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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배우 대역들, 판박이처럼 닮았네 유명 셀러브리티의 대역 배우들은 스타와 닮은 외모 덕에 쉽게 돈을 벌며 편하게 살 것처럼 보낸다. 그러나 실제로 이들은 스타를 대신해 각종 위험한 연기를 도맡는 탓에 몸이 성할 날이 없다. 또한 실제 배우와 더욱 비슷해지기 위해 성형이나 다이어트도 감행해야 한다. 게다가 스타들이 자신의 대역들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것을 꺼리기 때문에 명성을 얻는 것도 불가능하다. 그 동안 베일에 싸여져 있었던 중화권 스타들의 대역 배우들은 과연 어떻게 생겼고, 스타와는 얼마나 많이 닮았을까?  청룽 대역배우 리하이칭, 온 몸이 흉터투성이 청룽의 대역배우인 리하이칭은 청룽과 마찬가지로 무술 고수일 뿐 아니라 생김새도 청룽과 매우 흡사하다. 전체적인 몸의 근육과 눈빛까지도 청룽의 분위기를 그대로 닮아 줄곧 청룽 전용 대역배우로 생활해왔다. 청룽의 전용 대역으로 오랫동안 잔뼈가 굵은 그이기에 스탭들도 그를 ‘형님’이라고 존칭한다. 그러나 리하이칭의 수입은 청룽과 비교하자면 잔돈에 불과한 수준. 대부분의 스턴트 연기를 직접 하는 청룽도 온몸이 상처투성이지만, 더욱 위험한 연기만을 대신하는 리하이칭의 몸은 성한 곳이 없을 정도로 흉터투성이이며, 골절사고는 다반사로 겪는다.  류더화 대역배우 두이헝, 관절염으로 고생 가수 겸 배우 두이헝씨는 류더화의 전문 대역으로 오랫동안 활동해오고 있다. 분위기와 겉모습, 눈빛까지 류더화의 판박이 수준으로 닮은 것이 놀랍다. 실제로 보면 진짜 류더화와 구분하기 힘들 정도. 류더화의 대역 배우 역할에도 상당히 열정적인 그는 한 달 내내 밤샘 촬영을 강행한다고 한다. 연이은 위험한 액션 장면 촬영으로 인해 그의 몸은 상처투성이이다. 장기간 류더화의 대역 배우를 맡는 동안 그는 관절염까지 얻었다고 한다.
 리롄제 대역배우 슝신신 대중에게 거의 알려지지 않은 대역배우이지만 리롄제의 대표작 <황비홍>에도 출연한 배우이다. 슝신신 역시 대역 배우 역할을 하면서 많은 부상을 입었는데, 얼굴의 흉터도 스턴트 도중 생긴 것이라고 한다. 
장쯔이 대역배우 샤오샤오산 영화 <야연>에 등장하는 장쯔이의 가슴 노출신과 뒷모습 누드신은 실제 장쯔이가 아니라는데? 사진 속 이 여성이 실제 누드 장면의 주인공이라고 한다. 장쯔이가 한 인터뷰에서 이 사실을 밝힌 후, 샤오샤오산은 적극적으로 자신이 장쯔이 누드신의 대역임을 언론에 밝혔으며, 이와 더불어 <야연>의 엔딩 크레딧에 자신의 이름을 올려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장쯔이 노출신의 대역으로 잠깐 이목을 끌었을 뿐, 언론 노출을 피해야 한다는 대역배우의 묵계를 깬 그는 <야연> 이후로 어떤 작품에도 출연하지 못했다고 한다.
궁리 대역배우 저우셴신 궁리와 너무나 닮은 외모로 궁리 대역배우로 발굴되어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다. 궁리의 대부분의 노출신 및 베드신은 이 배우가 연기한 것이라고 한다. 이 배우 또한 궁리를 대신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대중들에게는 거의 존재감이 없다.
 양쯔징 대역배우 눠눠 양쯔징의 무술 연기 대역배우이다. 이 배우는 하루의 촬영이 끝난 후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일상사라고 한다. 병원에서 일시적인 치료를 받은 후, 다음날 고통을 참으며 다시 촬영을 하고 또 다시 병원을 찾는 일이 반복된다. 화려한 스타들 뒤에 가려진 대역배우들의 모습은 결코 화려하지만은 않은 듯 하다. 출처 http://tofindge.blog.163.com/blog/static/954930912009530105616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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