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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부동산 투자, 여기 하면 대박난다

2009.06.26 18:46 | 중국경제 이모저모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401 주소복사







톈진

 

 

톈진 빈하이구역은 장래 중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점쳐지는 신흥지구이다. 베이징, 톈진, 탕산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환발해 경제구역 및 베이징의 환발해 선언 가입 등 개발 호재가 맞물려 이 지역 부동산시장도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금융업 비중이 늘어나고 수도인 베이징에 대한 경제적 의존성도 차츰 감소하고 있어 톈진의 집값은 더욱 상승하리란 전망이다.

 

 


충칭

 

 

충칭은 주 시가지가 확대되면서 토착 주민이 시 외곽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주변 위성도시들의 건설도 가속화되고 있다. 향후 시 전체를 관통하는 도로망이 완공되면 지가 상승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빈장구역의 지가 상승이 특히 가파르다.

 

 

 

 

지난

 

 

지난 부동산 시장은 관광자원 정비 사업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이렇다 할 기미가 없이 조용한 편. 그럼에도 지난은 산동성 성도(성 소재지)이자 웨이하이, 칭다오 등에서의 부동산 매입이 지속적 증가세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우한

 

 

우한은 중국의 대표적 교통의 요충지로 최근 경제개발특구가 완공되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우한은 주변에 위치한 9개 시와 현의 중심지로서 최대의 경제성장동력 역할을 수행한다. 우한 지역의 경제 발전은 여전히 제약 요인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지리적 이점으로 앞으로 부동산시장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여전히 메리트가 있다.

 



 

 

선양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적 도시 중 하나인 선양은 동북3성 도시간의 연계 발전으로 발생하는 시너지효과로 향후 1-2년 안에 땅값이 뛰어오르리란 전망이다.




 

 

몐양

 

 

쓰촨성 제2의 도시인 몐양은 예부터 부유한 도시로 이름이 났었으며, 현재는 방위산업 연구기지 및 전자제품 생산으로 더욱 유명하다. 쓰촨 청두시가 중국 최대의 소비력을 가진 도시로 부상하면서, 몐양의 땅값 역시 상승하리란 기대가 크다. 특수산업 발달 및 인재, 도시 기후조건 등의 요소도 이 지역 부동산시장의 팽창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웨이하이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지대가 상승하는 도시. 중국에서도 깨끗한 도시로 유명하며 해상, 항공 등 다양한 교통이 매우 편리하게 발달되어 있는 도시이다. 웨이하이는 중국 서해안의 중점개발구역으로 현재 옌타이와 공동으로 교통 인프라를 구축중이기도 하는 등 향후 매우 매력적인 부동산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중산

 

 

광둥성 중산시는 주장삼각주 중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저우, 마카오 등지와 가깝다는 유리한 지리적 환경을 가지고 있다. 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연해 경제발전구역의 중심 도시로서 투자환경, 정책, 인프라 등 중국에서 최적의 환경을 가진 곳이다.

 




 

이창

 

 

후베이성 서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중국 중부에서 가장 뛰어난 투자환경을 보유한 도시로 평가된다. 또한 충칭과 우한을 연결하는 중국 중부 교통의 요충지이며, 최근에는 싼샤댐을 이용한 수력발전 및 공업화와 더불어 찻잎을 비롯한 특산물 생산도 활발해 후베이성에서 대외수출액, 공업화 규모 등 각종 경제지표에서 상위권에 선정되었다. 전문가들은 이창이 우한과 같은 모델로 발전하리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시안

 

 

시안은 병마용으로 가장 유명한 관광도시지만, 동시에 금융, 과학기술, 국제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 잠재력 또한 큰 도시이다. 현재 시안으로 끊임없이 투자 및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도 팽창할 전망이다. 또한 중국의 8대 물류중심기지이자 종합보세구역이라는 점도 메리트가 크다. 시안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 2008 GDP 2007년 대비 15% 이상 상승하는 등 경제성장 속도도 매우 빠른 것으로 분석되었다.

 

 

 

 

 

 

출처 http://biz.cn.yahoo.com/09-06-/16/t9y3.html

중국보다 훨 잘사는 아프리카 나라들

2008.10.06 03:14 | 중국경제 이모저모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290 주소복사

1995년 중국의 인구밀도는 126, 2004년 인구당 평균 GDP 1100달러로 세계 109위였다.

 

 

아래 11개 아프리카 국가는 인구당 평균 GDP가 중국보다 높은 나라들. 일반인의 인식 속에 아프리카는 빈곤과 기아의 지역으로만 여겨져 쉽게 무시당하곤 하지만, 사실 아프리카에도 아름답고 부유한 일면이 존재한다.











::모리셔스

 

면적; 2040

인구 110

인구밀도 550

GDP 4090달러, 세계 55

아프리카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나라

아프리카 동남부에 위치한 섬나라로 아프리카 2 부국









::가봉

 

면적; 26

인구 110

인구밀도 4.1

GDP 3580달러. 세계 63.

원유가 풍부한 산유국.








::보츠와나

 

면적; 58

인구 150

인구밀도 2.6

GDP 3430달러. 세계 65.

아프리카 남부 내륙에 위치. 과거 영국의 식민지.

사진은 보스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가공 공장

 









::남아공

 

면적 122

인구 4359

인구밀도 36

GDP 2780달러. 세계 70.

아프리카 남단에 위치하며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음.

광산자원 풍부.

남아공의 SINGITA 호텔은 세계적으로 유명.

 

 







::튀니지

 

면적; 16 4

인구 878

인구밀도 53

GDP 2240달러. 세계 78.

아프리카에서 상대적으로 부유한 아랍 국가.







::알제리

 

면적 238

인구 2780

인구밀도 12

GDP 1890달러. 세계 90.

 














::나미비아

 

면적 82

인구 166

인구밀도 2

GDP 1870달러, 세계 91.

나미비아의 수도 빈트후크.









::이집트

 

면적 100

인구 6028

인구밀도 60

GDP 1390달러, 세계 102

아랍 국가








::모로코

 

면적 45

인구 2660

인구밀도 58

GDP 1320달러. 세계 104.

 








::리비아

 

면적 175

인구 440

인구밀도 2.5

GDP 2004 기록 없음. 2005 GDP로는 아프리카 4.

석유자원 풍부. 인구대비 석유 수출량이 가장 많은 나라일 .









남아프리카 공화국






::세이셸

 

면적 455

인구 7 5

인구밀도 165

GDP 7480달러, 세계 41.

아프리카 동남부 섬나라.

관광업

 

 








출처
http://bbs.cn.yahoo.com/message/read_-JUI0JUYzJUM3JUE3JUNBJUMwJUJEJUU3_49521_1.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2008년 중국 증시 전망

 

China Economic Daily/ Liu keyan

 


2008
년엔 인민폐 가치 상승으로 이득을 보는 업계 및 베이징 올림픽 관련 업계가 웃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에너지 절약 및 환경 보호 관련 업계도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된다.

 

본지 기자의 조사에 따르면, 이미 공표된 각 기관의 투자 리포트들은 올 한해 중국 주식시장을 대체적으로 낙관했다. 또한 인민폐 가치 상승, 올림픽, 소비, 부동산 등이 올해 주식시장의 주요 키워드였다.

 



2008
중국증시: 위험요소 증가해도 여전히 낙관적

 


중국 광파 증권을 비롯한 대다수 중국 증권사들은 2008년의 투자 포인트로 인민폐 가치 상승, 소비와 내수 관련 산업, 수출주도형 기업, 서비스업 등을 들었다. 반면 창성 펀드는 금융, 부동산 관련 업종에 대해 편협한 정책 환경으로 고속 성장을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므로 리스크가 일부 존재한다고 밝혔다.

 


2008
년 베이징 올림픽의 영향에 대해서는 2008년 올림픽 이후 중국 경제는 여전히 고속 성장을 지속할 것이고, 올림픽 관련 영역의 발전이 중국 경제의 안정적, 지속적 성장에 버팀목이 될 것이며 올림픽 개최는 근래 중국 경제성장의 결과이지 원인이 되진 않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2007년 12월 15 중앙인민방송국의 주최로 열린 2008 춘계 투자전략회에는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여전히 식지 않는 주식투자 열기를 보여주었다.

 


투자전략회의 한 전문가는 시장에 불안정 요소가 많아졌기 때문에 2008년 수익전망은 2007년보다 줄어들 수 밖에 없다. 특히 긴축정책 같은 거시경제정책과 이에 따른 시장의 영향은 예측하기 어렵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중국 시장에 가져올 여파도 현재로선 단정짓기 힘들다. 현재 중국 무역 흑자의 60%는 미국과의 교역에서 비롯되는데, 미국 경제가 일단 요동치게 되면 중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은 자명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량뤼 창신 펀드 사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2008년 중국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양호할 것이며 조정을 겪는다 해도 이는 시장이 겪는 정상적인 과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2008년 중국 주식시장에 대해 작년과 같은 대박이 재현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조정국면과 리스크 요소도 증가하고 있으나, 전반적인 추세는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견해이다.

 



중국 증시, 얼마나 오를것인가?

 


앞으로 얼마나 더 주식시장이 성장할지는 현재 중국 주식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이다. 중국의 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 절반이 넘는 전문가 보고서들이 2008년에는 7000 포인트선에 다다르거나 이를 돌파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그렇지만 이런 보고서들을 믿는 다면 또 얼마나 믿어야 한단 말이냐며 날로 복잡해지는 중국 주식시장의 일면을 보여주었다.

 


한편 2008 춘계 투자전략회 상에서 한 전문가는 2008년 중국 시장은 최대 6000 포인트 아래에 머물 것이고, 폭락해도 3500선을 유지할 것이라며, 중국 주식시장의 수익률은 여전히 매우 높은 상태
라 덧붙였다.

출처 http://www.zgjjzk.cn/more.asp?TN_NID=2008-01-14-1013

선진국 경제 진입하기도 전에 고령화하는 중국

2008.01.15 16:47 | 중국경제 이모저모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74 주소복사

선진국 경제 진입하기도 전에 고령화하는 중국 


New Fortune/Cai Fang, Wang Meiyan


고령화는 사회경제의 발전이 일정한 단계에 다다른 후에 나타나는 산물이다. 전세계 130개 국가의 GNI(Gross National Income, 국민총소득) 65세 이상 인구의 관계를 살펴보면, 1인당 평균 GNI가 올라갈수록 노년인구의 비율도 증가하며 1인당 평균 GNI가 일정 수준 이상에 이르면 노년층 인구증가도 가속화된다.

 

 


한편 1인당 평균 GNI가 비교적 낮을 때에는 노동연령층의 인구가 GNI 증가와 정비례를 이루고, 1인당 평균 GNI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노동연령층의 증가 속도가 둔화된다.

 

 


한편 중국은 특수한 경우에 속해있다. 1인당 평균 수입수준이 비슷한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중국의 노년층 비율과 노동연령층 비율은 모두 평균을 웃돈다. 이는 중국에서 지나치게 빠르게 인구의 고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노동연령층 비율 역시 예정보다 앞서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2004년 중국의 인구변동상황에 따르면, 중국의 15~64세 사이의 노동연령층이 전체 인구의 72.13%를 차지한다. 이 중에서 상대적으로 젊은 노동연령층, 15~39세 사이의 인구는 전체 인구의 41.32%에 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구고령화는 노년층 인구 비율의 증가와 아동·
청소년 인구 비율의 감소로 나타나며 노동연령층의 비율은 올라갔다가 다시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 중국의 노년인구 비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 속도 역시 점점 빨라지는 추세이다. 반면 노동연령층 인구 비율의 증가 속도는 점차 감소세에 있다.




UN
의 예측자료에 따르면, 중국 노동연령층 인구 비율은 2015년까지 증가하다가 그 이후로 감소세로 돌아서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는 절대적 수량으로 생각했을 때, 노동연령층 인구는 2015년을 전후하여 최고점을 기록했다가 점점 감소한다는 말이다. 또한 2000~2030년 사이에 중국 15~24세와 29~39세 사이의 연령층이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하락세를 지속할 것이고, 반대로 55~64세 연령층은 증가세를 유지하게 된다. 이는 중국의 전반적인 인구구조가 고령화 사회로 나아가고 있을 뿐 아니라 노동연령층의 인구 자체도
고령화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

 


전체 중국 인구 중 노동연령층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3년을 전후해 가장 높은 72.1%를 기록할 전망이다. 절대적 수치로 따졌을 때는 2016년을 전후해 약 9.97억 명으로 최고점에 달하다가 감소세로 돌아서게 된다.

 

 
이러한 중국 인구구조의 전반적인 변화로 인해 중국은 앞으로 선진국 경제 수준에 도달하기도 전에 고령화 사회에 먼저 도달하게 되는 상황을 맞게 되리란 전망이다.

   

 출처 http://cn.biz.yahoo.com/051121/16/e1v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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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 (jhke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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