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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가 살까, 진짜 상류층을 위한 초호화 소장품들

2009.06.17 17:00 | 다른나라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400 주소복사



 

 

1.     다이아몬드 미술작품: 1억 달러 (1300억 원)

 

 

현대 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인 데미안 허스트의 대표작 <신의 사랑을 위하여>. <신의 사랑을 위하여> 18세기에 살았던 35세의 실제 유럽 남성의 두개골을 2156g의 백금으로 도금하고, 그 위에 8601개의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박아 만든 작품이다. 이 작품에 사용된 다이아몬드만 총 1106.8캐럿, 1200만 파운드 어치에 이르고 눈과 콧구멍에 사용된 다이아몬드도 수백 개에 달한다. 이 작품은 1억 달러의 가격으로 한 투자회사에 판매되었다고 한다.

 

 

 

2.     다이아몬드 비키니: 3000만 달러 ( 380억 원)

 

 

한 벌에 3000만 달러짜리 비키니. 말도 안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런 비키니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아시는지?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Susan Rothenberg 디자인한 다이아몬드 비키니는 100% 백금과 150캐럿의 최고급 다이아몬드만으로 제작된 작품. 모델 몰리 심스가 초호화 비키니를 입어보는 영광을 안았다.

 

 




3.     다이아몬드 벤츠: 가격미정

 

 

그 자체만으로 럭셔리한 메르데세스 벤츠 SL-Class의 전신에 다이아몬드를 입힌다면 과연 가격책정이 가능할까? 1954년 탄생된 SL-Class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다이아몬드 SL 550. 벤츠 측은 차체 장식을 위해 사용된 다이아몬드의 진위 여부는 밝히지 않고 있으나, 그것을 떠나 가격을 매긴다면 수백만 달러를 호가할 차임에 틀림없다.

 

 

 



4.     다이아몬드 휠: 200만 달러( 25억 원)

 

 

미국의 자동차 휠 전문 브랜드 asanti가 한 모터쇼에 전시한 다이아몬드 휠. ‘빅토리아의 비밀이라는 이름의 이 휠은 12000개의 다이아몬드와 800개의 사파이어로 장식되어 있는데, 모두 합치면 1100캐럿이나 된다고 한다.

 

 



 

5.     블루다이아 핸드폰: 130만 달러( 16억 원)

 

 

러시아 SCAncort사에서 만든 세계에서 가장 비싼 핸드폰. 가격 면에서 이전에 존재해왔던 그 어떤 럭셔리 폰도 비교되지 않는다. 핸드폰의 표면은 백금과 황금으로 되어 있으며, 양측에 50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다. 그 중 10개는 다이아 중 가장 비싼 블루 다이아몬드.

 



 

6.     다이아몬드 노트북: 100만 달러( 13억 원)

 

 

영국 luvaglio사에서 출시한 100% 수제 노트북. 100만 달러가 넘으니 세계에서 가장 비싼 노트북임에 틀림 없다. 외장만 사치스럽게 장식된 것이 아니라 사양도 최고급이다. 노트북의 외장은 대리석과 진품 가죽, 천연 목재로 처리되었고 각종 보석과 희귀 컬러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되어 있다. 이 회사는 판매도 까다로워 일정 기준 이상의 사회적 신분과 재산을 소유한 최상류층 고객에게만 이 노트북을 판매한다고 한다.

 



 

7.     다이아몬드 시계: 100만 달러( 13억 원)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코럼에서 제작한 한정판 classic tourbillion. 850개의 다이아몬드와 44개의장방형 사파이어가 시계 전면을 덮고 있으며, 로마 숫자 위에도 빛나는 보석이 세밀하게 박혀있다. 다양한 소량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32만 달러에서 100만 달러까지. 전세계에 단 10개 밖에 없는 시계이니 사고 싶으면 서두르시길.

 



 

 

8.     주얼리 만년필: 73만 달러( 10억 원)

 

 

만년필의 지존 몽블랑과 프랑스 주얼리 명가 반 클리프 앤 아펠이 함께 100주년을 기념하여 제작한 한정판 주얼리 만년필. 최고의 만년필 제조사와 주얼리 제조사의 기술이 합쳐져 탄생한 명품 중의 명품이다. 루비와 사파이어, 비취 그리고 840개의 다이아 등 총 20캐럿의 보석으로 장식된 이 럭셔리 만년필은 반 클리프 앤 아펠만의 보석 세공 기법으로 제작되어 더욱 빛이 난다.

 

 


 

9.     임페리얼 다이아몬드 체스: 50만 달러 ( 6 3000만원)

 

 

프랑스 저명 디자이너가 제작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체스판. 30명의 장인들이 4500시간에 걸쳐100% 핸드 메이드로 제작했다. 9900, 186.09캐럿의 다이아몬드와 1168캐럿의 보석으로 제작된 이 체스판의 가격은 50만 달러이다.

 


 

10.   황금 테디베어: 6만 달러 ( 7500만원)

 

 

독일 완구명가 Steiff사가 창립 125주년을 기념하여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황금 테디베어. 이 테디베어의 입은 순금으로 제작되었으며, 털은 금으로 된 실로 만들었다. 인형의 눈동자는 사파이어, 눈동자 속 홍채는 20개의 극소형 다이아몬드로 짜여 있다. 전세계에 125점만 한정판으로 제작되었다.

 

 

 

출처 http://biz.cn.yahoo.com/09-06-/16/ta1n_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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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중국 고대의 피임법

2009.06.15 12:46 | 중국의 역사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99 주소복사










현대적 피임법이 도입되기 이전, 과거 중국 여성들은 어떻게 피임을 했을까? 고대 피임에 대한 기록은 사서에도 이미 기록이 있으며, 야사에도 전해 내려오는 방법이 많다. 그러나 그 당시 피임의 구체적인 방법이나 피임약의 성분 등은 명확하지 않은 편이라 지금까지도 의견이 분분한 편.

 

 

 

고대 중국의 피임법 중 하나로는 사향노루의 몸에서 나오는 사향을 배꼽에 집어넣으면 임신을 피할 수 있다는 일설이 있었다. 중국의 절세가인으로 이름이 높았던 조비연과 조합덕 자매도 이 방법으로 피임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있다. 이 피임약은 배꼽에 붙이면 여자 배 속의 임신 기능을 없애주는 약이라고 하여 요두첩(了肚貼)’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이 약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제조하고 사용했는지는 오늘날엔 전해지지 않고 있다.

 

 

 

중국 민간에 전해지는 기록으로는, ‘장홍화(藏紅花)’라는 궁중의 피임 비방이 있었다고 한다. 만약 황제가 잠자리를 함께 한 궁녀를 임신시키고 싶지 않을 경우, 환관을 시켜 궁녀를 물구나무세우고 장홍화액이라는 피임약으로 궁녀의 하반신을 씻어냈는데, 이렇게 하면 궁녀 몸 속의 정액을 씻어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야사에는 지압법으로 궁녀 몸 속에 황제의 정액이 머무르지 못하게 하여 임신을 막았다는 기록도 있다.

 

 

 

기녀들은 기녀 생활을 그만두고 시집을 가도 대부분이 평생 동안 불임이었다고 하는데, 그 원인은 그들이 평소에 피임을 위해 복용하던 탕약 때문이었다. ‘양약(凉藥)’이라는 이름의 이 탕약은 당시의 피임약의 일종으로, 사향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임신을 막는 기능을 하였으나, 때로는 평생 불임에 이르게 할 수도 있었다.

 

 

 

또한 중국에서도 콘돔을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의 콘돔은 양의 창자 외피를 이용했다고 하며, 돼지 방광이 최초의 콘돔이라는 설도 있다. 중세 서양에서도 마찬가지로 동물의 창자 외피가 콘돔의 시초였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중국은 창자 외에 물고기의 부레를 콘돔으로 사용했다는 기록도 있다. 당시 양의 창자로 만든 콘돔은 현대의 콘돔과 일면 비슷한 형상이기도 하다.

 

 

 

 

한편, 3000년 전의 인도와 이집트에서는 악어, 코끼리 등 신비한 동물로 여겨지던 동물들의 배설물이 피임 효능을 가지고 있다고 믿었다. 실질적으로는 이 동물들의 배설물이 강한 산성을 띠기 때문에 분명 살정작용이 없지 않지만, 지독한 악취라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은 웃지 못할 피임법 중 하나였다.

 

 

 

피임을 위해 수은을 마시는 극단적인 방법도 사용되었다. 수은 복용은 분명 피임에 효과가 있었으나 잘못하면 복용하는 사람을 중독이나 사망에 이르게 할 수도 있는 무서운 방법이었다. 그럼에도 중국 기방에서는 기녀들이 일상적으로 먹고 마시는 차나 음식 속에 몰래 매일 소량의 수은을 넣어 피임을 시켰다. 이 방법은 피임에 상당히 효과적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기녀들은 자신들이 먹는 것이 수은이라고는 꿈에도 모른 채 피임에 효과가 있는 향로 재로 알고 먹다가 수은 중독에 빠졌다.

 

지금도 중국 북방의 농촌에서는 젊었을 적 수은을 마셔서 피임을 했다는 노인들이 아직도 남아있다.

 

 

 

 

출처 http://www.cnkang.com/lxjk/byzt/bygl/200705/9024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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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남자들이 말하는 '이런 마누라 정말 싫다'

2009.06.10 19:20 | 중국 인터넷 이슈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98 주소복사

최근 중국 웹상에서 유부남들의 선풍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최악의 마누라 리스트. 여자들의 기가 센 중국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면서도 남편들의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게 만드는 아내들의 유형을 케이스별로 나눈 글이 요즘 인기다. 죽 읽어내려가 보면 역시 동아시아인의 공통된 정서(?) 탓인지 공감되는 내용들이 많다. 그 내용을 면면히 살펴보자!


 

 

내 친구 신랑은 어쨌는데남편 기죽이기형

 

모 대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톈밍씨. 학기가 끝나고 떨어져 지내던 아내와 함께 방학을 보낼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데…… 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아내는 입을 열자마자 누구네 신랑은 얼마 전에 미국에서 전액장학금을 받았다느니, 누구네 신랑은 해외 MBA 마치고 귀국해서 외국계 기업에서 고액연봉으로 모셔갔다느니…… 남의 신랑과의 비교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온다. 그날 톈밍씨는 아내와의 오붓한 시간은커녕 아내 눈총에 책에 방학 첫날부터 머리를 싸매고 공부 했다고.

 

-       엄마가 아들 대하듯 시시콜콜 다른 집과 비교하고 남편의 기를 죽여놓는 이런 유형의 여자는 허영심이 강하고 남에게 모든 것을 의지하는 특징이 있다. 이런 마누라를 먹여 살리자면 남편 허리가 휘어질 지경. 남편을 격려하고 용기를 북돋는 것은 좋지만 앞뒤 안 가리고 스트레스만 준다면 부부관계도 원만할 리가 없다.

 

 

아줌마 스타일 고수형

 

잘 꾸미고 감각있는 여성을 좋아하는 리 아무개 씨.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아내는 그의 바램과는 멀어도 한참 멀기만 하다. 아내의 끔찍한 패션 감각에 훈수라도 한 마디 둘라치면 남자가 시시콜콜하게 그런 것까지 따지냐며 성화다. 한 번은 농담조로 남자라면 누구나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법이라고 말했더니, 자기 모습은 생각 못하고 다른 남자가 자기를 꼬실까 봐 두렵지도 않냐며 되려 코웃음을 친다. 아내는 아마도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마당에 남편에게 예쁘게 보일 일이 뭐 있느냐 생각하는 모양. 아무리 외모가 다가 아니라지만 길거리에 다니는 잘 꾸민 여자들을 볼 때마다 괜한 상실감이 밀려온다.

 

 

-       중국 여자들 중에서 상당히 많은 유형. 특히 아이 낳고 중년에 접어드는 아내들 중에 자주 볼 수 있다. 이런 여성들의 대부분은 시집 다 왔으니 더 이상 스스로를 가꿀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나 혹은 아예 의지가 없는 듯.

 



 

 

지금 어디야? 네버엔딩 의심형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추이사장, 직업상 여직원과 외부 손님을 접대할 일이 많은 편이다. 그럴 때마다 집에서 어김없이 걸려오는 전화, 추이사장의 행적을 지구 끝까지 추적할 태세다. 어디 있는지 매번 보고를 올려도 시끄러우면 왜 시끄러운지, 조용하면 또 왜 조용한지까지 모든 것을 꼬치꼬치 캐묻는다. 집에 돌아와도 아내의 의심은 계속된다. 혹시 몸에서 여자 향수 냄새가 나지는 않는지, 립스틱이 묻어있지는 않은지 은근슬쩍 살핀다. 안 그래도 사업이 잘 안 풀려 힘들어 죽겠는데 자기를 끊임없이 의심하는 아내 때문에 더욱 피곤할 뿐이다.


 

-       남편에 대한 의심이 많은 아내는 결혼 생활 혹은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 때문이다. 결혼 생활과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이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한눈을 팔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 부족에서 기인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불쌍하다고도 할 수 있다.





 

돈이 최고, 남편 무시형

 

빠듯한 수입 때문에 항상 아내에게 무시당하는 장 아무개 씨. 드디어 원고료를 받아 아내와 근사하게 외식하며 남자의 자존심을 회복하려고 했는데하필 친한 친구들을 만나 합석을 한다. 그런데 아뿔싸, 계산을 하려고 보니 자신의 원래 예산을 초과해도 한참 초과해 있었던 것. 하는 수 없이 아내에게도 돈을 내달라고 하니 아내는 화가 나 얼굴이 벌개지고 친구들은 너희는 부부 사이에도 더치페이 하냐며 킬킬댄다. 돈 없으면 자존심도 버려야 하는 건지생각 할수록 갑갑하다.

 

 

-       아내들이여, 남편에게 차라리 못생겼다고 비웃지 능력없다고 무시하지 마라. 남자의 마지막 자존심이다. 남자들이 무시당한다고 느끼면 정말로 성공하지 못한다. 똑똑한 아내들은 항상 남편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못 말리는 허영녀형

 

공무원 리 모씨, 장인어른의 고희연을 맞았다. CEO 첫째 사위는 최고급 손목시계를 사 들고 오고, 사업을 하는 둘째 사위는 아예 시원하게 현금 10000위안을 용돈으로 쏘는데, 자신이 들고 온 선물은 겨우 1000위안 짜리. 아내의 얼굴 또한 순식간에 구겨진다. 다 좋은데 지나치게 허영심이 강한 아내, 얼마 전엔 친구가 아들에게 피아노를 사줬다고 자신도 피아노에 전혀 흥미도 없는 아이에게 무작정 피아노를 사주기까지. 리씨는 지금도 아내가 또 뭘 바꾸고 뭘 사려고 마음먹고 있는 건지 생각만 해도 겁난다.

 

 

-       남이 가지면 자기도 사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허영녀 아내들 때문에 남편들은 등골이 다 휜다.

 

 

 

 

낙제주부형

 

결혼 2년 차 천 아무개 씨, 결혼 후에야 아내가 집안일에 젬병이라는 사실을 발견했다. 집안은 차츰 개집처럼 변해갈 뿐이고, 방바닥 어디를 만져봐도 시커먼 먼지요, 집안 어디를 둘러봐도 쓰레기 천지다. 옷은 아무렇게나 옷장 안에 처박아 놓기 때문에 입으면 언제나 주름투성이다. 출근 20분 전에야 겨우 일어나 대충 거울 보고 립스틱만 바르고 나가는 아내, 퇴근해서 들어와도 기껏 하는 음식이 달걀 프라이 정도다. 참다 참다 이건 아니다 싶어 아내에게 사정을 해봐도 씨알도 안 먹히는 게으른 아내. 애라도 생기면 어찌 될까 두렵다.

 

-       좀 케케묵은 얘기지만 중국에서는 남편 마음을 잡고 싶으면 남편 입맛부터 잡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 해도 최소한의 살림도 하지 않으면 어떻게 생활이 가능하겠는가.

 

 



 

통제의 여왕형

 

 

아내에게 매달 월급을 꼬박꼬박 갖다 바치고 본인은 용돈 타 살아가는 하이하오씨. 10원 한 장의지출도 다 아내가 관여하기 때문에 본인의 팬티 한 장 마음대로 살 수가 없다. 아내는 뭘 사더라도 본인이 꼭 따라가 골라주는 것을 사야 직성이 풀리니 하오씨는 자기 취향 따위는 포기한 지 오래다. 게다가 매주 지갑에 돈이 얼마나 남아있는지까지 검사하며 사용처를 꼬치꼬치 캐는 아내. 제대로 대답이라도 못하면 불벼락이 떨어진다.

 

 

자영업을 준비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식사를 자주하는 하이씨. 그러나 아내는 매번 그가 밖에서 밥을 먹고 올 때마다 누가 돈을 냈는지 집요하게 묻는다. 심지어는 누구를 만났으며 무슨 얘기를 했는지까지도 알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모양이다. 한번은 너무 열이 받아 일부러 거짓말을 했더니, 아내는 하오씨의 사업 동료를 통해 일체의 사실을 알아내고는 왜 속이냐고 몰아붙이는데 정말 귀신이 따로 없다.

 

 

- 남편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어야 비로소 마음이 놓이는 이러한 유형의 아내는 현대 사회에 의외로 많다. 그러나 지나친 통제와 감시는 남편 뿐 아니라 본인의 삶까지도 망치는 지름길. 당신의 아내가 이렇다면 부부간에 서로 반성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출처 http://health.sohu.com/20090123/n261815515.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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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쌓아 완벽 재현한 중국 지폐

2009.06.10 17:23 | 중국의 볼거리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97 주소복사



한 외국인이 달걀로 쌓아 만든 50위안 지폐의 모습이 중국 인터넷상에서 화제입니다.  달걀, 오리알, 메추리알 등으로 쌓아 중국 50위안 인민폐 구권을 완벽히 재현한 이 외국인의 장인정신(?)에 중국 네티즌들은 놀라워하면서 찬사를 보냈습니다.














출처
http://newspic.cn.yahoo.com/news/article/index.html?type=gallery_show&p=106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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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학적으로 점은 빼는 것이 좋을까,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을까? 사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얼굴의 점은 빼버리고 싶은 존재. 그런데 위치에 따라 점을 빼는 것이 명리학적으로 운세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이번 기회에 벼르고 있던 점을 빼버리는 건 어떨까?


점의 위치와 운명의 관계



1. 태양혈

얼굴의 태양혈 부위는 관상학에서는 ‘천이궁(遷移宮)’ 또는 역마궁(驛馬宮)이라고 부른다. 이곳은 여행, 먼 곳으로의 이동, 이민, 승진운과 관계된 곳으로, 만약 이 자리에 점이 나 있으면 여행이나 바깥에서 사업을 할 때 큰 불운이 따를 수 있으나, 반대로 여행 중 이득을 얻거나 먼 곳에 있는 이로부터 좋은 소식을 듣게 될 수도 있다.





2. 양 미간

양 미간은 관상학적으로 사업운이 나타나는 곳으로, 사업상의 발전과 직장에서의 승진 등과 관계한다. 얼굴에서 양 미간의 혈색의 좋고 나쁨에 따라 한 사람의 일생의 길흉화복을 점쳐볼 수도 있다. 양 미간에 점이 있으면 사업으로 크게 성공할 운이다. 반면, 28세를 전후해 결혼 및 연애에 중요한 사건이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3. 눈썹 끝

눈썹 끝부분은 관상학에서 ‘채하(彩霞)’라고 부르며, 한 사람의 지성과 재능을 상징한다. 이 자리에 점이 있는 사람은 인간관계가 매우 좋고 사업을 해도 술술 풀리게 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형제자매 혹은 사촌형제 중 한 명에게 불행이 닥칠 수도 있으며, 본인은 특히 33, 34세 때 사고수가 있고, 배우자 외 제 삼자와의 애정관계로 곤욕을 치를 수 있다.





4. 코

코는 얼굴의 12궁 중에서 재물과 가장 관련이 큰 곳이다. 코가 두툼하고 큰 사람일 수록 수입과 저축이 많다. 그래서 만약 콧등에 갑자기 반점이 생기면 돈을 만질 기회가 생긴다는 뜻이다. 반면 여자라면 남편 때문에 속을 썩을 가능성이 커진다. 건강 면에서는 치질을 조심하라. 특히 48세 때 매사에 조심해야 한다. 만약 콧망울에 점이 있으면 돈을 벌어도 밑 빠진 독처럼 돈이 줄줄 새어나가는 운이다. 44, 45세, 그리고 49, 50세 때 가장 주의해야 한다.



5. 윗입술

윗입술에 점이 있는 얼굴은 관상학적으로 복상이다. 일생에 먹고 살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 항상 누군가에게 밥을 얻어먹게 되며, 본인도 미식가일 가능성이 크다. 인간관계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나, 말이 직설적이어서 남의 미움을 사기 쉽다. 물과는 악연이라 평생 한 번은 사고를 당하게 되니 물을 조심해야 한다.







6. 아래턱

아래턱 부근의 점은 집과 땅, 노복 등을 뜻한다. 이곳에 점이 있는 사람은 부동산을 매입할 기회가 자주 생기며, 품위 유지를 매우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7. 광대뼈

광대뼈에 점이 있으면 직장에서 안정된 지위와 실권을 얻을 수 있다. 반면 지나치게 타인을 잘 믿어 손해를 볼 수도 있다. 연애운에 있어서는 자주 다른 사람에게 애인을 빼앗긴다. 좋은 일도 툭하면 남이 가로채간다. 건강면에서는 심장과 혈액순환 관련 질환을 조심하고 평소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8. 가슴

가슴에 점이있는 사람은 부귀를 타고났다고 볼 수 있다. 집안에서도 가장 중요한 경제권을 쥐게 된다. 일생동안 행운이 따른다.


9. 손바닥

 손바닥에 점이 있는 사람은 똑똑하면서도 지갑에 돈이 마르지 않는다. 특히 노년에 큰 성취를 이룰 것이다. 한편 손등에 점이 있으면 재테크에 밝으며 결혼 후에도 대부분의 경제권을 쥐고 있게 된다. 대부분 소유욕이 강하다.




10. 발바닥

발바닥에 점이 있으면 보통 역마살이 강하다. 바깥으로 돌아다니거나 여행할 기회가 많아진다.  그러나 커리어 면에서는 그리 순탄한 운이 아니다. 반면 발가락에 점이 있는 사람은 매우 성실한 진국 타입이 많다. 부하직원 및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직장에서도 분명 성과를 올리게 될 것이다.

 


출처 http://yxk.cn.yahoo.com/articles/20090603/bc0_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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