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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졸 잡부에서 영어의 신으로, 칭화대 만두신 장리용

2008.09.22 02:56 | 중국 이웃들의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279 주소복사

장리용, 남자, 한족. 1975년 장시성 시골마을 출생.

 

1992년 고교 중퇴, 광저우로 가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 시작.

 

1996년 명문 칭화대의 학생식당에 잡부로 취직.

 

1999년 독학으로 CET-4(중국 대학졸업요건인 국가공인 영어시험) 합격, 뒤이어 PBT 토플에서 630점 고득점 획득

 

2004 <영어신 주방장> 출간, 칭화대학 음식서비스센터에서 행정업무 종사. 곧이어 베이징대 국제무역학 학위 취득, 공청단 <중국청년 학습성재상> 수상, 인민일보 <중국 10대 올해의 인물> 선정.

 

2008년 올림픽을 맞아 시행된 베이징 시민 영어로 말하기프로젝트 특별 고문. 현재는 영어교육기업의 CEO로 대변신.

 

 

 

 

칭화대학교 식당의 중졸 주방장에서 명문 칭화대생도 힘든 토플 고득점으로 영어의 신이 되기까지, ‘칭화대 만두신장리용의 인생 굴곡과 공부에 대한 열정은 아마도 가난에서 시작된 듯 하다.

 

 

장시성의 한 산골마을에서 태어난 장리용, 그의 집안은 작은 마을 안에서도 손꼽힐 만큼 가난했다고 한다. 가정환경은 어려웠으나, 장리용은 학교에서 줄곧 모범생이었다. 그가 고교 중퇴를 결심할 때까지.


 

학업을 포기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가난이었다. 집안의 가난은 아버지가 매일같이 쌀과 돈을 꾸러 다녀야 했을 정도로 심각했다. 결국 1992년에 이르러, 장리용은 고교 2학년 1학기를 마지막으로 학교를 중퇴하고, 식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외지로 나가 돈을 벌게 된다. 그는 공부에 대한 미련을 간직한 채,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품고 광저우로 갔다.

 

 

광저우에서 잡역으로 생계를 유지하던 장리용은 직장 생활을 경험하며 영어의 중요성을 차츰 깨닫게 된다. 영어를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한 그는 광저우를 떠나 중국의 명문인 칭화대학교 학생식당에 취직해 야채를 써는 잡부가 된다. 그에게 있어 명문 칭화대학교만큼 공부와 일을 병행하기 좋은 환경은 없었기 때문. 대우는 광저우에서만 못했으나, 그는 자신의 공부를 계속 해나갈 수 있는 분위기와 환경에 만족했다. 그렇게 칭화대에서의 영어 독학이 시작되었다.

 



 

칭화대 내의 네 평 남짓한 작은 공간이 장리용의 숙소. 장리용은 그곳에서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8시간씩 공부하기를 계속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공부하다가 새벽 두 시를 넘기는 일도 있었다.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의 영어 공부는 그쳐본 적이 없었다. 그런 그의 침대 머리맡에는 극기라는 두 글자와 함께 칭화대의 교훈 행승우언(行勝于言)’이 붙어있다.

 

 

칭화대 식당은 규정상 학생들에게 배식하기 전에 직원들이 먼저 식사를 하게끔 되어 있다. 이 식사시간은 겨우 15. 이 시간마저도 아까웠던 장리용은 7분 안에 식사를 마치고 남은 8분 동안 식당 구석에서 영단어를 외웠다. 그의 동료들은 이상한 녀석이라고 수군댔다.

 

 

저는 칭화대 학생들처럼 시간이 많지도, 정식으로 공부하는 입장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기 위해선 부단히 자투리 시간을 모아야 했죠. 1 1초도 놓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영어 공부가 뭐 그리 대단한 학문이겠습니까, 그저 필요한 것은 용기, 그리고 의지라 생각합니다. 소리 내어 영어를 입 밖으로 낼 수 있는 용기와 그 노력을 계속하게 만드는 의지, 이 두 가지만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절반의 성공을 거둔 겁니다.

 

또한 여러 가지 유혹을 이겨내고 올바른 공부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전에는 결혼식이나 생일 파티 등에 저를 초대하는 친구들이 상당히 많았어요. 하지만 저는 우선 돈도 없는 데다가 공부할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모두 거절했었죠. 돈 쓰기 싫어서 저러는 거라고 수전노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하…… 그래도 제가 성공한 후에는 다들 절 이해해 주더라고요.”

 

 

칭화대 식당은 매년 인사고과가 이루어진다. 장리용은 칭화대에 계속 남아있기 위해 식당에서 가장 힘들고 더러운 일만을 도맡았다. 동료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은 거의 언제나 그의 몫이었다. 그에게 있어서는 성실한 업무 태도만이 칭화대에 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 영어도 중요했지만, 그보다는 일이 더 우선이었다. 영어 공부를 한다고 일에 소홀했던 적은 없단다.

 

 

장리용이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 땐, 부족한 시간이 최대의 애로사항이었다. 퇴근 후 밤 늦게까지 공부하다가 새벽 4시에 일어나 출근해야 했다. 그렇게 하루에 열 한 시간을 일하고 돌아와 다시 영어책을 붙잡았다. 그러한 삶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일종의 신념이었다고 장리용은 고백했다.

 

 

 

 

중졸 학력의 학교식당 잡부가 오직 독학으로 CET-4를 통과하고 PBT 토플 630점을 받았다는 충격적인소식이 퍼지자, 칭화대 인터넷 게시판은 난리가 났다. 장리용은 순식간에 칭화대의 유명인사가 되었다. 명문 칭화대생들이 일개 식당 잡부에게 편지를 써 영어공부 비법을 묻기 시작했고, 대학교 강연 초청이 이어졌다. 그의 일화가 전국에 알려진 후에는, 매일 수십 통씩 날아드는 편지에 일일이 답장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그 해 인민일보는 장리용을 <중국 10대 올해의 인물>에 선정했다.

 

 

현재 그는 영어교육사업에 종사하며 대학에 출강하는 등 사회 각계에 영어공부법을 전수하고 있다.

 


출처 http://baike.baidu.com/view/627543.htm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훈이대사 2008.09.23  00:29

장리용님의 자수성가 이야기에 깊은 감명을 받고 다녀가는 오늘입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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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넛집다털어 2008.09.23  01:04

위의 탱크 이 장애자야 ㅉㅉㅉ 정신을 먹혀버린 장애자... 저런 사람 글을 보면서 너같은 놈 보면 참 세상은 컬러풀하다는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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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벵이 2008.09.23  02:39

멋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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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park 2008.09.23  04:22

아직도 살아있구나 이런사람,위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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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vinka 2008.09.23  04:30

김밥천국 불신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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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장사 2008.09.23  06:59

좋겠다?/???
정말 고생 많이 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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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n 2008.09.23  08:04

외국어를 독학으로 배운다는것=머리10% + 노력 90%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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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제 2008.09.23  08:30

q.wl t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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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호제 2008.09.23  08:30

q.wl t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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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름물이름 2008.09.23  09:11

청와대 복음화 지옥 !
소망교회 지옥!
무신자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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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kang1321 2008.09.23  09:31

좃까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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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wi 2008.09.23  09:53

탱크 저 개자슥은 매일마다 들어와서 예수믿으면 천국이라 지랄하네 저 새끼 정체가 머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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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2008.09.23  10:14

남묘호랑 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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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1578 2008.09.23  10:39

창창하게 남은 인생?! 더 열심으로 살아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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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 2008.09.23  12:22

이런 분들 보면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멋진분이네요~~!! 거기다 동갑~~!!! 뭐든 자기가 목표한걸 열심히 하는 분들이 제일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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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찰 2008.09.23  12:32

중국어와 영어 문장순서도 같고 문장만들어내는 방식이 마니비슷해 중국인들한테는 영어배우기 상당히 유리하다.말그대로 그사람들은 잠오지않는한 공부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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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ai8787 2008.09.23  12:47

제발 좀 제대로 알고 말하세요.구라가 너무 심하시군요.중국어 와 영어의 어순 많이 다릅니다.아주 일부분만 비슷한 경우가 있고 ,그리고 문장 만드는 방식(너무 아마추어 적인 표현)?도 너무 달라요.중국인 영어 배울때 결코 유리 하지 않습니다.검증 되지 않는 지식을 이제 그만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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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umba 2008.09.23  14:26

인내는 쓰나 그열매는 정말 값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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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리 2008.09.23  15:03

우와....정말 대단한 사람이군요. 멋집니다. 나도 할 수 있을텐데 그 놈의 의지가 박약하여...ㅜㅜ;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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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2008.09.23  17:23

집 떠날때 영어책 들고 가는걸 보면... 대단한 넘 그래 용기와 끈기만 있음된다니...함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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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house297 2008.09.23  18:25

저위에.. 식당에서 일할때 사진보니... 눈이 살아있네... 일개(?) 식당 잡부의 눈이 아니야......눈이 살아있는자는.. 성공한다... 그말이 맞긴 맞나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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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kbaili 2008.09.23  18:32

아무나 못하는 일이지....주경야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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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호박 2008.09.23  19:09

정말 대단하십니다. 근데, 걱정이 팍~앞서네요.
이 기사 이명박도 읽고 >>"그렇지!!영어가 이만큼 중요해. 영어 몰입 공부>> 암 ~꼭 필요하지.당장 전국학교에 영어몰입 시작해"하면 어쩔까하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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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 2008.09.23  19:15

와우 정말 대단하십니다. 당신이 최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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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2008.09.23  20:05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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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2008.09.23  20:27

대단하고 진짜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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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qo12 2008.09.23  20:40

악플없는 중국관련글 참 오랜만이네...앞으로도 좀 이랬으면 좋겠다~네티켓 지키는 한국인이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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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qo12 2008.09.23  20:40

댓글들이 거의 다 깨끗하니까 확실히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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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d333594 2008.09.23  20:40

l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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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d333594 2008.09.23  20:41

jjjbjb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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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리 2008.09.23  20:42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금에 우리나라 아이들이 보고 본받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집니다
하루에 5개 이상씩 학원 다니며 아침 7시에 나가 밤에 11시가 넘어서
귀가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현실과 잘못 되어가는 교육제도에도
한탄하는 바 입니다
아마 장리용 같은 사람이 이런 우리나라의 교육에 받침이 되었다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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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nom1010 2008.09.23  21:38

나도 장리용처럼 다니던 학교 때려치고 독학으로 성공 하련다. 이제 학교 가기가 지긋지긋해 남들은 커서 뭣이 되려고 허구헌날 놀기만 한다고 하는데 이번에 감명 받았슴. 꼭 성공이다,실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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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8.09.23  22:11

잘 읽고 자극 받고 갑니다........^^ 스크랩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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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꼬 2008.09.24  14:53

"그저 필요한 것은 용기와 의지"라는 말이 스스로를 반성하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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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ngbini 2008.09.24  19:55

저도 열심히 공부를 해 야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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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08.11.28  15:41

Wonderful Man, I'm able to be identical to you so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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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살자 2008.11.28  15:46

열심히 공부하세요. 저도 하도 영어가 안되어 다시 영문학과에 들어갔죠. 물론 학위도 어느 정도 다 땃고. 하지만 영어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니 깊이있는 대화가 안되더군요. 예전에 일본어를 배웠는데 6개월정도에 같이 술먹고 가라오케도 신나게 되더군요. 원인을 분석해보니 아무리 제 3의 언어일지라도 투입량이 부족하다는 결론. 열심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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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2008.11.28  16:14

오호! 존경할만한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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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꼬 2008.11.28  17:34

모든능력을 학력으로 평가하는 저급한 사회와 불량한 사고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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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ddnjs9900 2008.11.28  18:54

너무 감동적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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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k 2008.11.28  23:06

배우는것은 학교에서만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함
일터에서 배우는 것도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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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1004 2008.11.29  10:44

중졸 잡부에서 영어의 신으로, 칭화대 만두신 장리용^^
정말 대단하군요....
노력과 인내...누구나 할수 있는건 아니지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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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리 2008.11.29  12:53

중국어 영어 비슷한것은 사실,그림으로 소통하며 상징적이며 어순도 비슷한게 많음 한글과 일본어는 알타이어계통으로 서로비슷,즉 중국애들이 영어를 배운다는것은 우리가 일본어 배우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근거로 중국애들이 외국인상대하는데 우리보다 두려움이 없어보인다 우리는 일단 전혀다른 언어에 일단 두려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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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zoal 2008.11.29  14:03

온갖 어려운 여건 속에서 일궈낸 성과이니 그 노력은 가상하고 칭찬받아 마땅하나, 떠들썩한 것이 영어식민지로 사는 동양인들의 일그러진 자화상이다. 영어권 국가의 국민들은 모두 신이되겠군아!!!! 와 정말 신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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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onhunggiemnoi2008 2008.11.29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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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yun 2008.11.29  22:21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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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wm 2008.11.29  2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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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kk 2008.12.02  22:52

우리가알고있는중국...그안에도 이런 감동의 사례들이 많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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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gi 2009.05.07  02:03

사람이 많다 보니 벼라별 사람들이 많은 곳이 중국입니다. 정말 벼라별 사람들... 중국은 알기가 정말 어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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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2009.05.17  00:52

제발 까오리빵쯔스러운 너네 조선족들도 쟤 좀 본받아, 맨날 한국, 한국사람 탓만 지겹게 해대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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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wcn 2009.05.18  05:28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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