멘 여성은 물 공급이 원활할 때는 일주일 내내 마실 물이 있지만, 며칠 지나면 또 마실 물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그렇게 되면 결국은 돈을 주고 마실 물을 구매해 연명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현재 거래되고 있는 예멘의 물값은 몇 년 만에 4배가 올랐고, 물 부족으로 인한 갈등과 폭동도 곳곳에서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출처 http://bbs.yahoo.cn/read.php?tid=271831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5) 인쇄

과연 누가 살까, 진짜 상류층을 위한 초호화 소장품들

2009.06.17 17:00 | 다른나라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400 주소복사



 

 

1.     다이아몬드 미술작품: 1억 달러 (1300억 원)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인 데미안 허스트의 대표작 <신의 사랑을 위하여>. <신의 사랑을 위하여> 18세기에 살았던 35세의 실제 유럽 남성의 두개골을 2156g의 백금으로 도금하고, 그 위에 8601개의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박아 만든 작품이다. 이 작품에 사용된 다이아몬드만 총 1106.8캐럿, 1200만 파운드 어치에 이르고 눈과 콧구멍에 사용된 다이아몬드도 수백 개에 달한다. 이 작품은 1억 달러의 가격으로 한 투자회사에 판매되었다고 한다.

 

 

 

2.     다이아몬드 비키니: 3000만 달러 ( 380억 원)

 

 

한 벌에 3000만 달러짜리 비키니.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비키니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Susan Rothenberg 디자인한 다이아몬드 비키니는 100% 백금과 150캐럿의 최고급 다이아몬드만으로 제작된 작품. 모델 몰리 심스가 초호화 비키니를 입어보는 영광을 안았다.

 

 




3.     다이아몬드 벤츠: 가격미정

 

 

그 자체만으로 럭셔리한 메르데세스 벤츠 SL-Class의 전신에 다이아몬드를 입힌다면 과연 가격책정이 가능할까? 1954년 탄생된 SL-Class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다이아몬드 SL 550. 벤츠 측은 차체 장식을 위해 사용된 다이아몬드의 진위 여부는 밝히지 않고 있으나, 그것을 떠나 가격을 매긴다면 수백만 달러를 호가할 차임에 틀림없다.

 

 

 



4.     다이아몬드 휠: 200만 달러( 25억 원)

 

 

미국의 자동차 휠 전문 브랜드 asanti가 한 모터쇼에 전시한 다이아몬드 휠. ‘빅토리아의 비밀이라는 이름의 이 휠은 12000개의 다이아몬드와 800개의 사파이어로 장식되어 있는데, 모두 합치면 1100캐럿이나 된다고 한다.

 

 



 

5.     블루다이아 핸드폰: 130만 달러( 16억 원)

 

 

러시아 SCAncort사에서 만든 세계에서 가장 비싼 핸드폰. 가격 면에서 이전에 존재해왔던 그 어떤 럭셔리 폰도 비교되지 않는다. 핸드폰의 표면은 백금과 황금으로 되어 있으며, 양측에 50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 그 중 10개는 다이아 중 가장 비싼 블루 다이아몬드.

 



 

6.     다이아몬드 노트북: 100만 달러( 13억 원)

 

 

영국 luvaglio사에서 출시한 100% 수제 노트북. 100만 달러가 넘으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노트북임에 틀림 없다. 외장만 사치스럽게 장식된 것이 아니라 사양도 최고급이다. 노트북의 외장은 대리석과 진품 가죽, 천연 목재로 처리되었고 각종 보석과 희귀 컬러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 이 회사는 판매도 까다로워 일정 기준 이상의 사회적 신분과 재산을 소유한 최상류층 고객에게만 이 노트북을 판매한다고 한다.

 



 

7.     다이아몬드 시계: 100만 달러( 13억 원)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코럼에서 제작한 한정판 classic tourbillion. 850개의 다이아몬드와 44개의장방형 사파이어가 시계 전면을 덮고 있으며, 로마 숫자 위에도 빛나는 보석이 세밀하게 박혀있다. 다양한 소량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32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까지. 전세계에 단 10개 밖에 없는 시계이니 사고 싶으면 서두르시길.

 



 

 

8.     주얼리 만년필: 73만 달러( 10억 원)

 

 

만년필의 지존 몽블랑과 프랑스 주얼리 명가 반 클리프 앤 아펠이 함께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한정판 주얼리 만년필. 최고의 만년필 제조사와 주얼리 제조사의 기술이 합쳐져 탄생한 명품 중의 명품이다. 루비와 사파이어, 비취 그리고 840개의 다이아 등 총 20캐럿의 보석으로 장식된 이 럭셔리 만년필은 반 클리프 앤 아펠만의 보석 세공 기법으로 제작되어 더욱 빛이 난다.

 

 


 

9.     임페리얼 다이아몬드 체스: 50만 달러 ( 6 3000만원)

 

 

프랑스 저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체스판. 30명의 장인들이 4500시간에 걸쳐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했다. 9900, 186.09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168캐럿의 보석으로 제작된 이 체스판의 가격은 50만 달러이다.

 


 

10.   황금 테디베어: 6만 달러 ( 7500만원)

 

 

독일 완구명가 Steiff사가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황금 테디베어. 이 테디베어의 입은 순금으로 제작되었으며, 털은 금으로 된 실로 만들었다. 인형의 눈동자는 사파이어, 눈동자 속 홍채는 20개의 극소형 다이아몬드로 짜여 있다. 전세계에 125점만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

 

 

 

출처 http://biz.cn.yahoo.com/09-06-/16/ta1n_10.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중국 배낭여행객 일본 여관에서 쫒겨난 사연

2008.12.14 21:14 | 다른나라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47 주소복사

 중국네티즌 风里雨里去님의 일본 캡슐여관 체험기입니다.







일본여행 10일간 다양한 여관을 경험해보고 싶었던 저는 도쿄에서 이른바 캡슐 여관이라고 하는 곳에 묵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본에서 이런 캡슐형 여관은 상당히 인기가 많은 듯. 예약을 하지 않으면 방을 잡기가 쉽지 않더군요. 모든 손님은 입장 후 신발을 신발장 안에 벗어두고, 이 열쇠를 다시 옷장 열쇠로 바꾸어서 자기 소지품을 보관합니다. 만약 큰 짐이 있는 경우는 무료로 따로 짐보관소에 짐을 맡겨 줍니다. 머무는 날짜만큼 짐을 맡길 수 있어요.

 

 



 

이곳이 바로 여행객들이 잠을 자는 캡슐’. 블라인드를 내리면 밖에선 안이 안보입니다. 대신 안에선 밖이 보입니다. 일반적인 캡슐 여관은 남성 전용인데 이곳은 규모가 좀 큰 곳이어서 여성용도 있었습니다. 여관 내에서 남녀는 숙박 지역 자체가 구분되어 마주칠 일이 없습니다. 부부라 할 지라도 식당에서밖에 만날 수 없게 되어 있지요. 이 여관은 또 다른 규칙이 있었는데 연속으로 며칠을 묵는다 할지라도 아침 열 시부터 오후 세 시까지는 반드시 방을 비워두어야 한다는 것. 소지품은 사물함에 계속 보관하면 되고 열쇠만 프론트에 맡깁니다.

 

 

 

 

캡슐 안은 상당히 작습니다만 농구선수 야오밍 정도 사이즈만 아니라면 웬만한 성인들은 다 앉거나 누워있을 수 있습니다. 벽에 붙은 등은 밝기 조절도 되더군요.

 

 


 

매우 작은 공간이지만 tv와 라디오 등 갖출 건 다 갖춰놓아서 지낼 만 했습니다. 사진 오른쪽 아래엔 물컵 등을 올려놓을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어두기까지.

 

 

저는 일본으로 떠나기 전에 미리 캡슐 여관의 예약을 마쳤습니다. 숙박비는 하루 2600. 이 저렴한 여관은 사실상 규모가 꽤 큰 공중목욕탕이었는데요, 잘 공간은 상당히 비좁지만 목욕탕 시설은 상당히 좋더군요. 사우나와 증기탕, 안마 등 웬만한 건 다 할 수 있고 목욕용품도 다 제공됩니다. 특히 규모가 상당히 큰 실내탕과 옥상에 마련된 소형 노천탕이 정말 괜찮았음.

 

 

 

중국과 달랐던 것은 남탕의 목욕관리사도 전부 여자라는 사실. 나이는 대부분 40대 이상이었고 대부분 현지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이분들은 다 벗고 있지 않습니다. 길고 새까만 치마 유니폼을 입고 일합니다.

 

 

그리고 이 캡슐 여관의 또 다른 규정, 몸에 문신이 있는 사람은 입장할 수 없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입구 앞에서 영어로 된 규정을 읽기는 했는데 그리 신경쓰지 않았고, 제 몸에 있는 문신이 워낙 작기도 해서 지나치고 말았죠. 그런데 이곳에서 하룻밤을 묵고 이튿날에 일이 터진 것.

 

 

다음날 아침 제가 옷을 갈아입고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요, 알바생 한 명이 제 팔에 있는 조그만 구름모양 문신을 보더니 끼약 소리를 지르면서 뛰쳐와 저를 몸으로 막더니, 당장 나가달라는 겁니다. 저는 순진하게 내일 숙박비까지 다 냈으니까 오늘도 여기 와서 잘 건데요하고 했는데, 제 말을 듣더니 알바생은 놀라갖고 부리나케 아래층으로 막 달려 내려가더군요. -_-;;

 

 

1층 프론트서 신발장 열쇠를 받으려고 내려가보니 지배인이 버벅거리는 영어로 당신은 여기에서 못 잔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연신 굽신굽신거리면서 제가 미리 냈던 숙박비를 환불해 주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가만히 있다가, 오늘 여기서 쫓겨나면 꼼짝없이 노숙을 하겠다 싶어 얼른 머리를 굴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잠만 자고 목욕을 안 하겠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내 문신을 못 볼 것 아니냐고 말했는데 그랬는데도 지배인은 계속 굽신굽신 스미마셍만 되풀이하면서 절대 안 된다는 겁니다.-_-;

 

 

저는 하는 수 없이 배낭을 챙기고 터벅터벅 돌아 나오는데 언제 불렀는지 제 앞에는 이미 경찰까지 대기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제가 안 나가겠다고 난리를 피울까 봐 경찰을 부른 듯. 그쪽에서는 거의 저를 무슨 야쿠자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았습니다. ?-;;

 

 

캡슐 여관에서 쫓겨난 저는 70리터짜리 천근만근 무거운 배낭을 짊어지고 당장 오늘 저녁 묵을 곳을 찾아 헤매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도쿄에서 미리 예약도 안하고 저가의 여관을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몇 군데를 둘러봤지만 8000엔 미만의 가격도 없었을 뿐 아니라 그나마도 거의 빈 방이 없더군요.

 

 

 

 

 

 

 

비싼 호텔에서 잘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한 즈음에 우연히 캡슐 여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또 다른 여관을 발견했습니다. 입구에 ‘1 6800이라고 붙어 있더군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안으로 들어가 세계에서 제일 조그말 듯한 프론트 앞으로 갔습니다.





벨을 누르니까 어떤 나이 든 아주머니가 나와서 저를 위아래로 훑어보더니 방이 없답니다. 하는 수 없이 돌아가려는데 갑자기 불러세우면서 오늘 저녁 늦게 방이 나올 수도 있긴 한데 그리 좋은 방은 아니라네요. 저는 눈물이 나게 기뻐서 상관없다고 하고 나중에 여기서 잘 수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나쁜 조건이라는 게 화장실이 바깥에 있다는 거였는데 그 덕에 숙박비는 4000엔에 불과했죠. >_<

 




 

아주머니와 한참을 얘기한 후 천만다행으로 제 짐을 여관에 보관할 수 있었습니다. 계단 사이 좁고 좁은 비품실에 배낭을 밀어 넣고 저는 다시 도쿄 구석구석을 헤매다니고 있습니다….

 




출처 http://bbs.cn.yahoo.com/message/read_-c2hlaHVpYmFpdGFp_582712.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죽음'의 위기에 처한 세계의 도시들

2008.10.10 23:55 | 다른나라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292 주소복사









감비아 반줄

 

사망요인: 해수면 상승

 

지구 해수면 상승은 이미 고질적 환경문제 중 하나. 특히 바다에 접한 저지대 도시로서는 큰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서아프리카의 소국 감비아의 수도 반줄은 하루하루 높아져가는 해수면 때문에 도시가 물에 잠겨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음.

 

 





미국 디트로이트

 

사망요인: 자동차산업으로 한때 번영을 구가했던 디트로이트. 1950년대에는 인구가 180만 명에 달했으나 이후 인구 유출이 시작되어 현재는 과거의 1/3 수준으로 줄어든 상태이다. 실업률이 10%가 넘고 양극화가 극심하며, 높은 범죄율로 악명이 높다. Morgan Quitno Awards에서 인구 50만 이상 미국 도시 중 가장 위험한 도시로 선정되기도. 특단의 조치가 취해지지 않는 한 디트로이트의 퇴락은 지속될 전망.


 

 



러시아 이바노보

 

사망요인: 소련 시절 잘 나갔던 방직공업의 중심지. 소련 해체 후 쇠락의 길을 걸으며 여성 인구가 남성을 초과, 출생률 하락, 사망률 증가 등 인구 감소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과거의 번성이 무색하게 지금은 현대적 공업시설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낙후도시로 전락. 이 때문에 젊은이들이 끊임없이 가까운 모스크바로 빠져나가고 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사망요인: 지반 침강, 수자원 부족

 

멕시코시티의 2000만 시민들의 주 음용수는 지하수. 그러나 지나친 지하수 개발로 인해 도시 지반이 꺼져버릴 위험에 처해있다. 통계에 의하면 일부 지역은 100년 전에 비해 9미터나 지반이 침강했다고 한다. 게다가 토양 건조화가 진행되고 땅 속의 지하수도 점점 말라가는 등 식수 부족의 위기까지 내포.

 

 



이탈리아 나폴리

 

사망요인: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산인 베수비오 화산과 인접. 베수비오 화산은 79번이나 분출한 활화산으로 유럽에서 지난 100년 간 유일하게 분출한 화산이다. 마지막 분출은 1944년에 일어났으며, 현재도 여전히 증기를 뿜어내고 있다. 베수비오 화산에 인접한 인구 400만의 도시 나폴리는 만약 폭발이 일어난다면 폼페이의 운명을 면할 수 없을 것.

 




 

미국 샌프란시스코

 

사망요인: 캘리포니아대학의 연구에 의하면, 2086년 이전에 샌프란시스코에 진도 7 이상의 초강진이 발생할 확률이 75%라고 한다.

 



 

말리 팀북투

 

사망요인: 심각한 사막화.

 

사하라 사막 남부와 인접한 도시들은 사막화 현상의 심화로 녹지가 사라지고 건기 때마다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 그 중 피해가 가장 심한 도시는 1000년 고도인 팀북투로, 일부 지역은 이미 모래에 파묻혀 사라지고 있다.

 

 





이탈리아 베니스

 

사망요인: 물 위의 도시 베니스는 사실 물 속으로 잠겨가고 있는 도시란 표현이 더 정확하다. 이 현상은 지난 1000년 동안 계속되어 왔지만 금세기 들어 그 속도가 급속히 빨라져 지난 100년 동안 24센티미터나 물에 잠겼다. 정부는 도시 보수계획을 세워 침수를 막으려 하고 있지만 이 계획이 실효를 거둘지는 아무도 모르는 상태.




출처 http://xk.cn.yahoo.com/articles/081008/1/dqdm_8.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 1 ]
 
양꼬치 (jhkey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83)
중국 인터넷 이슈
대륙의 기상
중국! 세상에 이런일이
중국 이웃들의 이야기
중국의 놀거리
중국의 먹거리
중국의 볼거리
재미있는 중국동영상
중국 연예계 이야기
베이징 올림픽 소식
중국경제 이모저모
중국 군사정보
중국의 역사
생활속의 풍수학/관상학
중국의 문화와 문학
중국이 말하는 중국
중국이 말하는 한국
다른나라 이야기
양꼬치 여행기
설문
백만가지 주제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글
중국 슈퍼컴퓨터 세계 ..
10년 후, 물이 한 ..
닉슨부터 오바마까지, ..
퍼플 야후! 이벤트..
중국에서 가장 게걸스럽..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오늘 전체
방문자 362 19538813
구독자 0 1248
댓글 0 12133
참조글 0 4016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16
개설일 : 200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