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목이 없는 여자 시신 한 구가 발견되어 경찰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현지 경찰에 의하면, 하이커우시 공안국이 15일 정오쯤 시멘트 길가의 사탕수수밭에 시체가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접수, 현지 파출소 경찰이 출동해 상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시체는 머리가 없는 25- 30세의 여성이었으며, 사인은 타살이 확실시되었다. 사안이 매우 충격적인 만큼 시 공안국과 지방 분국은 특별수사대를 조직하는 등 각별히 수사에 주의를 기울였으며, 특수 경찰대도 수사에 투입되었다.
수사 결과, 피해자는 하이커우에 거주하는 30세 여성 모 아무개 씨로, 하이커우 문화예술극단 소속 배우로 밝혀졌다. 경찰은 타살자가 유부남 왕 모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했다는 사실을 포착, 그의 아내 왕 모씨(26)를 사건 용의자로 체포했다.
조사 결과, 남편의 애인인 피해자에게 앙심을 품어 온 왕씨는 11월 4일 새벽 덩 모씨(34)와 모의해 피해자를 살해 지점으로 유인, 살해한 후 목을 베어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덩씨의 집을 급습해 체포했으며, 살인 혐의에 대한 일체의 자백을 받았다. 피의자들은 피해자 살해 후 머리를 베어 내 다른 곳에 묻은 것으로 밝혀졌으며, 경찰은 피의자들을 대동해 시체의 머리를 찾아냈다.
정말 인생? 사랑 ? 알수없다 사랑하는자도 이유있고 남편 사랑 뺏긴 여인도 할말있겠지 -- 사랑이뭐길래 이다지도 무섭다냐-- 사랑이란 원래 다 부질없는것이지 - 오늘날 누구든 마누라 집 대문 나가면 남의꺼 집 대문들어오면 내꺼 이렇게 생각하는게 옳을것같다 -- 남녀 사랑이란 없어도 못살고 있어도 못살지-
이거는 다음 사건에 비하면 별것 아님... 캐나다에서 2008년에 벌어진 실제 사건. 고속버스를 타고가던 한 중국인 30대 남성이 버스가 휴게실을 한번 정류한 다음에 느닷없이 한 승객옆에 앉더니 사시미 칼로 그 승객 목을 딴 사건이 잇었음.. 그 버스 승객들은 그야말로 지옥을 보는 줄 알았겠죠.... 퍽퍽퍽.. 30여번을 칼로 생판 모르는 사람의 목을 쳐서 목을 떼낸후 운전석에 던졌다고.. 곧 잡히기는 했지만 왜 그랬는지 조사중이라고 함.. 완전 엽기죠. 그 사람 얼굴을 봤는데 전혀 이상한 사람같지않던데... 도대체 모르겠슴.
중국은요, 공산국가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에 반대하는 연예인, 학자들은 잔인하게 보복하는데 정부에서 암살한게 아닌것 처럼, 치정문제나 원한 문제, 불륜문제로 발표하기도 합니다. 어쩌면 저 여배우는 공산당 비난을 해서 암살당했는데, 일부러 '원한문제'인것처럼 발표된 걸지도 모릅니다. 여러분들 주의하세요. 그리고 중국은 엄청 무서운 나라입니다.
뭐, 일반백성들은 죄다 공산당원이 아니고,. 대놓고 공산당 싫어한다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외국인은... 공산당 비판하는 글이나 발언을 교실 안에서 안하면 졸업은 합니다. 게다가 외국인은... 파룬궁같이 적극적으로 공산당 비방하고 돌아다니는 사람 아니면 간섭 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