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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수감자가 밝히는 중국 여자교도소 실상

2008.11.14 23:38 | 중국의 문화와 문학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317 주소복사



실제 수감자가 밝히는 중국 여자교도소 실상

 


이 글은 닉네임 지옥을 나서다님이 인터넷에 게재한 중국 여자교도소 수감기를 옮긴 것입니다.

 

 




지금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 아직도 얼떨떨하다. 나는 5년이란 시간을 감옥에서 보내다 막 출소했기 때문이다. 죄인이 되기 전엔 나도 나름 일류대학을 졸업하고, 해외 유학까지 다녀와 2000년까지 한 증권사에서 일했었다. 나름 내세울만한 성과도 거뒀고 이른 나이에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지위에까지 올랐으나, 순간의 실수로 인해 경제사범으로 수감되었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난 날의 잘못을 다시 후회하고자가 아니다. (잘못의 대가는 교도소에서의 말할 수 없는 고통으로 충분히 치렀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교도소가 어떤 곳인지 모르는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그 진상을 알리고 싶어서이다. 많은 사람들은 감옥 수감자들이 상당히 악질적이고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자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또한 tv나 영화 속에서 묘사되는 감옥의 모습과도 다르다.

 

 

교도소에는 두 부류가 존재한다. 관리하는 자, 즉 교도관과 관리되는 자, 즉 수감자이다. 이 대립하는 두 군상 속에서 가장 큰 논쟁거리는 중국의 현재 수감제도 및 교도소 관리제도, 그리고 교도관들 본인의 자질이 과연 수감자들을 교화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다. 또 하나는 교도소란 곳이 착한 사람은 나쁘게 만들고, 나쁜 사람은 더 나쁘게 만드는 곳이라는 점이다. 이 부분은 수감자뿐 아니라 교도관들도 인정한다.

 


 

여자 교도소의 일상

 

 

여자 교도소의 모든 수감자들은 일을 해야 한다. 신참들은 기존 수감자에게 주어진 할당량의 60% 선에서 시작한다. 내가 가장 처음 했던 일은 스웨터짜기였다. 고등교육까지 받은 나로서는 우스운 일이었지만 내부에서는 이처럼 단순한 일에도 상당히 엄격하다. 할당량은 밤을 새워서라도 반드시 채워야 한다. 신참은 이틀에 한 벌, 고참은 하루에 한 벌을 만들어내야 한다. 처음에는 고참들의 속도를 보고 세계 최고의 뜨개질 고수들이 여기 다 모여있다고 놀랐으나, 신참들도 3개월만 지나면 모두 똑같이 된다. 그 밖에 단추 달기, 수 놓기, 재봉틀 등 단순한 일들이 있다.

 

 

식사시간은 30분이며 젓가락 사용은 금지된다. 신문지라도 깔고 깔끔하게 먹는 이들도 있으나 대부분은 과중한 할당량과 짧은 시간으로 그런 것까지 신경쓸 겨를이 없다. 최대한 빨리 허겁지겁 배를 채우고 다시 일하기에 바쁘다.

 

 

교도소 내에선 공구 관리가 상당히 엄격하다. 공구가 바로 너의 생명이다, 사람이 있으면 공구도 있어야 하고, 사람이 없어도 공구는 있어야 한다고 가르칠 정도. 이토록 열을 올리는 까닭은 수감자 자살 방지 때문이다. 자살률이 높진 않지만, 성공률이 낮을 뿐 자살을 마음먹는 사람이나 자살 시도까지 드물진 않다.

 

 

내가 복역 중엔 딱 한 명이 자살에 성공했었는데, 그가 속해있던 대대의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이 모두 전출되었고, 그 대대 전체의 노동 생산량까지 절반으로 깎여 그 해 수감자들의 노력이 모두 수포로 돌아갔다. 수감자들은 노동 할당량을 초과달성하는 만큼 감형받을 수 있는데, 한 사람의 자살로 인해 모든 것이 날아간 셈이다.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 수감자들은 서로가 서로를 감시하고, 밤에는 공구를 남김없이 수거해간다. 뜨개질의 경우는 별다른 위협이 되지 않아 밤새도록 바늘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이들은 할당량이 밀려있지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더 감형받기 위해 어둠 속에서 한 시간이라도 더 스웨터를 짠다.

 



 

2년째부터는 재봉틀을 다루었다. 내가 만든 것 중엔 속옷, 침구, 구두에다 국내 유명브랜드의 제품까지 있다. 아침 7시부터 밤 12시까지 꼬박 일하고, 씻는데 2시간 가량이 소요된다. 마음대로 화장실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수감자 전체가 집단으로 줄을 서서 이용하기 때문에 꼬박 2시간이나 걸린다. 이렇게 두 시가 넘어 돌아가고 나면 새벽 세 시에나 잠을 이룰 수 있다. 다음날은 아침 6시 기상이다.

 

 

교도소 내 교도관은 의외로 많지 않다. 소대장 1명이 30- 40명 수감자를 관리한다. 소대장은 자신을 도와 수감자를 관리할 관리급 수감자를 규율, 생산, 생활, 학습 등 분야별로 4명씩 둔다. 관리급은 대부분 경제사범에게 맡겨진다. , 노동 관리만은 경제범 대신 주로 절도범이 맡는다.

 

 

여자 교도소이지만 남자 교도관도 있다. 단지 수감구역에 들어오거나 여성 수감자와 사적으로 접촉할 수 없다. 전달 사항이 있는 경우엔 대화실에서 따로 이야기를 나눈다. 내가 있던 교도소는 대도시에 있어서 그런지 교도관이 수감자를 구타한 적은 없었으나, 시골에서는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수감자들은 일은 해도 보수는 못 받는다. 수감자들의 노동으로 만들어 낸 경제적 가치는 고스란히 교도소의 몫으로 돌아간다. 대신 교도관은 수감자의 평소 생활과 생산 실적 등을 점수화해 A부터 E까지 등급을 매긴다. 수감자들에게 이 등급은 생명과도 같기 때문에 다들 고통과 피로, 모욕도 참으며 점수따기에 목을 맨다. 이렇게 연말까지 120점을 채운 수감자만이 법원에 감형 신청을 할 수 있다. 다들 이 실낱 같은 희망만을 바라보며 인간으로서의 존엄성도 다 버리고 스스로를 일하는 기계로 만든다. 하루라도 더 일찍 신선한 공기와 따사로운 햇빛을 느끼고 싶어서.

 

 

 

수감자들 중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이 바로 단기 수감자이다. 이들은 기껏 3년 정도 머무르며, 구치소에서 보내는 시간도 길어야 1년이다. 단기 수감자들에겐 감형 제도도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은 눈에 불을 켜고 일할 필요도 없다. 하고 싶으면 하고, 싫으면 마는 식이라 다른 수감자들만 죽어난다. 교도소 규율도 무시하지만 교도관들은 본 척 만 척 한다. 어차피 곧 나갈 사람인데다 괜히 원한을 샀다가 나중에 보복을 당할 지도 모르기 때문. 실제로 출소한 후 당신 가족을 가만 두지 않겠다며 교도관을 협박한 복역자도 있었다고 한다. 아무도 말리지 못하는 이들은 교도소에서 요양을 하는 거나 다름없다. 사회란 게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차별과 고통이 있으면 그 곳이 바로 사회다. 교도소 내의 한 대대, 중대, 소대도 하나의 크고 작은 사회인 것이다. 단지 일반 사회보다 우아한 구석이 없을 뿐이다.

 

 

교도소 내에서 이성을 만나거나 성욕을 해결하는 일은 꿈도 꿀 수 없다. 내가 있던 교도소는 가족과 하룻밤을 보내게 해주는 제도는 있지도 않았다. 대신 장기복역수 중 형기를 절반 이상 마치고 수감생활이 상당히 모범적인 감형자에 한해 가족 방문을 할 수 있었다. 이 제도도 몇 년 전에 새로 생긴 것이라고 한다. 이들은 짧게는 3, 길게는 5일까지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다. 그러나 이 외에 외부인이나 이성을 만날 기회는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교도소 내 동성애 문제는 의외로 드물다. 애초에 동성애자가 드물뿐더러 동성애 행각을 들키면 또 그에 대한 대가가 따르기 때문. 물론 레즈비언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이런 사람들은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다.

 

 



병이 생기면 진료는 무료로 받는다. 교도소에 의무실이 있어 일반적인 잔병은 이곳에서 진료받는다. 진료는 일주일에 한 번 가능하며, 의무범에게 신청하면 의무범이 다시 교도관에게 보고해 허락을 받는 식이다. 감기 같은 잔병은 대기 순번에서 밀려나 허가를 받는 데만 일주일이 걸린다. 대부분 수감자들은 웬만하면 진료를 받지 않는데 그 이유는 하루종일 줄을 서 기다리고, 돌아올 때도 기다렸다가 한꺼번에 돌아오는 등 시간 낭비가 크기 때문이다. 치료도 약 처방이 전부다. 또한 교도관의 싸늘한 거절이 뻔해 아파도 참는 사람들이 많다.

 

 

수감자의 모든 행동은 반드시 교도관의 허락을 거쳐야 한다. 무슨 일을 하든 반드시 보고를 한다. 심지어 화장실에 가거나, 앉거나 서는 일까지도 허락을 거친다. 복도를 걷다가 교도관을 마주치면 제자리에 멈추어 섰다가 교도관이 지나간 후 다시 움직일 수 있다. 사람의 행동을 하나하나 구속하는 규정들이 상당히 많아 출소 후의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기도 한다.

 

 

그래서 교도소 측에서도 출소를 앞둔 수감자의 사회 적응을 위해 3개월 전부터 편안한 환경을 만들어준다. 이 때부터는 교도관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할당량도 줄어든다. Tv를 보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출소가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마음은 오히려 불안해진다. 이토록 오랜 시간 비록 힘들고 고달팠지만 아이러니컬하게도 이러한 생활에 이미 마비되어버린 자신, 영원히 어제의 반복이었던 오늘, 생각할 시간도, 필요도 없었던 나날이 계속되다 갑자기 시간이 많아지면 혼자서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 건지 혼란스러워진다. 세상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가족과 친구들은 무슨 면목으로 대할까? 사회로 돌아가서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출소를 앞둔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다.

 

 

출소 당일, 이름이 호명되고 짐을 싼다. 교도소의 모든 이들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축하를 받으며 문을 나섰다. 출소 전 교도관이 나의 소지품을 하나하나 꼼꼼히 검사한다. 주로 다른 재소자의 연락처나 쪽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짧은 순간이 너무나도 길게 느껴진다. 소지품 검사 후 옷을 모두 벗고 신체검사를 받는다.

 

 

교도소의 철문을 나서기 전 운동장을 가로질렀다. 교도소를 출소할 땐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들 하지만 나는 그런 미신을 믿는 부류는 아니다. 첫 번째 철문을 나서기 전 나도 모르게 뒤를 돌아보았다. 내가 5년이란 청춘의 세월을 보낸 곳, 나에게 죽고 싶을 정도의 치욕을 안겨주고, 또 나를 성장시킨 곳……. 이제 영원히 이별할 때다. 문을 나선 나는 다시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이 문 밖에 너무나 사랑하는 어머니가 기다리고 계시기 때문에.

 


 

에필로그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거리를 걷고 있는 나의 모습엔 이제 교도소의 그림자는 전혀 남아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안에 감춰진 깊은 상처는 여전히 남아있다. 어쩌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묻으려 애쓸수록 더 깊어질지도 모르는 상처가…..

 

 

바삐 걷고 있는 한낮의 군중들이 보인다. 천진난만한 아이들, 인자한 어르신들, 손을 잡고 사이좋게 걸어가는 커플들……. 자유롭게 살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내가 교도소에 있었을 때 가장 존경하였던 한 교도관의 말로 글을 맺으려 한다.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만을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다.


출처 http://bbs.cn.yahoo.com/message/read_-JUM4JUZEJUMzJUY3_62977.html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고딕락 2008.11.18  00:21

뭐 계호 하는 것이나 생활하는건 중국이라고 해서 이 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군요. 일주일에 한번 병원 진료 받는건 한국도 마찬가지고요. 자치사동의 자율성은 한국보다 더 나은듯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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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11.18  00:24

아무튼 여러모로 죄를 짓는것 바람직하지 않은 일이지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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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국 2008.11.18  01:03

중국 교도소는 제가 경험한 군대보다 더 군대스러운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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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2008.11.18  01:46

지나국 교도소는 인권이라는 자체가 없죠!
거기서 죽으면 바로 장기 밀거래이거나 전시용 박제로 될껍니다!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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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2008.11.18  01:53

수고하셨습니다..대단한 중국어 해석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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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zzozoo 2008.11.18  03:37

백지영 비됴 있는곳이라네요. www.1004.com 으로 가셔서 왼쪽 메뉴아래 (21+) 를 누르시고 오른쪽 검색창에 "BAEK" 이라고 찍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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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ngshae 2008.11.18  04:03

잘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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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다 2008.11.18  04:23

여자들은 확실하게 모르겠으면....남편이나 자식들 죽도록 패고 지구대로 가면....바로 경험 할수 있다.
경험을 하면..........남편과 자식이 얼마나 조숭한가를 빼저리게 느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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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wm 2008.11.18  0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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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ryinchrist 2008.11.18  07:08

위기가 엄습해오고 있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용돈이 생기는 재택사업 하나 소개드립니다. 제 블로그에서 진지하게 고려해 보십시오. 아~ 그거~ 하지 마시고 부정적 선입관을 버리시고 가능성이 있는 소린지를 판단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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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떡고개 2008.11.18  08:13

어이없군 교도소에서 정신수양 이라도 하려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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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Lee 2008.11.18  08:15

한국이든 중국이든 범죄자는 나쁜거 당연하죠... 별로 안불쌍합니다... 때론 무전유죄유전무죄나...억울한경우도 있지만... 몇천 몇만명중 한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제 사범이라... 돈으로 장난치다 들어간거네요...
쯔쯔... 자비란 없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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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동전 2008.11.18  08:17

뭐 저정도면 양호하구만... 나는 맨날 때리고 성추행하고 하는줄 알았네...
그게 경제사범이든 아니면 흉악범죄자든 어쨌든 죄를 짓고 들어갔으면
공짜로 밥먹을 생각말고 당연히 그 댓가를 치루고 밥값도 하고 해야지...
교도소가 호텔 같을 줄 알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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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02001 2008.11.18  08:19

[복 받을 당신에게 제2권(복1,000개)](출판사명:청어)의 119번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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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Lee 2008.11.18  08:21

교도소가 천국이 된다면 너나 나나 범죄 저질러서 서로 가려고하겠죠...
교도소 1순위를 위해서 살인까지 마다 할겁니다... 어쩔수 없습니다...필요 악이니까...
그리고 교도소에는 살인자도 있고... 좀도둑도 있습니다... 그걸 차별대우 한다면...살인자는 안억울 하겠습니까
다 똑같이 빡시게 돌리는거죠... 이글쓴이 뭘 바라고 쓴글인지...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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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철학관 2008.11.18  08:27

그래서 할만 하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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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acheaven 2008.11.18  09:04

사진속의 옥중음식에 대한 설명이 좀더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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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그릇 2008.11.18  09:06

글 참 잘 씁니다. 마지막 글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나도 그걸 몰랐었습니다. 다시 성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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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chante79 2008.11.18  09:38

죄 지은 년들한테 저정도면 호텔급 대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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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cho65 2008.11.18  09:41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범죄자에게 인권? 웃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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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마운틴 2008.11.18  09:42

참 유익한 글입니다. 배운 사람의 글은 무언가 다르군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가 있죠. 실수를 했든 그렇지 않든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들입니다. 이렇게 글로 자신의 심경을 정리할 수있는 것은 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꼭 다시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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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b1125 2008.11.18  09:58

지들이 뭐때문에 교도소에 들어갔는지 모르는구만?? 죄를 지었다는건 너때문에 다른사람이 씻을수없는 상처를 가슴에 평생을 안고 살아간다는 이야기야?? 그 댓가를 너는 받아야 되고, 이건 교도소가 완전 천국이구만? 교도소는 인간취급을 해서는 안되는곳 아닌가?? 이러니 범죄율이 높아지지? 교도소도 다 필요없구 눈에는눈 이에는이 로 사람죽이면 죽여버리고, 사기치면 피해본 금액만큼, 노예를 시키던가 해야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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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갉매기 2008.11.18  10:06

*********** 와 ! 정말 멋진글 입니다
님께 항국 이주노동자 생활을 적극 권합니다 한국오삼 /글고 중국 교도소 생활을
출판하삼 / 님은 단번에 유명인으로 데뷰합니다 글고 ㅎ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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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gul 2008.11.18  10:19

RinLee 니는 인정 머리라고는 좁쌀만큼도 없냐 드러운 노ㅁ.사람이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이 생기지 누가 일부러 사고 치냐 니는 집에 돈이 많이 있어서 그렇게 살지만 또 누가 알어 누군가 니도 졸딱 망해서 교도소 보다 더 한 생활을할지 누군가 빌고 또 빌고 그럴껄 형아가 장담할께 이 버러지도 못한 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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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회오리 2008.11.18  10:48

죄질 드러운 순위...살인....강도강간....경제사범....납치,유괴.....살인(우발적)...절도상해...사기...폭력...
실질적 많은 이들에게 고통을 주는것은 경제사범이다....허나 형량은 기대에 못 미치는것이 사실...
벌금으로 모든 재산 압수 후 한 백년씩 교화시설서 보내게 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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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또 2008.11.18  12:09

무슨 뚱딴지같은 얘기를 늘어놓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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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manseh 2008.11.18  12:36

감옥이 다 그렇지 뭐 어느나라나 다. 중국이고 옝크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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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가쌈장 2008.11.18  13:13

아니 내용은 감동적인데 제목이 왜 이따구인 거예여?
올린사람 페미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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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sos77 2008.11.18  13:19

'쇼셍크 탈출' 이란 영화랑 내용이 거의 비슷하네요
참 좋은 영화죠
주인공이 하수구 나와서 비오는 하늘로 두손을 뻗을때의 승복감 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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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패밀리 2008.11.18  13:22

-안티훈이- 대표
교도소 죄인들에게 인권이라... 어불성설인것 같기도 한데요.저런 무시를 받기전에 죄를 짓지 말아야지.그런 생각들은 안하는지 이글읽는 사람은 인권을 찾기전에 죄를 지으면 저렇게된다는것을 먼저 알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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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wook7210 2008.11.18  13:41

글은 잘썼으나,아직도 자기의 잘못을 잘알지 못해서 쓸쓸하고,마지막에 자기가 할수 없는일을 알았을때라는 발전할수 있는 말에 공감한다.그러나 자기의 잘못을 잘알지 못하기에 더 씁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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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e300 2008.11.18  13:41

대한민국은 죄를 짓지않아도 그런 생활 한다......남자들....군대가면 그것보다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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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2008.11.18  14:33

저거 중국에 한드라마 장면이다...이 글 올린넘 또라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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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gyim 2008.11.18  14:40

남에돈 갖고 장난치면 않되지.화장 조금만 하면 이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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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vener2 2008.11.18  15:17

아... 중국에 교도소가 있기는 있었구나...

사형시킬일도 아닌데 사형을 밥먹듯이 집행해서 교도소가 있을 꺼라곤 생각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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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oxue36 2009.05.18  18:54

생각잇고 하시는 말씀인가요 ...

설봉 2008.11.18  16:16

저도 무슨 일로 청량리경찰서 유치장에서 10일, 서대문, 서울구치소로 송치되어 19일을 있으면서 [자유]의 소중함을 느겼습니다. 밤 10시에 출소하여 너무 기뻐 영천에서 신길동까지 걸어오느라 일주일을 엉금 엉금 기어다진 적이 있습니다. 이 중국 여성의 글을 보며 [자유를 위해 억압을 참음]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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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andolsan 2008.11.18  17:21

전 고도쇼만생각도 ..어찔찔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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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ook32 2008.11.18  17: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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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폰 2008.11.18  17:26

교도소나 군대나 다 똑같네요..ㅎ 저는 말년병장때.. 중대장이 풀어주지 않고 오히려 영창보낼려고 기를 쓰던데.. 결국 영창은 안갔지만..ㅋㅋ 부대 모든 병사들이 그 중대장 싫어했어요.. 똘아이라서.. 제 블로그에 오세요~ 좋은 정보나 재밌는 게시물 많아요~ http://mediamob.co.kr/zero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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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s0707 2008.11.18  17:48

아기이서요배가뚱뚱한대요내그렄캐생각해요그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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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apryu 2008.11.18  18:30

어떻게 중국은 교도관이나 죄수나 모두 미녀 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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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rdud123@Y 2008.11.18  18:36

헐헐헐헐헐헐헐헐 말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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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4279@Y 2008.11.18  18:48

하나님 보시기에 인간은 모두 원죄를 지닌 죄인이라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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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짓기귀찮음 2008.11.18  19:22

감옥은 다 똑같은것 아닌가 ㄱ- 우리나라나 중국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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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ron 2008.11.18  19:37

Ni hao, ni tong, ni qukha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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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cno1 2008.11.18  20:30

이글 쓴사람이 중국사람이라 그런지 말뒤에 은근히 자랑하는듯 보이네요
뭐...뭐뭐는 꿈도 못꾼다...라는것들 전부가 다른나라보다 중국에서 가장 많이
일어는 일인데...ㅎ 웃기는군... 이런거 해석하지 말아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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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원 2008.11.18  20:38

하여튼 죄를 짓는건 안좋은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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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남 2008.11.18  20:47

5년 이란 ,짧은 시간은, 절대 아니지요,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하시고 싶은일하시면서
자유를 만끽하시며 행복한삶 만들면서 아주 좋은 삶 사시길 바랍니다.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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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이 2008.11.18  20:59

읽어면서 느낌이 평화롭다 싶네요.감방에 침대도 있고...내가 공무집행방해죄'로 주례 구치소에 1달정도 수감되 있었는데 2.61평 크기에 건장한 사람 7명이 숙식을 했는데 잘때는 한사람은 발아래에서 잤어요
그것에 비하면 중국 감방이 훨씬 좋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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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wlstnr 2008.11.18  21:30

글올리게는뭐야,,,이것안다고해서,,,당신들이죄를알아주는것은없을것같은데,,,본인도죄를지어서갔던것에왜구지그런생활까지공개할뿐이야,,,,본인이애기안해도아는사실인데....참으로한심하다,,,,다시들어가쇼,,,,어이가없다본인은잘못없고교도소에생활에만애기하는것인데..어이가없다,,,,,,당신또가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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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diddl7277 2008.11.18  21:59

교도소라,, 차라리 저렇게 더 성격이나 모든것을 악화 시켜서 나쁘게 만드는 것 보다는 범죄인들은 대부분 정신적 문제가 있으니 치료해서 다음에 나올때 착하게 나오면 조차나 그리고 치료하면서 자기 자신이 얼마나 잘못을 하는지 알면 그보다 더 좋은 죄값치르는 것이나 반성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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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운은하수 2008.11.18  22:04

수감자는 손님이 아닙니다. 님께서 죄를 짓고 교도소에 수감됐다면 그 죄에 대한 철저한 반성이 선행돼야 옳은데 그게 안보이네요. 피해자의 고통을 한 번쯤 골방에서 반성하셨으면 좋았을걸..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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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akstlr 2008.11.19  00:06

멍청헌놈들 야가 제대로 안서서 그렇지 북경 교도소만 해도 한국을 치면 우리집 똥개 개지만도 못하다고하더라.. 실제 갔다온 사람들이 그러더라..... 쟈는 교도소의 기준이 짱꼴라 교도소니싼 그렇지 한국 하고는 천지 차이 난다.. 이젖같은 나라는 미국이나 영국 죄인들은 침대 주고 거실 주고 개 젖같은 것을 다주는데 짱꼴라 교도소에 한국 사람 가면 짱꼴라 보다 더 개같은데로 집어 넣는다. 완전히 소수민족중 졸라 못사는 놈들 있는데로 집어 넣어서 인간으로서 당할만큼 당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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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psbigboy 2008.11.19  00:56

원 범죄자가 어의가 없네. 매일같이 안 두들겨 맞는것만해도 다행으로 알아라. 예전엔 도둑질하면 사형이거나 손을 잘라낸다거나 노예가 되었다. 경제사범이라면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면서 돈을 훔친 넘덜인데.. 저렇게 사람처럼 살 수 있었다는 걸 감사해라.. 글에서 범죄자의 향기가 물씬 피어난다. 자신이 저지른 일은 인식하지 못하거나 아주 작은 일로 치부해버리고 자신에 대한 처우에 불만을 가지는..범죄자의 인권은 존중되어선 안된다! 특히 강력범죄자의 그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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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2008.11.19  03:07

글쎄, 내가 감정이 말라서 그런가 저 글로 치면 별로 교도소 실상이니 그런거 따질만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뭐 우리나라 군대도 저 정도로 뺑이 친다. 깊이를 따지면 어떨런지 모르겠지만, 저 글로 봐서는 죄 짓고 들어간 거에 비해서 그다지..공감이 가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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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wk3604 2008.11.19  07:51

근데 살빼셔야될분들은~강력추천!
제가 10k.g뺀곳~운동해봤구요,한방해봤구요,주사해봤는데 실패했어요
근데이건두달만에 10k.g뺐거든요~`
진짜 다이.어트 필요하신 분만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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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12722 2008.11.19  08:22

올린 사진이 다 중국에서 떴던 중국 드라마꺼당...-0-;;;
중국 남자 교도소에선 겜CD굽는다더군여~~ㅋㅋ 그래서 SONY가 중국 짝퉁 PS시리즈 CD상 겁거하는뎅 실패했다는 소문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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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jy2 2008.11.19  08:58

근데...저렇게 하루종일 일만하다가 나오면 특별히 나쁜 사람되어서 나오지는 않을거 같은데...공돌이,공순이 양성학교구나 중국의 교도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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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kong2002 2008.11.19  10:48

중국인은 인간취급 못 받고 외국인은 그나마 다행입니다...제가 2년 수양하고 왔는데....한국이 훨 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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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룸 2008.11.19  12:10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본다. 절대로 가서는 안되는곳이 교도소 아닌가. 맨마지막 구절 다시 한번 새겨본다.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만을 아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없는지를 깨달았을 때 비로소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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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313h 2008.11.19  12:33

그렇게 편한 곳이라면 누가 감방이라 하며 감방 가는것을 두려워 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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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whang623 2008.11.19  14:51

우리나라랑 별반없을듯이라고 생각 좋은내용이네요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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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aeodyd 2008.11.19  18:47

한죄인이말 중국대표할수잇어요? 저런 여자는 무슨거지말할지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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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06088 2008.11.19  1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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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퉁훈이 2008.11.19  19:59

훈아 너는 죄안짓고 사는것 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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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1004 2008.11.19  21:45

실제 수감자가 밝히는 중국 여자교도소 실상
감옥소의 실상은 어디나 마찬가지 이겠지요?
역시 나라의 수준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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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더줘 2008.11.19  23:03

이거 읽으면서 왠지 군대가 생각나네요........ 군대도 노역은 정말 많이 하는데 한달 9만원 밖에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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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 2008.11.19  23:05

범죄란 어떻게 말하든 나쁜일이지만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할수있는것이 다행이네요.항상 과욕이 죄짖게한건든요.남은 시간은 유용하고 보람된 시간이 됬으면해요. 힘내시고요 과거는 영원히 과거일뿐 현재와 미래가 중요시하여 다시 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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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pete2003 2008.11.20  00:33

죄값을 제대로 치뤘군요. 참 흐뭇한 교도소네요. 교도관들이 그들이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수감자는 신성한 노동과 규칙을 준수의 생활화를 통해 정직과 규범을 체험하는 계기가 될것 같읍니다. 하지만 오히려 역효과를 나타내는 수감자는 다시 더 강도높은 수감생활을 통해 성숙한 시민으로 거듭나야겠죠. 교도행정은 중국이 선진국인것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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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za 2008.11.20  00:36

내 '80년에 입학한 중학교 때 생활보단 훨 낫군. `90년 시작한 군시절도 까까머리 중학교 시절에 비하면 무릉도원, 오히려 즐거운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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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2008.11.20  11:30

잘 보았어요.. 그런데 힘들어야 하는게 당연한것 아닌가 싶어요. 죄지은 만큼 벌도 달게 받아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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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잡상 2008.11.21  02:19

여자라고해서 죄짓고 교도소 들어간 주제에 편히살다 나오길 바란건 아니지요? 감당못할거면 죄를 왜 지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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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9324 2008.11.21  20:10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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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준 2009.01.18  00:41

울나라는 징역과 금고, 라는 형벌이 2가지있지. 징역은 일하면서 수감생활하는것이고 금고는 일하지 않고 가만히 시간 때우면서 수감하는것이지~~ 그러나 나중에는 금고 받은사람도 징역으로 전환하는것이 통상이라고 하더군.너무나 지루해서~~갑자기 군대가는 남자들이 불쌍해지는군 "너희들 죄 졌냐?" 나도 군에 갔다온사람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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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023 2009.01.18  03:26

아이고 불쌍한것아 경제사범이면 많이 챙겨놧어야지,삥따 몰랏나보네!!!!!!허기사 많이 챙겻으면 죽엇지 그정도것냐,니가저지른 일 땀시로 당하신분은 얼마나 울엇겟나 죄송하다는 말 엄고 반성이란 기미가 안보여 요로코로올려본다.나가 대신해서 사죌할게!!!!!!!!!!!!!!!!!!!!!!!!!!!!!!!!!!!!!!!!!!!!!!!!!!!!!!!!!!!!!!!!!!!!!!!!!!!!!!!!!!!!!!!!!!!!!생기다만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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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2009.01.18  08:11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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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2009.01.18  08:11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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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종원 2009.01.18  08:33

글쎄 이런 정도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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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vfbgfvb 2009.01.18  08:3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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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2009.01.18  08:35

중국은 엄연한 공산당 일당 독재국가이다. 중국인민들도 경제적으로 조금씩 여유가 생겨가니가 공산당 일당 독재국가에서 산다는 것을 까막게 잊고 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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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hd 2009.01.18  09:02

설봉씨 청량리구치소 들어 갔다니까 생각 나는데 당신 588에서 빽하다 싸우고서 잡혀갔지? 여자가 긴밤이냐고 뭇자 그런다고 말하고 돈 많이 주었는데 한번하고 또 돈벌라고 여자가 나가서 안 오니까 588엎퍼 버리고 채포 된거 아닌가? 내 말맞지? 그리고 구치소 선배가 너 죄목이 뭐야? 하니까 예 588에서 빽하다 잡혀 왔읍니다 하고 좃나게 두들겨 멎고 꼬라박어 했지 내가 모를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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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xhd 2009.01.18  09:14

경찰서 일주일 조서받고 과천 구치소로 들어가니 복도에다 일렬로 오십명 정도 되는 죄인들을 세어놓고 옷 벗어 하고 신체검사 하면서 문신은 웨 했어 당신은 자지를 웨 이렇게 만들었어 아직 판사 판결도 진행 안된 사람한테 웨 죄인이라고 하는지,,,점심 구치소에서 먹는데 여러군데 경찰서에서 섞어저서 경찰서에서 사식으로 가지고 왔던 생각 나거든 그걸 구치소 밥하고 그중에서 남의걸 훔처 퍼 먹은놈이 있더라니까,,,에라이 돼지 할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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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신 2009.01.18  09:21

지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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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s87 2009.01.18  10:10

인간은 절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저도 실수 하기를 매우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벽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남자들이 다녀온 군대를 생각해 보세요. 비슷하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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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2009.01.18  10:44

구치소나교도소나 적응이 되고 교도관과 친분이 싸이면 좋습니다..
어너 정도 지킬건 지켜가면서 생활하면 편안합니다.
그래도 중국 보다 우리나라 교도소가 났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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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2009.01.18  10:55

정력제 지존 VPRX을 구입하세요
뉴질랜드 카위몰 www.kiwimal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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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09.01.18  10:56

사진과 그림을 보니까 더욱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범죄없는 사회가 되는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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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1204 2009.01.18  10:58

정말로 빵한조각 때문에 교도소 가는 일이 없도록 정부에서는 최하빈층을 사려깊게 살펴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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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ungjang 2009.01.18  11:13

교도소가 원래 그런곳이야. 네가 일류대를 나왔건 사회에서 성공을했건 않했건 그건 중요치가 않아. 거기가면 다 똑같은 죄인. 울나라 교도소도 별반 다르지 않아. 뭐 이런거 가지고 글을쓰고 그래. 거기서 너를 어떠게 대우해주길 바랬길래 이런글을 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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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eungjang 2009.01.18  11:18

뭐 내가 예상했던 지나교도소치곤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지나도 인권차원에서 옛날보다 많이 좋아진편. 내가 들은봐에 의하면 옛날 지나교도소에선 소 말 돼지취급 받았다고 하던디. 교도관한테서 구타당하는건 기본. 심지어 똥물도 마시라고 하면 마셔야 하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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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gko961 2009.01.18  11:50

마지막 말은 굉장히 현실적인데요. 쳇. 저렇게 될 까. 아니, 난 달라. 난 아직 세상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답니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못 하는지 알 겨를도 없을 겁니다. 잘하는 데 열정을 쏟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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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겹질 2009.01.18  13:06

한국사회의 열린정권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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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2654 2009.01.18  13:38

착하고 인간이 되는게 아니고 죄 값을 치루는 곳이다. 뭘 더 바라나. 죄인들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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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랑이 2009.01.18  13:59

fqんfTdkgk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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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678 2009.01.18  14:26

교도소가 천국이 된다면 너나 나나 범죄 저질러서 서로 가려고하겠죠...
교도소 1순위를 위해서 살인까지 마다 할겁니다... 어쩔수 없습니다...필요 악이니까...
그리고 교도소에는 살인자도 있고... 좀도둑도 있습니다... 그걸 차별대우 한다면...살인자는 안억울 하겠습니까
다 똑같이 빡시게 돌리는거죠... 이글쓴이 뭘 바라고 쓴글인지...쯔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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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우 2009.01.18  16:24

포동포동 영양이 좋은것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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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요한 2009.01.18  16:38

중국여자교도소판 "쇼생크탈출"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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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강 2009.01.18  16:41

교도소 생활 생생하게 잘 읽었어요.
갑작기 수감되어서 적응하느라 힘드셨지요.
그곳은 별세계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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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2009.01.18  16:44

세상의 다른 한켠을 볼 수있다면 그나마 얻은 것이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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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물결 2009.01.18  16:47

또한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미네르바의 구속이 생각나는 군요. 그님도 지금 이런생활을 하겠지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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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영 2009.01.18  16:48

ㅋ....
할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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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uka999 2009.01.18  17:04

ㅎㅎㅋㅋ
별로 할말이...
좌우지간 죄짖지 말아야지 어긍
살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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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sonMike 2009.01.18  17:40

미국 남자 교도소에 비하면 저건 천국인데,,, 미국남자 교도소는 깽단들이 접수하고 잇어 교도소 안에서 폭행과 살인이 보편화 되잇고,,, 깽에 속하지 못한 동양계는 완전 밥이다,,, 폭행뿐아니라 성노리게로,,,, 지옥이지,,, 그러니 미국가서 절대 죄짓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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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_kim93 2009.01.18  17:57

여기에 어이없는 넘들이 참 많구만. 아이디 "김세진", 공산주의 국가에만 독재가 있는 건 아니라, 자본주의 국가에도 독재가 있단다. 얼마 전에도 한국에 독재(박정희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벌써 잊었니? 그리고 21세기의 한국에서 독재가 없다고 말할 수 있냐? 그리고 중국이 사회주의 국가인지 자본주의 국가인지 구별하는 방법은, 자본이 사회에서 어떻게 운행하고 어떤 역할을 하는가를 봐야 한다. 독재가 있는냐 없느냐는 기준으로는 사회주의 국가인지 자본주의 국가인지 구별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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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_kim93 2009.01.18  18:20

아이디가 "jeeungjang", 중국의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을 소 돼지 취급했다는 말을 상상할 수 있다. 그리고 아직도 중국의 시골에서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면 한국의 교도소가 중국의 교도소보다 나으면 얼마나 낫겠냐? 한국의 교도소에서는 수감자를 할아버지할머니 취급을 하더냐? 다른 사람(or 나라)의 흉을 볼 때는 자기 자신(or 자신의 나라)부터 반성해 보고 말을 합시다.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흉본다는 속담이 너에게 딱 맞는 말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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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솔이 2009.01.18  18:51

대단하네요. 미국에서는 갱단이 감옥에 있어서 갱단 규칙이라는 게 있는데 일단 무기를 소지하고 있다는 것을 들키면 무조건 그 교도관을 공격해야 한다느느 규칙이죠. 디스커버리 체널의 인 사이드를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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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9.01.18  19:06

남자교도소의 생활을 읽어본적이 있는데 그보다는 훨씬 나아보이는군요.
죄를 저지르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 주는 글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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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1.18  20:48

[귓속말 입니다.]

samule1004 2009.01.18  22:50

실제 수감자가 밝히는 중국 여자교도소 실상
잘 읽고 담아 갑니다...
감사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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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ari 2009.07.03  19:11

사회란 게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차별과 고통이 있으면 그 곳이 바로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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