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즐겨찾기 추가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0) 인쇄





1. 스린 야시장(士林夜市)



야시장은 타이페이의 명물 중 하나. 그 중에서도 먹거리와 살거리가 많은 스린 야시장이 유명한 편이래요.





가는 길은 상당히 편합니다. MRT SHILIN STATION에서 내리면 OK.






여기가 스린 야시장의 먹자 골목. 온갖 포장마차가 다 있습니다.





타이완 루러우판도 추천. 꽤 먹을만 해요.









꼬치구이집. 가격은 사진에 보시는대로.








아줌마가 네 개 고르면 NT$100에 준다길래 양꼬치 세 개, 쇠고기꼬치 한 개 골라서 굽고 있는 중. -ㅠ- 아줌마가 불꽃 보고 있길래 이영애 얘기 좀 하다 왔음.






타이완식 부침개집. 주인아저씨가 사진 촬영을 거부(!)해서 사진은 이렇게만 나왔음.






이것도 꼭 먹어봐야 하는 굴 부침개.






재료는 이렇게 가게에 진열해 놓더군요.





저는 굴을 별로 안좋아해서 대신 새우를 골랐습니다.






찹쌀을 넣는 것 같아요. 쫀득쫀득하고 맛있어요.







여러가지 튀김들.







우리나라 찹쌀도너츠같은 이 음식은 먹어보면 고구마 맛이 납니다. -_-)b







뒷골목에도 식당이 많습니다. 가격도 대체적으로 싼 편.



스린 야시장은 실제 가보니 먹자골목보다는 쇼핑거리가 더 많았습니다. 특히 옷이 무진장 쌉니다.(질은 별로임) 해 넘어가면 사람이 정말 많아져서(대부분 옷 사러 나온 꼬꼬마들) 길이 막힐 정도. 소매치기 조심해야 할 듯 해요. 




2. 파이구따왕(排骨大王)






타이페이 시먼딩에 있는 유서 깊은 파이구탕집입니다.







가게 내부와 반찬들. 주방이 훤히 보이도록 오픈되어 있습니다.





가게 안. 30년이 넘은 곳인데 겨우 몇 평 공간에 테이블 너 댓개가 놓여 있더군요. 






작고 허름하지만 상당히 유명한 곳입니다. 타이완 언론에서도 많이 소개한 곳.








아줌마가 추천해 준 위엔즈 파이구탕(NT 60). 그다지 맛있어 보이지도 않아서 맛있을까 반신반의 했었는데,



저~엉말 맛있음!!! >_<)b 국물부터 살코기까지 모든 게 환상이더군요. 감동의 눈물이 나오는 수준입니다.





먹어보면 거의 이렇게 됨-_-








살코기도 정말 ♡♡♡♡♡♡♡♡






고기 찍어먹으라고 소스 나옵니다. 이 소스도 괜찮긴 하지만 한국사람 입맛에 100% 싱크로되진 않습니다.



3. 룽샨쓰(龍山寺)



타이페이 도심에 있는 절입니다.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 규모가 그리 크진 않지만 타이완의 독특한 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라 추천.

























4. 신베이터우(新北投) 온천


온천하면 일본 못지않게 타이완도 유명한 편. 타이페이에서 가까운 신베이터우에는 일제시대에 개발된 온천들이 모여 있습니다.







전철역에서 내려 온천구역 표지판만 따라가면 금방 찾습니다. 온천도 가격대별로 여러군데니 예산 별로 선택하면 됨.








이곳은 제가 갔던 친수이 노천온천으로 시설은 별로고 입장료가 무지하게 쌉니다.(NT 40 정도로 기억함) 가이드북에 소개된 다른 온천 가격은 NT 1000까지도 했던 것 같음.



어르신들이 계시기 때문에 내부 촬영은 못했습니다. 이 곳은 수영복입고 들어갑니다. 대여도 해줬던 듯.








5. 홍마오청(紅毛城)



이곳은 17세기 타이완을 지배했던 스페인인이 세운 성으로, 원래는 세인트 도밍고 성이라 부르다가 나중에 네덜란드인들이 오면서 홍마오청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도 영국과 미국 대사관으로 쓰이던 곳으로, 예쁘면서도 역사적 의의를 간직한 건물.



















원래 내부 사진찍지 말라고 했는데;;







홍마오청에서 본 단수이강의 일몰 풍경.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타이페이에서 먹었던 맛있는 것들*-_-*









이 곳은 한국의 명동과 비슷한 젊음의 거리 시먼딩. 10대들이 복작복작거리는 쇼핑과 놀이의 중심지이며, 특히 극장이 많다.

번화가인 만큼 길거리에서 파는 음식들이 상당히 많고 다양하다. 가게들이 작고 깜찍한 것도 재밌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곳은 위처럼 밀크티를 파는 작은 가게들. 가게나 브랜드마다 파는 차들의 맛과 종류가 다 다르다. 하도 많아 다 마셔보려면 한 달도 모자랄 듯. 이 가게 한 곳에서만 파는 차만 마흔 종류 가까이 된다..









시먼딩의 대박 국수집. 장사가 왕 잘된다. 정말 맛있는지 상당히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쭈그리거나 선 채로 국수를 먹고 있다. (안에 테이블도 없는 듯 했다) 타이페이엔 이런 식으로 작고 허름하지만 역사깊고 유명한 식당들이 많다.









길에서 먹거리 파는 노점 풍경은 한국과 비슷하다. 종류는 몇 십배 많다-_-










타이완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할 것 중 하나가 버블티. 버블티 종류만 수 백가지는 훨 넘는 곳이다. 우리나라에도 간혹 있긴 하지만 역시 원조인 타이완 버블티가 맛있다.







이 곳은 타이페이 시먼딩에 위치한 3gupu. 한약맛이 나는 굉장히 독특한 버블티를 파는 곳이다









이 브랜드만의 버블티 제조과정이 벽에 붙어있다. 다 만드는 데 스무 시간이나 걸린다는....







시먼딩 뒷골목으로 빠지면 한적한 거리가 나온다. 아침으로 죽을 먹은 가게.








타이완은 이런 류의 음식이 상당히 맛있다. 들어간 건 별로 없지만 한국인 입맛에 착 감기는 죽 한 그릇.









Taiei main station 밑에 지하상가가 있다. 한국처럼 옷가지나 악세사리 등을 주로 팔지만 이렇게 음식 파는 가게도 상당히 많다.






타이완식 프라이드 치킨. 맛은 애들 취향이다.





시먼딩 외곽의 생과일주스 전문점.





타이완에서 나는 열대과일 주스도 만들어준다.











이 만두는 수정교자라고 한다. 만두 표면이 수정처럼 매끈매끈해서 붙인 이름인 듯. 아침으로 간단히 먹기 좋다.







소가 장난 아니게 많이 들어간다. 몇 개만 먹어도 매우 배부름. -_-)b 굉장히 맛나게 먹은 것 중 하나.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외국에 가면 보통 첫날 음식은 항상 길거리나 아주 허름한 곳에서 먹는 버릇이 있다. 왠지 그런 곳이어야 그 지역의 맛은 물론 분위기와 문화까지 제대로 접할 수 있다는 생각 때문. 덕분에 첫날은 고생 좀 한다=ㅂ=


 


방콕에서의 첫날 저녁으로 먹은 뭐시기한 음식. 태국어를 전혀 못하는 관계로 음식의 정확한 명칭 표기가 불가한 것을 양해해 주시길. 이건 딱히 거창한 이름이 있기 보단 그냥 가정식 백반 정도에 해당하는 태국음식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길가 포장마차 같은 곳에서 그냥 파는 음식이다. 가격 45바트(약 1300원)


주인아저씨가 매운거 먹을 수 있냐길래 공포의 태국고추에 겁을 먹고 안 매운 걸로만 손가락으로 짚어서 가져왔다. 근데도 맵다.-_-;; 그리고 무엇보다도 밥이.... 찰기없는 전형적인 동남아식 밥으로 이건 태국 여행 중반까지도 적응이 안되어서 힘들었다. 나중엔 아무렇지도 않게 먹게 되었지만.^^ 





다음날 아침 뭘 먹을까 두리번 거리다가 웬 골목에 들어가서 닭고기가 들어간 국과 밥을 먹었다. 가격은 50바트(약 1500원). 이 역시 상당히 태국스런 맛으로 한 입 먹을 때마다 '아~우!>ㅁ<'하면서 먹었다. 이 국은 식초가 반인 것 같다.-_-;;





일단 어떻게 닭날개는 무난히 건져 먹었는데 또 다른게 보인다. 뭔가 해서 자세히 보니... 닭살이 오돌도톨한 닭발이었다.~_~ 나는 한국에서도 닭발은 먹어본 적이 없는데... 더구나 양념도 전혀 없이 적나라한(?) 닭발은 도저히 못 먹겠더라. 사실 국물 마시기도 힘들었는데 재수없게 아줌마와 눈이 마주쳤다. 아줌마는 외국인 손님이 왔다고 '맛있지? -ㅂ-)b'하는데 남길 수가 업었다. 어색하게 웃고 계속 먹었다.-_-;;







근데 또 희한하게 계속 먹다먹다 보니 괜찮아진다. =ㅂ=(초인적 적응력) 저 이파리와 풀들은 밑반찬.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날로 집어먹는다.











이 곳은 팟차이를 먹은 방콕 kaosan Rd의 Villa Cha Cha. 누가 만들어줬는지 한국어 메뉴가 있다. 덕분에 주문하기 편했음.







쉬림프 팟차이. 면 굵기는 중 자. 라임을 뿌리고 갈아놓은 견과류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된다.








식사 때가 되면 신선한 해산물을 전시해놓아 손님이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다.






음식과 함께 곁들여 먹은 키위 스무디. 태국에서 파는 열대과일 스무디는 한국과는 정말 비교가 안된다. 이 스무디는 까무라칠 정도로 맛있어서 메인 디쉬보다도 더 기억에 남는다. (어쩌면 술을 타서 그렇게 느꼈는지도 모른다;;)






새우를 비롯한 해산물은 정말 실컷 먹었다.








이 곳도 kaosan Rd의 한 레스토랑. 일년 내내 여름인 태국에는 에어컨이 없는 식당은 이렇게 개방형 구조가 많다. 바깥 풍경을 보며 식사하는 여유로움을 선사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참 좋아한다.








바닥에 도마뱀이 지나가길래 찍어봤다. 이 놈은 찡쪽이라 부르는 도마뱀으로 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징그럽다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보면 상당히 귀엽다.






너무 달고 시원한 수박 주스와 땡땡땡. 식물 잎에 뭔가가 싸여서 구워나온다. 이 정도의 식사는 약 100~150바트.





냄새가 정말 좋음.






껍데기를 열어보면...





아주 부드럽게 잘 익은 닭고기가 들어있다.






고기 맛도 맛이지만 그보다도 향기가 더 기막히다.






방콕 최대의 쇼핑몰 중 하나인 SIAM PARAGON의 전경. 이곳 1층의 푸드코트는 저렴하고 다양한 태국음식이 많아 유명한 곳이다. 실제로도 많은 외국인 쇼핑객들이 이곳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이곳에서 파파야 샐러드가 저렴한 편. 파파야는 원래 그냥 먹지않고 대부분 샐러드 용으로 만들어 먹는다. 고추가루를 넣은 때문인지 약간 매운 맛이었다.





다음으로 먹은 오리고기덮밥. 소스가 특히 맛있다.










이 식당은 피피 돈에 있는 레스토랑 GARLIC 1992.





굴소스를 넣고 볶은 양파와 돼지고기 요리. 약간 중국 느낌도 나는 음식.






역시 피피 돈에 있는 레스토랑 TOM YAM. 이곳은 동남아식 커리를 판다.





이 커리는 '페낭 커리'였던가..로 기억한다. 한국식 카레와 상당히 다른 맛으로 독특하다. 꽤 묽은 편이고 코코넛과 우유가 들어간 듯 부드러운 맛이 났다. 매운 카레에서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도 신선했고 맛도 괜찮은 편.





피피 돈의 대형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 돈이 없어 못 사먹었고 찍기만 했다-_-;;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밥과 오리구이.





태국의 길거리 별미 스페셜


후식으로 사먹은 열대과일. 흡사 당근같은 컬러이나 맛은 음.... 우리나라에 없는 맛이므로 뭐라 설명하기가 애매하다. 하튼 괜찮다. 태국 거리에는 이런 열대과일이 널리고 널렸다. 노점에서 잘라서 판다. 그 외에도 스타푸르츠, 드래곤푸르츠, 코코넛 등 쥬스나 스무디도 많다.






이 역시 길거리 별미 중 하나인 숯불 오징어구이. 오징어가 너무 통통해서 행복했다. 매울까봐 칠리 소스는 사양했는데 같이 먹는 편이 더 나을 뻔했다.





오징어 구이 파는 아주머니들. ^_^








태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로띠. 얇은 반죽 안에 바나나 등을 넣고 구워낸 태국식 팬케이크로 위에는 꿀, 시럽, 초콜릿, 피넛버터 등 원하는 소스를 발라준다. 정말 좋아해서 거의 매일 먹었다.*-_-*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태국 피피 아일랜드 여행기②피피 레

2008.08.25 18:16 | 양꼬치 여행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254 주소복사


피피 돈의 아침 풍경. 저녁 때와는 다르게 상당히 여유롭고 조용하다. 피피 레 투어 가기 전에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한국에서는 절대로 맛볼 수 없는 여유가 있는 곳이다.
 









버팅기고 가지 않으면서 오라고 하면 또 절대 안 오는 이 녀석-_-;;






어제 여행사에서 예약한 작은 보트를 타고 11시에 피피 레 하루 투어를 시작했다. 하루 종일 투어하는 가격은 550바트(약 16,000원, 점심 및 과일 포함)으로 상당히 싸다. 바닷물 정말 맑음. 예술-_-)b 투어리스트의 절대다수는 서양인, 그 중에서도 유럽인이다. 이날 투어리스트 중에서도 동양인은 나 혼자였음.




처음으로 도착한 섬. 이름을 잊어버렸다-_-;;







이 섬의 특징은 원숭이가 정말 많다는 것! 해변가에 원숭이들이 산다는 것도 참 신기하거니와 사람도 안 무서워한다. 오히려 난 얘네들이 더 무서웠다;;






과일 같은 거 가져가서 원숭이한테 던져주면 재밌다. 잘도 까먹음.





물놀이 하기도 참 좋다. 바닷물도 정말 따뜻하고 모래는 완전 밀가루 수준으로 곱다. +_+







내가 타고 다닌 보트. 작은 배가 재밌을 것 같아 일부러 작은 보트를 신청했으나 운항 내내 물이 엄청나게 튀어 고생했다. 노약자가 탈 만한 물건은 아님-_-;;






다시 뱃사공 아저씨가 한참을 달리더니 망망대해 한가운데에 배를 세우고 내리란다-_- 상어 보라고-_-;;;



나는 그제서야 내가 수영을 전혀 못한다는 걸-_- 인식하고 무서워서 좀 뜸들이다가 오리발에 물안경, 구명 조끼까지 중무장하고 바다로 한 번 내려가봤다. 결과적으론 수영을 해보려고 했다간 떠내려가 고스란히 상어밥이 될 게 뻔해 후다닥 배로 돌아왔다. 바다 물살이 좀 험해 다른 서양 여자애들도 꽤 힘들어하긴 했지만, 어쨌든 캐망신이었다-_-;;; 체력 좋은 서양 남자들이 보고, 바닥에 새끼 상어가 있다길래 '아 그렇구나'하고 만족했다. OTZL






저 너머로 보이는 bamboo island.






이 섬은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 곳이 아니다. 여기 오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피피 레에서 둘러본 곳 중 가장 아름다웠던 곳. 사람도 아주 드물어 조용히 즐기기 딱이다. 여기서 물놀이 좀 했다.-_-)/















이 섬은 물이 허리춤밖에 안 차는 얕은 해변가까지 저렇게 열대어들이 돌아다닌다>_< 깜짝 놀랐음;; 몸 사이로 물고기들이 겁도 없이 스쳐지나간다. (먹을 건 줄 알고 무는 녀석도 있다;;) 완전 재밌다.-_-)/














bamboo island에서 점심 먹고 이동. 점심으로 거의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볶음밥을 줬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것이다. 깜짝 놀랐다. -ㅁ-





다른 투어리스트들이 여기가 캐리비안의 해적에 나온 곳이라던데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동굴 구석에서 제비집을 채취한다고 한다.






바닷물이 완전 비취>_< 신기하게도 이곳은 시간이나 장소에 따라 바닷물의 색깔이 천차만별이다.





스노클링 한 번 더했다. 과일이나 빵을 던져주니 물고기들이 개떼들처럼 모여든다. 난리 났었음;;






물고기들이 너무 죽기살기로 달겨드니 좀 무서웠다;;






다시 한 번 아쿠아팩이 빛을 발하는 순간!





사실 피피 레는 레오 디카프리오가 나왔던 영화 <비치>로 가장 유명하다. 디카프리오가 다이빙하던 곳 가니까 서양애들 또 좋다고 겁도 없이 물에 텀벙텀벙 뛰어들어간다. 참 대단들 하다-_-)b 하나같이 펠프스처럼 수영하는 애들 앞에서 한국식으로 튜브 끼고 물장구 칠 수도 없는 노릇이니 참 난감했음-_-;;










바닷물 색깔 한 번 예술-_-)b











이곳은 maya beach. 여행객들에게 인기있는 곳이라 사람도 많다. 물론 7월은 비성수기이기 때문에 겨울 만큼 북적거리진 않는 편. 여기서 잠 좀 잤다. 모래도 부드럽고 햇살도 따스하니 잠 잘온다.-_-)v 








마지막 프로그램인 선셋 투어. 말 그대로 일몰 구경이다. 말이 필요없다. 환상-_-)b


하도 예뻐서 사진을 막 찍어도 다 잘 나온다.










선셋 투어 마치고 돌아왔을 때가 약 7시. 대략 이렇게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다. =ㅂ= 낭만적인 하루도 일몰과 함께 저무는구나~

[ 1 | 2 ] 다음 페이지
 
양꼬치 (jhkey03)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383)
중국 인터넷 이슈
대륙의 기상
중국! 세상에 이런일이
중국 이웃들의 이야기
중국의 놀거리
중국의 먹거리
중국의 볼거리
재미있는 중국동영상
중국 연예계 이야기
베이징 올림픽 소식
중국경제 이모저모
중국 군사정보
중국의 역사
생활속의 풍수학/관상학
중국의 문화와 문학
중국이 말하는 중국
중국이 말하는 한국
다른나라 이야기
양꼬치 여행기
설문
백만가지 주제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글
중국 슈퍼컴퓨터 세계 ..
10년 후, 물이 한 ..
닉슨부터 오바마까지, ..
퍼플 야후! 이벤트..
중국에서 가장 게걸스럽..
지난 글
2009년 1월
2009년 2월
2009년 3월
2009년 4월
2009년 5월
2009년 6월
2009년 7월
2009년 8월
2009년 9월
2009년 10월
2009년 11월
2009년 12월
오늘 전체
방문자 343 19562130
구독자 0 1250
댓글 0 12134
참조글 0 4019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31
개설일 : 200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