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수준이상의 호텔, 특급 호텔에 가면 영어 사용은 필수이죠. 세계곳곳에서 손님이 오는데 적합한 서비스를 위하여 "공용어"라 할 수 있는 영어를 사용하는것이죠. 돈을 내는이가 아니라 돈을 받는이가 상대방을 배려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것입니다. 한국이나, 일본, 웬만한곳에 가도 특급호텔이면 영어 사용할줄 압니다 직원들이. 신라, 조선, 파라다이스..가 가보세요. 영어합니다.
채불업자 소개입니다. 진앤준 전기조명 이현규사장이라는 사람입니다. 그곳사람들은 이소장이라고 부릅니다.
상습임금채불업자입니다. 연락번호:010-2270-5868(약 1년가까이 착신정지에 있다가 2008년 8월 7일 결번처리됨). 현재번호:010-4183-5868(고의로 전화 안받음), 이 번호도 채불된 근로자에게 알리지도 않고 바꾸고 바뀐사실을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일한사람들 다 임금채불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사람을 고용하여 임금을 채불하고 있습니다. 채불된 근로자중 외국인도 있어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중국의 반한감정 원인제공도 이현규사장이라는 사람이 했다고도 할수 있습니다.
차량번호:36오 8853 승용차입니다. 전남목포출생 1972년생입니다.서울 신정동 주소지입니다.
이현규라는 사람은 한국사람입니다. 한국사람은 사기근성과 조폭근성이 농후하여 안심하고 다가갔다가 가진것 다 뺏기고 벌거숭이가 될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자신의 심장과 간 뇌까지 빼앗길수 있습니다. 한국사람 대할때 정신들 바짝차리셔야 할것입니다. 특히 한국인은 중국인을 짱깨, 짱꼴라라 부르며 중국인을 아주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인도 쪽빠리라 부르며 또한 우습게 압니다. 정말 쓰레기 종족입니다.
중국음식도 싼음식은 당연히 맛없는 것이 많겠고 비쌀수록 보기에도 고급스럽고 맛도 일품에 가깝습니다. 그동안 한국사람들은 무조건 싼건만 중국에 찾아 왔기 때문에 중국것은 싸고 저질스러운 것으로 느껴졌을 것입니다. 제값주어 보세요. 그럼, 그들도 그들 자존심을 걸고라도 그에 걸맞은 것을 우리에게 보여줄 것입니다. 위의 음식들 먹어 보고서 맛없니 느끼하니 소리를 하는 것인지. 중국에서는 어디까지나 호텔음식이므로 중국에서는 귀한음식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한국 호텔음식을 능가할수도 있습니다.
음식 모두 맛있어 보입니다.. 중국음식 처음엔 기름져서 힘들다지만 두번째 부터는 좀 괜찮습니다. 익힌 채소랑 차랑 같이 먹다보면 중국음식 매력있습니다.. 요즘엔 2-3성호텔에서도 영어 잘하는 직원들 있습니다. 제발좀 중국모욕하는 발언 삼가합시다. 그리고 위에 짐승정권님은 나쁜놈들 신고하시거나 어여 잡으시길 바랍니다..
중국음식이 한국이나 일본 음식에 비하면 기름기가 많은 건 사실입니다. 객관적으로 얘기하면 종류도 다양하고 맛이 뛰어난 음식도 많습니다. 아무튼 타 민족의 음식문화니깐 비난은 하지 맙시다. 그리고 위에 8093님이 중국의 어느 최고급 레스토랑에 가보셨는지 모르겠지만, 고급 레스토랑 수준이면 중국에서도 영어는 필수입니다. 물론 싼 식당에 가면 여러가지로 불만이 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기 위의 아이디가 "꼴통"인 분, 중국을 두둔하는 사람을 무조건 "조선족"이라고 말하지 맙시다. 일부 무개념한 조선족 분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부"입니다. 한국에 친일파가 있다고 해서, 한국사람을 모두 "친일파"라고 부르지 않는거나 마찬가지입니다.중국사람(한족)의 눈에는, 조선족 분이나 한국사람이나 모두 "高麗棒子"(한국놈/조선놈이라는 뚯의 욕)로 보입니다. 같은 동포끼리 비하하고 싸우는 모습이 참 안좋습니다.
중국음식? 맛있는 음식이죠.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도 아닌 음식도 있지만요. 중국에 살진 않았지만 홍콩을 포함해서 50번 이상 출장 다니면서 길거리부터 최고급 요리까지 맛보았는데 그 다양함과 기상천외한 요리법은 정말 감탄스럽죠. 입으로 무덤을 판다(워낙 먹는 걸 즐겨해서)는 프랑스인들도 인정하는 바이죠.
다만..최근 십수년 간, 급격한 공업화 및 자본주의화로 인한 폐혜-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 어떤 수단방법도 가리지 않는 몰도덕적 사고방식-으로 인해 음식의 재료가 무엇이냐하는 문제로 인해 저는 개인적으로 간혹 중국에 들어가도 되도록이면 중국현지음식을 꺼리는 편입니다. 심지어는 홍콩인 친구들마저도 '심천에 들어갈 때는 도시락을 싸간다'고 할 정도이죠. 아마 당분간은 갈 수록 심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중국은 모택동의 문화혁명을 기점으로 기존 가치체계-유교 불교-등을 의도적으로 말살하는 정책을 폈죠. 공산주의란 이데올로기 하나 만을 강조한 결과로 우리가 공통적으로 지니고 있는 도덕개념에 있어서는 확연히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자본주의화가 되면서 도덕적인 개념 대신 물질만능주의 및 배금주의에 중국인 특유의 자기중심적 사상이 결합되어 개인적 사회적 모순이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마디로 한국인에게는 여러모로 어려운 나라죠
큰 거는 안바래도 하루 빨리 중국 본토 내에서 마음 놓고 산해진미의 중국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한국에서도 마찬가지구요.(우리도 재탕음식으로 요즘 난리죠? 점심을 먹을 때마다 고민되어서 아예 도시락을 싸는 날도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경험한 베이징, 상하이, 심천, 광저우의 특급호텔들은 거의 100% 영어가 됩니다. 다만 1급 이하의 호텔들은 조금 예외긴 하죠.
중국요리가 진짜 맛난다고 하는얘기는 아주 옛날얘기 왜냐면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서 한국인이나 북미쪽은 중국음식 쳐주지도 않는다 최고라고 얘기하는것은 오래전부터 무역상에 의한 수많은 유동인구 즉. 향신료를 꼭 넣어야하는 민족과 나라들이 드나들면서 퍼지는 소문이었슴 미국에서 살아남는 음식문화가 세계최고 지금은 매운스탈일의 남미쪽 음식이 대세...
중국 호텔은 물론 웬만한 곳에선 영어 안통합니다 한국사림들은 중국음식 고급 저급을 떠나서 먹기 힘듬니다
거의 모든 음식에 향채라는 재료가 들어가는데 이게 맛이 못참을 정도로 히한합니다 그래서 경험이있는 한국인은 향채不 라고 해야하고 향채를 안넣어도 그릇 같은데 배인 냄새만가지고도 못먹을 정도 입니다. 중국 숙박비는 한국이나 다름없이 비싸고 음식 교통비등은 상당히 싼편임 그리고 매춘같은것은 한국에 백분에일도 안될만큼 없고 공중 수세식 화장실은 전부 유료임 1원이나2원 한국돈 150원정도.
한국사람들은 중국하고 무슨 과거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한국은 사람은 남을 잘웃고 잘난 놈들이 웃으면 보기도 좋고 그런데 전부 다 찌질이들이 웃으니깐 ㅎㅎㅎ
중국에 중국말을 하지만 영어하면 한국사람들이 영어하면 중국사람보다 못하지요
영어하면 영국사람드링 알아 듣지 못니깐
ㅎㅎㅎㅎ
.부끄러운 짓을 그리 하고도 얼마나 지났다고 할말이 있을까?! 뻔뻔한 민족인건 알고 있었는데, 한국말 애용하면서 여기서 댓글 달지말고, 니네나라 인터넷에서 니네말 애용하라고 말하고싶네~ 쯥-거기서는 이런 자유가 없겠군. 참고로 4성급호텔 얘들 영어 못하는거 맞구~ 호텔 입구에는 벤치도 인색하고 서늘한 곳이기도 하지. 요즘, 공항에서는 외국인 줄세우기 안하는가 몰라^^ 출입관리하는 얘들 표정이 완장차고있는 뭐같더만- ㅋㅋㅋ한마다로 후진서비스, 후진문화, 후진음식, 후진국 맞지.
얌차<차와 가벼운 음식(廣東飮茶)>라는 광동식 요리입니다. 주로 중국 중부 남부지방(광동-상하이(上海)절강성-항주 등 일대)에 옛날에 장사꾼들이 거래흥정하는 장소입니다. 오전부터 얘기하며 차마시고 먹고, 점심도 먹다가 오후 tea time, 그리고 저녁, 심지어 야식까지 전부 한 식당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특정.
따라서 주문요리 이외에 완제품 음식이 대부분 지름10cm 정도의 나무찜통으로 익힌 음식들이고 양이적고 가격이 저렴하고, 차(Tea)는 여럿종류 있고, 음식의 느끼함을 줄여주며, 차값은 일인당 1-2웬에 무한리필, 리필 때 차 주전자의 뚜껑을 열어 올려놓으면 종업원이 알아서 와서 끓은물을 주입해주지요. 음식들을 음식운반차에 싣고 각테이블사이에 왕래하므로 일어날 필요도 없고 종업원 부를필요도 소리지르고 불러필요없이 하여든 편안합니다. 단 성질 급하신분이나 바쁜사람은 가지 마세요.
중국에서 10년 이상 살고 계시는 한국분들도 아직 중국에 대해서 모르신다고 겸손을 보이시는데.
어쩌다 저가 중국여행 다녀오신 분들이시거나, 공부못해 중국 유학가서 방탕한 생활을 하고 오신학생
분들 대부분이 중국이 어쩌구 , 저쩌구 하는걸 보면... 참.... 한심합니다. 중국음식이 기름지면 어떻고
날씨가 덥거나 추우면 어떻습니까..?? 한족들 나름대로 기름진 음식이라도 느끼하지 않게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말이지요.. 참고로.. 우리 한국문화는 중국에서 들어온것이 아주 많다는 걸 잊지마시길 바랍니다.
우리만 존중 실컷해주면 뭐하냐? 우리들이 그래 해준다고 해서 짱깨들이 알아줘? 짱깨들은 말야, 살짝 웃으면서 지나 무시하는 발언을 좀 해줘야 건방지게 안 건들어! 그게 그네들이 사는 생활방식에 대인방식이다! 그리고, 영어는 당연히 외국관광객들한테 쓸 수 있으면 써야하는 것이다, 호텔이라면 더더욱! 참, 너네 까오리빵쯔스러운 조선족들은 왜 항상 이 모양이냐? 너네나라 한족 은행직원들조차 서양놈 하나 나타나면 손짓발짓 엉터리영어라도 해서 설명을 하던데... 왜 한국사람만 보면 남의 나라에 왔으면 그 나라말을 하는 게 당연하다 큰소리? 너내둘부터 보통화 제대로 쓰기는 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