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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가장 게걸스럽게 영화 많이 찍는 배우는?

2009.11.12 18:47 | 중국 연예계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428 주소복사

 

요줌 중국 영화계에서는 황금기의 원년이라고 회자될 만큼 유래 없이 많은 작품들이 제작되고 있다. 쏟아져나오는 제작 발표는 배우들에게도 자신의 명성을 높일 절호의 기회인 만큼, 좋은 작품에 캐스팅되려는 배우들의 경쟁도 뜨거워지고 있다. 가운데에 독보적으로 1년에 무려 십여 편에 가까운 영화에 출연하는 기염을 토하는 배우가 있는데, 바로 중국에서 가장 스캔들과 안티팬이 많은 여배우 명인 판빙빙이다. 1년간 많은 영화를 쉬지 않고 촬영한다는 사실보다 놀라운 것은, 그가 따낸 대부분의 배역이 이미 캐스팅이 끝난 다른 배우의 자리를 빼앗아 얻은 배역이라는 점이다.

 

 

 

 

동안, 판빙빙이 연속해 촬영한 영화는 <신숙사건>, <미래경찰>, < >, <10월위성>, <동풍우>, <관음산>, <일조충칭>, < 소림사> 십여 편에 가깝다. 장르도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출연하는 그의 욕심은 영화계에서도 혀를 내두를 정도. 배역이 비어있던 이미 정해졌던 가리지 않고 원하는 배역은 어떻게 해서는 손아귀에 넣는 그의 수완이 무서울 정도다. 판빙빙이 배역을 어떻게 빼앗았는지  출연작 별로  뒷얘기가 정도.



판빙빙과 몇몇 영화 캐스팅 뒷이야기들








<신숙사건>


영화 <신숙사건>의 제작발표회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주연 여배우는 연기파이자 중화권 탑 클래스 배우인 장징추였다. 그런데 제작발표회를 일주일 앞두고 청룽의 출국 일정으로 인해 제작발표회가 며칠 늦어지게 되는데,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주연 여배우를 판빙빙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제작진 의견이 전격 바뀌어버린 것. 후문으로는 판빙빙 소속사가 영화 제작사와의 긴밀한 관계를 이용해 장징추를 밀어내고 대신 판빙빙을 캐스팅하도록 힘을 썼다고 한다.






<밀 밭>


이 영화 역시 원래 정해져있던 주연 여배우가 있던 상태에서 감독이 나중에 판빙빙으로 캐스팅을 교체했다고 한다. 심지어 기존 주연 배우와 판빙빙에게 똑같은 영화 의상을 입혀보고, 판빙빙이 더 예쁘다고 하여 그를 선택했다고. 






<10월위성>


영화에서 처음 대본에는 없던 배역이 촬영 직전 만들어지자 판빙빙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배역을 따내 출연했다. 그는 감독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 먼 거리와 스케줄도 마다 않고 행사장을 찾아왔는데, 대부분의 제작진이 그를 탐탁치 않게 여겼지만 감독만은 판빙빙이 배역과 어울릴 거라고 생각해 그를 출연시켰다.


당시 또 다른 영화 <동풍우>를 동시에 촬영중이었던 판빙빙은 <동풍우> 밤샘 촬영이 끝나고 다음날 아침 곧바로 <10월위성> 촬영장에 칼같이 나타났다고 한다. 또한 새벽 두 시까지 촬영이 이어져도 촬영 완료 후 모니터를 빠뜨린 적은 한 번도 없다고 한다. 모자라는 잠은 파우더 룸과 간이 침대가 갖추어진 밴에서 짬짬이 해결하며 몇 개월을 촬영했다고 하니 참 독한 배우임에 틀림 없다.



<신 소림사>

이 영화는 기존 주연배우가 저우쉰으로 정해져 있었지만 판빙빙 뿐 아니라 중국 배우 리빙빙도 배역을 따내기 위한 물밑 작전이 치열했다. 리빙빙은 제작진의 접대 자리에서 판빙빙이 선택되지 않도록 전화까지 할 정도였지만 결국 판빙빙에게 배역을 내주고 말았다. 판빙빙이 이 영화에서도 캐스팅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은 각별한 사이인 청룽이 제작사에 힘을 쓴 덕분이라고.


두 사람이 차지하려고 경쟁했던 배역은 류더화의 아내 역할로, 극중 비중이 큰 편은 아니지만 촬영 과정 중에 비중이 커질 가능성도 배재할 수 없다. 재미있는 것은, 정작 류더화는 상대역으로 결정된 판빙빙과의 부부 연기를 그다지 내켜하지 않았다고 한다.




원하는 배역 어떻게 해서든 따내고 마는 비결은



판빙빙과 소속사의 소식통은 업계 사람들도 놀랄 정도로 빠르다고 한다. 이제 막 제작 검토 단계에 있는 영화의 소식도 귀신같이 알아내 재빠르게 출연 의사를 타진해온다는 것. 그의 끊임없는 노크에 없던 배역이 만들어져 출연하는 경우도 잦다고 한다. 판빙빙이 자연히 다른 배우들보다 한 발 앞서나갈 수밖에 없다.


또 다른 이유는 그가 배역을 가리지 않고 될 수 있는 대로 많은 영화를 찍으려는 '질보다 양' 파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웬만한 여배우가 꺼리거나 앞으로의 배우 이미지에 결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배역도 마다않고 무조건 많은 영화에 출연한다. 대작 영화나 배우로서의 명성에 도움이 될 만한 영화에는 자신의 몸값을 깎아서라도 어떻게든 출연한다고 한다.



그 뿐만이 아니다. 가냘픈 몸매에도 불구하고 판빙빙의 체력은 주위 사람들이 놀랄 정도이다. 판빙빙은 연예계 입문 이래 단 한 해도 활동을 쉬어본 적이 없으며, 현재까지도 다섯 시간 이하의 수면 시간을 유지하며 빡빡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의 스케줄은 베이징 A 영화 촬영- B 영화 개봉 발표회 전국 순회 - 상하이 기자간담회 및 시사회 - 베이징 광고 촬영 - 청두 행사 - 선전 영화 홍보 - 상하이 C 영화 제작발표회 - 윈난 자선단체 행사 - 우한 D 영화 촬영 -일본 영화제 참석 - 난징 E 영화 촬영 식으로 매일같이 중국 대륙 전역을 다 누비는 수준이다.  이런 살인적 스케줄에도 정작 본인은 스케줄을 더 잡자고 한다는.




판빙빙의 측근 말로는, 판빙빙이 그토록 많은 영화에 출연하는 까닭은 '많이 찍다 보면 뭐 하나는 대박이 터지기 마련'이라는 '잭팟정신' 때문이라고 한다. 원래 욕심 많은 성격인 판빙빙은 하나의 영화에 출연하기 위해 또 다른 영화를 포기하는 게 너무나 아까워 결국 둘 다 포기하지 못하고 다 촬영에 임하는 것. 최종적으로 어떤 영화가 대박이 터지거나 자신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겨줄지는 개봉하기 전까진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판빙빙이 가장 좋아하는 배우가 장만위인데, 장만위 역시 젊은 시절 온갖 쓰레기 같은 영화에도 다 출연하지 않았냐며, 장만위의 연기는 바로 그런 과정에서 갈고 닦여진 것으로, 본인 역시 장만위처럼 성장하기 위한 과정을 걷는 것 뿐이라는 것. 실제로 판빙빙은 쉽지 않은 대담한 누드 연기를 과감히 받아들인 덕분에 뜻밖에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올해 판빙빙은 영어를 거의 구사하지 못하면서도 100% 영어 대사 배역에 도전하기도 했다. 이미 2편의 영화를 찍고 있던 도중에 캐스팅이 결정된 후, 그는 촬영 종료 후 아예 잠을 포기, 새벽까지 밤을 새워가며 영어 대사를 외우며 새 영화를 준비중이다.



돈과 명예를 위해서는 물불 안가리고 덤비는 독한 연예인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인기 못지않게 안티팬도 만만치 않은 그이지만, 한편으로는 목표를 향한 독기와 열정이 참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든다.





출처 http://bbs.yahoo.cn/read.php?tid=378083&source=2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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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건국 이래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

2009.10.28 18:42 | 중국 연예계 이야기 |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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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건국 이래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



 


60년의 세월,
그 동안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곳에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많은 일들은 세월에 묻혀 과거가 되고, 그 곳에 있었던 이들은 과거 속의 고인이 되어 사람들의 기억 속으로 잊혀져 갔습니다.

 
그럼에도 어떤 이들은 여전히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린웨이인, 왕단펑, 양리쿤, 옌펑잉, 장한즈, 판훙, 저우샤오란, 궁리, 푸밍샤, 양란, 장쯔이 - 중국 '인물주간'지에서 선정한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래 가장 아름다운 여성들로 기억되는 12인의 이름입니다. 중국 현대사에서 비단 외모 뿐 아니라 재능과 인격까지 가장 뛰어나다고 꼽힌 여성들이랍니다.






린웨이인 (1904.06.10~1955.04.01)
중국 최초의 여성 건축가이자 작가, 교수, 시인. 중국에서는 '중국의 1세대 재녀'로 여겨지는 미녀 재원이다. 1930년대 혁신적인 중국 고대건축 연구로 이미 인정받았던 그는 이 영역에서 매우 큰 학술적 공헌을 세운 지식인이었다. 그가 남긴 연구 성과는 지금도 중국 고대건축학의 초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뛰어난 문학적 재능을 보유하기도 했던 린웨이인은 시, 산문, 소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족적을 남겼다.



왕단펑 (1925.8.23-)
1957년 영화 <간호사 일기>의 주연 배우. 이 영화에서 중국 최초로 간호사의 전형적인 이미지를 연기한 왕단펑은 중국인들이 간호사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얼굴이 되었고, 그가 연기한 배역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전형적인 간호사의 모습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 영화의 인기로 인해 당시 중국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배우자 직업이 간호사로 바뀔 정도였다고.
 
왕단펑은 당시  미인의 표준상에 가장 가까운 얼굴로 평가받는 배우였으며, '왕단펑을 닮았다'는 말이 여성의 미모를 칭찬하는 보편적인 말이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양리쿤 (1942.4.27 - 2000.7.21)
 
중국 윈난성 가무단 소속이었던 양리쿤은 청소를 하다가 오디션을 마치고 나가던 감독의 눈에 우연히 띠어 1959년 대작 영화였던 <오타금화>의 주연을 맡은 배우이다. 당시 16세의 신인이던 그는 이 영화의 주연 캐스팅으로 전국민이 다 아는 유명 배우로 부상,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청순미의 대표 배우이다.
 
 
 
옌펑잉 (1930 - 1968)
 
 중국 안후이 지방 전통극 '황메이시(黃梅劇)'의 일인자. 어렸을 때부터 전통극을 좋아했던 그는 천한 노래를 부른다는 이유로 가문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12살 때 정식으로 스승 밑에서 황메이시를 배우기로 한 그는 결국 가문에서 쫓겨나 집을 나오고, 이름도 스스로 옌펑잉으로 개명했다.
 
 
 그는 전통극에 대한 열정과 타고난 재능으로 16세 때 이미 공연을 시작하였고, 뛰어난 실력으로 파장을 일으켰다. 그의 창법과 목소리, 발성 기술은 전통극 분야에서 독보적인 재능으로 꼽힌다. 입당한 옌펑잉은 공산당의 문화 예술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기도 했다.
 
 
 
장한즈 (1935 - 2008)
 
 
 중국이 배출한 걸출한 여성 외교관. 베이징외국어학원 출신으로 중국 외교부에 입문했으며, 전 외교부장관과 결혼하는 등 중국의 탑 엘리트 계층이다. 영국인조차 인정하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영국식 영어를 구사하는 그는 마오쩌둥의 영어 선생님이기도 했다. 장한즈는 70년대에 UN 중국 대표단으로 활동했으며,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 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줄곧 그를 눈여겨 본 마오쩌둥의 특별 지시로 외교부로 발탁된 장한즈는 남성 일색이었던 중국 외교부에서 등장 자체로 파장이었다. 그는 전무후무한 여성 외교관이라는 타이틀 뿐 아니라, 뛰어난 실력과 성과로 외교부 내 최고의 직책까지 거침없이 오른 걸출한 여성이다.

 
 
 
판훙 (1954.11.4 -)
 
중국 사극에 시어머니, 노마님, 황태후 역할로 단골출연하는 배우로 우리에게도 익숙하다. 러시아계 혼혈답게 서구적인 큰 눈이 돋보이는 배우로 젊었을 적 모습은 오드리 햅번이 연상될 정도로 상당히 예쁘다. 80년대에 찍은 영화로 <타임즈> 표지 모델이 된 적도 있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 원로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하는 지금도 아름다운 배우.
 
 

 저우샤오란 (1957.10.9 -)
 
스포츠에 지극히 관심이 없는 중국인까지도 다 아는 신화적 배구 선수. 80년대 전까지 형편없었던 중국 여자 배구가 최초로 세계대회에서 금메달을 따게 만든 장본인이다. 중국은 일본에서 열렸던 제 3회 세계 여자배구에서 극적으로 우승하며 승승장구하기 시작한다. 이를 계기로 여자 배구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과 응원이 증폭되었고, 중국 국가대표팀의 에이스였던 저우샤오란 역시 지금의 김연아 수준으로 인기가 치솟았다.
 
 

 
궁리 (1965.12.31 -)
 
 
서양인이 생각하는 가장 아름다운 동양인의 전형으로 나이가 들 수록 아름다움이 더욱 빛을 발하는 배우이다. 연기력과 흥행 면에서 모두 성공한 헐리웃 배우이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중국 배우이기에 중국인들이 더욱 그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듯 싶다.
 
 
양란 (1968.3.30 -)
 
우리나라 나경원 의원과 견줄만한 여성. 지적이고 아름다운 아나운서/앵커 출신으로 현재 정치인이 된 인생 행로가 매우 닮았다. 
 
중국 CCTV 아나운서로 데뷔 후 중국 최고의 여성 아나운서로 명실공히 인정받은 그는 컬럼비아대 국제사무학 석사를 수료하기도 한 재원이다. 재학중에는 컬럼비아대 국제관계학부 회장을 최연소의 나이로 역임했다. 산문집을 출간해 50만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으며, 미국 현지 방송국에서 동양인 최초로 프로그램을 공동 제작했다.
 
2003년 이후 중국 정협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정치권에서도 핵심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2008년 선정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13위이다.

 



장쯔이(1979.2.9 -)
 
장이머우, 리안, 첸카이거, 왕자웨이, 펑샤오강 등 데뷔 초부터 쟁쟁한 감독들과 작업하며 주연을 도맡았던 장쯔이는 어린 나이부터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해진 중국 배우 중 한 명이다. 중국 연예계에서도 탑 클래스이지만, 미디어를 너무 잘 이용한다는 이미지 때문에 의외로 안티 세력도 만만치 많다. 
 
 


출처 http://bbs2.chinanews.com.cn/web/48/5295.shtml#next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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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단물 다 빨리는 홍콩배우들

2009.09.29 18:38 | 중국 연예계 이야기 |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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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단물 다 빨리는 홍콩배우들








메이옌팡(매염방)의 죽음 후, 홍콩에서는 그의 유산을 둘러싼 어머니와 가족들의 지리한 법정 싸움이 관심의 초점이 되었다. 메이옌팡은 자궁암으로 사망하기 몇 년 전, 대다수의 유산을 친한 친구 앞으로 남기고, 어머니와 가족들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생활비만 수령할 수 있다는 유서를 남겼었는데, 그의 사후 유서가 발견되자 가족들이 가만 있지 않은 것.

 

 

특히 메이옌팡의 어머니는 2003년 딸의 사망 이후 유서에 대해 무효 가처분 소송을 내고, 매월 6 8천 홍콩달러(한화 약 천 만원)씩 받고 있는 생활비를 생활비 부족 및 변호사 선임료 지불 등을 이유로 12만 홍콩달러까지 더 받겠다는 소송을 거는 등 딸이 남긴 돈을 찾으려는 노력을 줄기차게 벌이고 있다. 그러나 법원 측의 판단으로는, 그가 실제 지출하는 월 생활비는 수령액의 1/3에 불과하며, 그마저도 애프터눈 티를 즐기거나 메이드 월급을 지불하는 등 호화로운 생활을 충당하는데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메이옌팡은 살아생전부터 어머니와 돈 문제로 관계가 나쁜 상태였으며, 가족들도 메이옌팡의 돈에만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메이옌팡이 어머니 앞으로 유산을 남기지 않은 이유는 어머니가 유산을 도박으로 날릴 것이 자명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한편, 유산 분쟁 과정에서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는 등 소동을 벌였던 메이옌팡의 어머니는 최근까지도 유산을 찾기 위한 가두 시위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도박이라면 사족을 못쓴다고 홍콩 연예계에 소문이 자자한 장바이즈(장백지)의 아버지. 장바이즈는 아버지의 천문학적 도박빚을 꼬박꼬박 다 갚아주며, 매달 아버지의 집 세 채와 승용차 7대의 유지비에 생활비 심지어 애완견 관리비까지 다 대주고 있다. 이렇게 드는 돈이 최소한 매달 70만 홍콩달러(한화 약 1억 원)에 이른다는 소문. 장바이즈는 실제로도 한 인터뷰에서 가족 부양이 부담스럽다고 밝힌 적도 있다.

 

 




홍콩 배우 셰팅펑(사정봉)이 처음 16세의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입문한 진짜 이유는 아버지의 투자 실패로 인한 집안 빚을 갚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그의 아버지는 사업 실패로 홍콩 영황그룹에 빚을 떠안고, 이 때문에 2800만 홍콩달러 상당의 호화 주택을 1800만 홍콩달러의 헐값에 넘겨주기도 했다. 셰팅펑 역시 영황그룹 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EEG MUSIC과의 계약기간을 4년에서 10년까지 연장하고, 그의 활동에서 소속사가 가져가는 수입도 20%에서 50%까지 늘어났다.


셰팅펑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이 소속사에서 가장 수입이 많은 연예인 중 한 사람이지만, 소속사에서 가져가는 액수가 워낙 많아 남는 게 하나도 없을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 http://bbs.chinanews.com.cn/web/48/3969.shtml#next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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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수양딸, ‘빽’으로 승승장구

2009.09.29 16:40 | 중국 연예계 이야기 |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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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발 수양딸, ‘으로 승승장구

 

 

얼마 전, ‘주윤발 수양딸이라는 제목으로 중국 웹 상에 돌아다니는 수십 장의 사진 발견. ? 주윤발한테 수양딸이 있었나?

 

 

사진들을 좀 찾아봤는데요, , 완전 미인이다. *_*

 

 











 

주윤발의 수양딸로 알려진 이 여성은 멍첸이라는 이름의 배우 겸 가수. 자기 블로그에 셀카질로 올린 사진들이 인터넷 상에 뿌려진 후 착한 몸매로 인기 폭발, 급하게 뜬 신인배우더군요. 그렇다고 근본 없는 인터넷 얼짱은 아니고, 중국의 명문 연예인 사관학교북경전영학원 출신으로 이미 몇몇 드라마의 주연을 맡은 바 있습니다. 북경전영학원은 장이머우, 첸카이거 감독, 배우 자오웨이(조미), 류이페이(유역비) 등 중국 영화계 및 연예계에서 탄탄한 라인을 자랑하는 명문대학.

 

 

 

멍첸은 이 뿐만이 아니라 주식 투자로 500만 위안(한화 약 10)을 벌어들인 일명 ‘10억 소녀, 주식으로 600%에 가까운 신화적 수익률을 올려 주식 시장 개미들이 그의 움직임을 주목할 정도.

 

 


 

어쨌든 이 여배우는 도대체 어떻게 저우룬파의 수양딸이 되는 행운을 잡은 것인지?! 일설에 의하면, 저우룬파(주윤발)의 부인 천후이롄이 홍콩에 머물던 시절, 멍첸이 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천후이롄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천후이롄은 젊은 시절 자신의 모습과 꼭 닮은 멍첸을 너무나 마음에 들어해 그를 자기 수양딸로 삼게 된 것. 아내에게 꼼짝 못하는 공처가인 저우룬파 역시 아내가 아끼는 멍첸을 자신의 수양딸로 여기고 보이지 않게 각별히 신경을 써 나중에 결혼식 주례를 서겠다는 약속까지 했다고.

 

 

 

 

하여튼 멍첸은 저우룬파의 수양딸이라는 타이틀을 등에 업고 요즘 연예계에서도 기세등등한 모양 입니다. 그 일례로 무명의 신인으로서는 파격적으로 기존에 거론되던 자오웨이를 밀어내고 영화 <상해탄속집>의 펑청청 역을 따내 최근 화제입니다. 연예계에서는 멍첸이 캐스팅되도록 저우룬파가 힘을 썼다는 소문이 암암리에 퍼져 있다고 합니다. 더구나 제작자들이 줄곧 자오웨이의 캐스팅에 만족하고 있던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배우가 교체된 터라 소문이 더욱 무성한 듯. 멍첸은 저우룬파의 매니저가 제작사에 직접 추천했으며, 저우룬파도 은근히 멍첸을 캐스팅하라는 암시를 제작사 측에 보냈다고.

 



 

 

결국 빽 없는 자오웨이만 새파란 신인에게 배역을 빼앗긴 꼴이 되고 말았군요.





출처 http://ent.ce.cn/main/movie/hydy/200908/05/t20090805_19709359.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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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臺,中 <꽃보다 남자> 전격비교

2009.09.10 16:38 | 중국 연예계 이야기 | 양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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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보다 남자> 전격비교

 

 

 

최근 대륙에서도 <꽃보다 남자>의 짝퉁(?) 드라마인 <함께 유성을 바라봐(一起?看流星)> 가 방송되며 대만, 일본, 한국에 이어 중국까지 <꽃보다 남자>가 드라마로 제작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꽃보다 남자>와 거의 같은 설정과 내용의 중국 드라마임. 참고로 <꽃보다 남자>의 대만판 원제는 <유성화원(流星花園)>)

 



 

이를 기념(?)하여 각국별 <꽃보다 남자>의 전격 비교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주연배우

 

한국판 <꽃남>의 이민호는 중국, 대만 현지에서는 완전히 옌청쉬의 복사판이었다는 반응도 있었는데요, 반면 대만판 꽃남 <유성화원>F4는 당시 모두 신인 배우였던 관계로 연기력 자질 논란도 있었지만 원조 꽃남 멤버로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F4로 남고 있습니다. 일본판의 마츠모토 준은 <꽃남> 사상 가장 키 작은 츠카사로 기록될 듯;;



도묘지 츠카사 (따오밍쓰, 구준표)


대만
옌청쉬

일본
마츠모토 준

한국
이민호

중국
장한


 

 

하나자와 루이 (화저레이, 윤지후)

 

대만
저우위민

일본
오구리 슌

한국
김현중

중국
위하오밍

 

 

 

니시카도 소지로(시먼, 소이정)


대만
주샤오톈

일본
마츠다 쇼타

한국
김범

중국
주즈샤오


 

 

미마사카 아키라(메이줘, 송우빈)

대만
우졘하오

일본
아베 츠요시

한국
김준

중국
웨이천

 

 

 

 

마키노 츠쿠시(산차이, 금잔디)

 

대만
쉬시위안

일본
이노우에 마오

한국
구혜선

중국
정솽

 

 

 

 

 

 

 

촬영 로케이션

 

 

대만

 

2001년 작품이다 보니 최근작에 비하면 다소 초라함. 그렇지만 팬들의 기억에는 가장 많이 남은 작품.



 

일본

 

촬영지나 세트 등 소품이 가장 예쁘게 구성되었던 <꽃남>은 역시 일본판인 듯. 뭔가 엘레강스한 분위기가 넘실.





 

한국

 

4개국 <꽃남> 중 한국판이 돈을 가장 많이 들인 작품이라고 합니다. 뉴칼레도니아와 마카오의 럭셔리한 베네시안 리조트 해외 로케촬영으로 가장 있어 보이는 장면을 연출, 다른 나라 <꽃남>과 비교해도 확연하게 럭셔리.








 

중국

 

마카오 대학이 주 촬영장소입니다. 중국에서 캠퍼스가 가장 예쁜 대학이라고 함.





포스터

대만





일본





한국





중국










그리고... 중국 웹 상에 같이 돌아다니는 대만 vs 중국 F4 하나자와 루이의 비교 스틸컷입니다. 뭔가 많이 다르다~_~







출처 http://www.china.com.cn/news/ent/2009-08/07/content_18295403_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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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jhke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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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