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 년 [중국 이면 13 년전 ] 이야기 군요
[ 리디아는 왜 2995년 기준 ]으로 4위 인가요 그리고 다른 나라는 2004 년 기준 ??? 비교가 공정치 몾해요
우리나라도 40년 전엔 필리핀 근처에도 몾가던 나라였지요
요즙은 어떠 한지요 ...? 요즘 일을 올려 주셔 비교 하심 더 좋을듯 합니다
지금 미국도 중국을 무시 몾하는데 제목부터 좀 너무 어긎난 비교 같군요
댓글 보니 위험한 정보 같에요
현 실정을 직시 하지 몾하게 하고 그러무로 대처하는데 걸림돌이 될꺼 같군요
이거 지금 언제쩍 얘기하는겁니까...
2008년 경제지표를보면 1위미국 2위일본 3위가중국 인데....
외환 보유고를 보면 중국이 일본을 제끼고 외화 보유고가 제일 막강한나라인데....쩝쩝...
야후 꼭 이런 컨텐츠 올려야하나요???
지금 세계경제가 곤란하여 각나라마다 돈값이 팍팍 떨어지는데 중국돈은 안떨어지는이유가
그만큼 거대한 나라란말입니다
여기 중국 교포들 한국에 돈벌러 많이 나갔는데
이제는 우리나라돈 갑어치가없어 오히려 한국에서 중국으로 돈벌러오게생겼어요
저 짐 중국에 3년살고있는데요
전에 여기오기전엔
63빌딩도 높다고 자랑하고 싶구 경복궁도 좋다고 자랑할만하고 그런가 했는데
여기 와보니 63빌딩은 쪽팔려서 끼지도 못하겠구
천안문 안에 궁은 황제가 평생 궁을 다 못돌고 죽을만큼 엄청 크던데요
또한 서울보다 큰고 멋진도시가 엄청많은데.....
난 여기 오기전 중국에 대한 인식이
중국은 거지도 많고 굶어 죽는사람이 많다고 하여 그렇게 생각했는데
역시 국내에만있으면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나봐요
해외좀나와보세요
중국 제품은 짝퉁천국이고 중국제품은 것만버지르...하루쓰면 망가진다고 알고들있는데
이게 다 무역을 하는 상인들 탓입니다
그냥 똥값에 싼거나 사다가 한국에 팔아서 그런것이고
요즘 중국작은 식당가서 음식주문해보세요
카운터와 종업원간 첨단장비를이용해 한국처럼 볼펜들고와서 써가는게아니구
작은 휴대용 컴퓨터 들고 원격으로 주문한답니다
지금이 어떤 시국인데....
쩝
중국의 좁은 울타리에 빠져서 중국을 다 이야기 하듯 말하내요.
빈민가로 나가보세요 님이 살고있는 중산층 이상지역말고 진짜 빈층 가보세요
인구가 많은만큼 굶어죽고 학대 당하고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나가는 사람들 천지로 있습니다.
외환 보유 많으면 뭐합니까 국민들의 경제 수준이 바닦인대..쩝~~
위에님 나또한 한국사람입니다 내가 머 잘났다고 중국을 강대국이라고 말하겠습니까만...
여기 중국역시 부유층 빈곤층 다있습니다 님말대로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나가는것은 님의 착각아닌가 싶군요
여긴 눈이 많이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다들나와서 눈 같이 치우고
한국의 빈곤층은 없으면 굶어 죽는가 모르지만 여기는 굶어 죽게 생긴사람있으면 정부에서 다 대처 해줍니다
무역적자가 나도 해외여행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안목이 커집니다. 중국을 착각하면 안됩니다. 중국은 말그대로, 세계의 중심이되는 국가가 멀지 않았습니다. 중국사람들의 자존심 엄청세졌습니다. 좁은 나라에서 지지복구 서로 싸우고 헐뜯어가지고는 미래가 없습니다. 일본이 왜강합니까? 국가가 단결되어 있죠. 중국도 국민들이 단결되어 있습니다.
95년은 인구 밀도고 2004년은 GDP고 착각하지말고 보세요 그리고 중국이 거대 시장은 맞지만 1인당 소득은 인구가 많으니 자연히 아래일수 밖에 없는거고 위 내용은 단순 비교만 했지 전방적인것은 아닌것으로 보이는데 뭐 잘났다고 중국이 어떻고 ....제발 좀 아는척들 좀 안했으면...당신들 만큼 다들 똑똑한 사람들이야..
아프리카 좋은 곳이지..
거기도 돈 만 있으면 살만혀..
중국 좋은 곳이지 거기 또한 돈만 있으면 살만혀..
한국 좋은 곳이지 요기도 돈만 있으면 살만혀..
자 그런 능력은 자신한테 달려 있는것이니까 알아서들 잘 사셔
그나마 작은 나라에서 이 정도면 잘 하고 있는것이라고 생각 하는 나로선..
너무 다른 나라 부러워 하지 말고 더 잘 살수 있는 방법을 각자 연구 하고 개발 하는쪽으로 우리 모두 힘을 합쳐 보세.. 참고로 남쪽은 너무 좁아.. 우리 한테 북쪽 땅이 절실히 필요 하다고 봅메다..
중빠에 조.선족들 또 난리났네,하여튼 쓰레기같은 것들-_-상해,심천,북경빼고 나머진 거지 동네 사실이잖아,그리고 인민의 피를 빠는 공산당이 돈많지,사실 니들은 거지잖아.그리고 한국 오지마,한글도 쓰지말고.짜증나니까.난 니들이 올리는 글만 보면 핏대가 선다.죄다 싸그리 잡아 죽여야 할 것들..
....이글쓴 양반 밥이나 먹고 사는지????? 밥좀 적게 먹고 돈아껴 우물안에서 나와 좀 다녀보지?????
우물안에서만 있으니까 이딴글 올리고 욕만 처먹지.....
글구 위에잇는 선생넘아 한번 싸그리 죽여봐....... 못죽이면 니 애비는 똥개새끼다 무슨뜻인지 알지//????
아니 왜 울나라엔 짱개들이 이리많이들어와~ 중국편드놈 그리좋으면 오지말고 거기서 멜라민우유먹고 살고 한국에 오지마 .. 찌질아 세계 어딀 갔와도 지나 와 인도사람이라면 대접을 안하더라 . 글구 한국놈도 아니고 중국놈도아닌 조선족들도 거기서 살아 왜 들어올라고 1200만원이나 쓰면서 들어오고 왜 욕하냐.. 참고로 중국놈들은 지덜 인터넷에서 한국 더욕하는거나 아냐..
푸하하~ 정말 황당하네요...ㅎㅎ 중국 두둔하는 글 보면 이 사람이야말로 중국을 얼마나 안다고 이런 글을 쓰는가.. 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중국.. 가능성도 많고 많이 발전하는 나라인건 틀림없죠. 그런데, 상해 그것도 특정 지역만을 보고 중국이 다 그런줄 알면 오산이죠. 그 분들이 말하는 중국의 모습보다 한국인들이 알고 있는 중국의 모습이 훨씬 더 중국의 "평균적인" 모습이 아닌가요? 아닌가요???
제가 아는 조선족(중국인) 얘기 하나 써볼까요? 연변자치주에서 살다가 상해로 이사를 갔답니다. 그런데 상해의 모습이 동북과는 너무나도 다르고 화려해서 상해가 이 지구상 최고로 잘 사는 나라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러면서 중국과 자웅을 겨룰 나라는 미국밖에 없는 줄 알았다는군요. 한국인들이 중국제품을 폄하할땐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고 하더군요.
수십년을 살다온 동북과 비교해 보면 상해에서 쓰고 입고 먹는 모든 것들이 이렇게까지 훌륭한데 뭘 가지고 나쁘다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는 것이죠.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한국에 오게되었는데, 처음엔 한국의 물건은 값만 비싸지 중국의 것과 별 차이가 없었다고 하죠. 그러면서 차츰차츰 한국의 물건과 정서 문화적 경험을 쌓다가 1년만에 잠시 상해로 다시 들어갔다고 하더군요.
상해로 가면서 생각했답니다. 이번에 다시 들어올 때는 값싸고 질좋은 중국 제품을 원없이 사가지고 와야징~ 뜻대로 중국제품을 사가지고 한국에 들어와서 일부는 지인들 나눠주고 쓰기 시작했지요. 그런데 왠걸???? 그렇게 좋아보였고 훌륭했던 중국제품들... 그 제품들이 너무나도 조악해서 도저히 쓸 수가 없더라는 것입니다. 아까워서라도 기를 쓰고 써볼려고 했는데, 쓰면쓸수록 욕밖에 안나오는 상황.......
값이 싸면 싼만큼의 가치라도 해야 하는데, 이건 쳐다보고 있으면 울화통만 나오는 물건으로 변해있더라는 것이죠. 중국... 그 넓지만 좋은 동네에서 살다보면 중국이 최고이고 이 세상엔 중국밖에 없는 것으로 착각하겠죠. 우물안 개구리라는 말에서 우물이라는 단순히 공간적 크기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해 살던 참견들은 외하누 한국은 한국방식대로 살고 중국은 중국방식대로 살고 어느나라든 마찬가지지만
할일읍는사람들이 뭐가어떻쿠 하지 올바른 사ㅏ람은 남을 비방하지 않어 잘사는사람이 있으면 못사는사람도
있는거지 지지리두 할일이읍나 비방이나 하구 그러게 그리고 좋은야기나두고 욕하지마세요..쓰벌 욕나오네..
세계의 특이하게 지은 집--(사진1천여점)--- 집지으실때 참고하세요. 제가 국내외 이곳 저곳을 다니며 스크랩해둔 특이한건축물, 인테리어, 아름다운 마을을 사진으로 모아놓은 곳에 들러보심이 어떨까해서 몇자적어 봅니다, 유익한 정보가 될수있어 알려드립니다. 일반인들이 잘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입니다. 신기한 집들 둘러보기 http://cafe.daum.net/zhouse
개념없는 것아. 비교하려면 같은 차원에서 비교를 하거라. 아프리카는 제쳐두고, 한국의 부자와 중국의 부자 중에서 누가 잘 사는냐 식으로 비교해 봐라. 한국의 GDP가 높으면 뭘해? 노숙자가 득실거리고 최소생계 밖에 유지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른 사람의 단점만 보시지 말고 장점도 봅시다. 그게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안목을 키우는 방법입니다. 글 올린 분, 다음에는 한국과 미국, 아니면 한국과 일본을 비교해서 올리시겠죠?
이것들이 로그인하게 만드네.. 초딩들 방학했냐~~ 뭣도 모르면 가만히.. 중국이 잘살아? 몇몇 도시들은 그렇겠지.. 거기서 살면서 중국 잘산다 씹어대는 XX는 우물 안 개구리야.. 홍수 한번 나면 수천만명 이재민 생기고 천만명 디져도 눈 하나 꿈적 않하는 그런게 중국이야..
중국이 세계의 중심? ㅋㅋ.. 중국은 세계의 시한폭탄이다. 중국이 발전운운하면서 자원이 급속도로 고갈되가고 환경오염은 더욱 심각해 지고 빈부 격차로 인해 대대적인 대 폭동이 터질 날이 머지 않은게 중국이야.. 몇몇 대도시들의 눈부신 발전은 다 그런 못 사는 시골 인간들의 피
와 눈물이란 말이다. 왜? 평양가서 호텔에서 살면서 있어봐라.. 북한이 선진국이지.. ㅋㅋㅋㅋ 한심한...
양꼬치님 까페 흥하느라 많이 신경을 쓰시는 분이 시네요.하지만 정확한 정보를 많이올리시길 바랍니다.한국인들 위기의식을 많이 키워주세요.거것이야말로 한국과 한국민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2007년 중국 국미당 gdp는2300블로 올랐고요.광동성gdp는4000블 절강성gdp는4200블 산동성은3400블 강소성은4200블정도 이4개성 인구합쳐3억1천만이나 됩니다.그리고 같은해 상해 인구당gdp는 7500블 까지 올랐읍니다
이 글을 전에도 봤는데, 오늘 또 야후 메인에 떴네. 그렇게 꼭 이웃나라를 씹어야 시원하냐? 아프리카에 잘사는 나라를 꼭 중국과 비교를 해야 하나? 우선 아프리카 나라는 못산다는 양꼬치님의 의식부터 바로잡아야 하지 않을까? 한국 제품도 선진국에서는 별로 인기가 높지 않다. 그리고 한국도 88올림픽 전에는 잘살지 못했다. 한국이 좀 잘살게 된 것도 불과 20년 밖에 되지 않네. 이건 뭐, 겨 묻은 개가 똥 묻은 개를 나무란다는 격일세그려. 내 참, 한심해서. 이런 글에서 양꼬치님 자네의 성품이 환히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