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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톈진 빈하이구역은 장래 중국 경제성장의 주역으로 점쳐지는 신흥지구이다. 베이징, 톈진, 탕산 등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환발해 경제구역 및 베이징의 환발해 선언 가입 등 개발 호재가 맞물려 이 지역 부동산시장도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금융업 비중이 늘어나고 수도인 베이징에 대한 경제적 의존성도 차츰 감소하고 있어 톈진의 집값은 더욱 상승하리란 전망이다. 
충칭 충칭은 주 시가지가 확대되면서 토착 주민이 시 외곽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주변 위성도시들의 건설도 가속화되고 있다. 향후 시 전체를 관통하는 도로망이 완공되면 지가 상승도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빈장구역의 지가 상승이 특히 가파르다.
 지난 지난 부동산 시장은 관광자원 정비 사업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이렇다 할 기미가 없이 조용한 편. 그럼에도 지난은 산동성 성도(성 소재지)이자 웨이하이, 칭다오 등에서의 부동산 매입이 지속적 증가세라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우한
우한은 중국의 대표적 교통의 요충지로 최근 경제개발특구가 완공되며 주가를 높이고 있다. 우한은 주변에 위치한 9개 시와 현의 중심지로서 최대의 경제성장동력 역할을 수행한다. 우한 지역의 경제 발전은 여전히 제약 요인을 가지고 있기는 하나, 지리적 이점으로 앞으로 부동산시장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은 여전히 메리트가 있다.

선양 중국 동북지역의 대표적 도시 중 하나인 선양은 동북3성 도시간의 연계 발전으로 발생하는 시너지효과로 향후 1-2년 안에 땅값이 뛰어오르리란 전망이다.

몐양 쓰촨성 제2의 도시인 몐양은 예부터 부유한 도시로 이름이 났었으며, 현재는 방위산업 연구기지 및 전자제품 생산으로 더욱 유명하다. 쓰촨 청두시가 중국 최대의 소비력을 가진 도시로 부상하면서, 몐양의 땅값 역시 상승하리란 기대가 크다. 특수산업 발달 및 인재, 도시 기후조건 등의 요소도 이 지역 부동산시장의 팽창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웨이하이 중국에서 가장 빠르게 지대가 상승하는 도시. 중국에서도 깨끗한 도시로 유명하며 해상, 항공 등 다양한 교통이 매우 편리하게 발달되어 있는 도시이다. 웨이하이는 중국 서해안의 중점개발구역으로 현재 옌타이와 공동으로 교통 인프라를 구축중이기도 하는 등 향후 매우 매력적인 부동산 시장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중산 광둥성 중산시는 주장삼각주 중남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광저우, 마카오 등지와 가깝다는 유리한 지리적 환경을 가지고 있다. 중국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한 연해 경제발전구역의 중심 도시로서 투자환경, 정책, 인프라 등 중국에서 최적의 환경을 가진 곳이다.

이창 후베이성 서남부에 위치한 도시로 중국 중부에서 가장 뛰어난 투자환경을 보유한 도시로 평가된다. 또한 충칭과 우한을 연결하는 중국 중부 교통의 요충지이며, 최근에는 싼샤댐을 이용한 수력발전 및 공업화와 더불어 찻잎을 비롯한 특산물 생산도 활발해 후베이성에서 대외수출액, 공업화 규모 등 각종 경제지표에서 상위권에 선정되었다. 전문가들은 이창이 우한과 같은 모델로 발전하리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시안 시안은 병마용으로 가장 유명한 관광도시지만, 동시에 금융, 과학기술, 국제화 등 다방면으로 성장 잠재력 또한 큰 도시이다. 현재 시안으로 끊임없이 투자 및 자금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부동산 시장도 팽창할 전망이다. 또한 중국의 8대 물류중심기지이자 종합보세구역이라는 점도 메리트가 크다. 시안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 2008년 GDP가 2007년 대비 15% 이상 상승하는 등 경제성장 속도도 매우 빠른 것으로 분석되었다. 출처 http://biz.cn.yahoo.com/09-06-/16/t9y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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