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숨겨놓은 딸이 있다는 청룽(성룡)의 충격 발언 후 지금까지도 홍콩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 청룽의 사생아 딸 우줘린(8).
청룽이 홍콩 배우 우치리(오기리) 사이에서 혼외정사로 낳은 그의 딸은 현재 어머니와 함께 언론의 공격을 피해 상하이에서 거주하고 있다. 당시 청룽은 아내 린펑자오(임봉교)와 아들이 있는 상태였고, 청룽과 우치리는 숨겨둔 딸이 있다는 설을 강력 부인했으나, 홍콩 언론의 끈질긴 추격 끝에 사실을 시인할 수 밖에 없었다.
청룽은 린칭샤(임청하), 관즈린(관지림), 장만위(장만옥), 장쯔이 등 여배우의 나이를 막론하고 스캔들을 터뜨려왔으며, 최근에는 '부인 린펑자오와 애정 없는 사이', '과거 덩리쥔(등려군)과 실제 연인 관계' 인정 등 폭탄 발언이 이어져왔다.
청룽의 딸을 낳은 우치리는 미스 아시아 출신의 홍콩 배우로 현재는 연예계에서 완전히 은퇴한 상태. 청룽의 딸을 혼자 키우고 있으며 본인 역시 편모가정 출신이다. 청룽은 딸의 양육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우치리는 이를 강력하게 거절하고 있는 상태.
청룽의 딸은 아버지는 없는 대신 푸둥의 명문 외국어 학교에 입학하는 등 상하이에서 탑클래스의 상류층 생활을 영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파라치가 입수한 사진에는 금붕어를 사고 수영을 하러 가는 등 모녀의 일상적인 생활이 드러나 있다.
All avout China는 항상 좋은 정보 제공으로 자주 보고 있는 브러그 입니다. 편집하시는 분께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이번 기사는 좀 그렇네요. 한 인기 스타의 사생활을 드러내서 도움되는게 뭔가요. 누구나 드러내고 싶지 않은 치부가 있는 거 아닐까요? 그리고 자기 딸로서 인정했는데 그럼 된거 아닌가요?
우치리가 성룔과 혼외정사로 임신을 한건 사실임. 임신사실을 알고 낙태할 것을 종용하였음. 만약에 아이를 낳을 경우 자신의 아이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여러차례에 걸쳐 통보하였으나 우치리는 아이를 출산하였고 당시 성룡의 재산을 노린 짓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었음. 숨겨논 딸이 아니라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는 사실. 성룡의 도움을 거절했다??? 글쎄올시다........ 이미 아버지가 자식을 인정하지 않겠다고 했는데도 아이를 출산한 우치리의 의도가 더 의심스러운 대목임...
낙태라는것이 여성에게 쉬운결정은 아닐테지요. 그것은 상당부분..상대방 남성에 대한 의도나 애정과는 무관하게 자신의 배안의 생명에 대한 경외와 애정만으로도 가능한것입니다. 성룡의 양육비에 대한 제안도 강력히 거절하고 있다는 부분이 아주 눈에 띄는데요. 아이는 아버지의 소유도, 아버지의 인정이나 불인정에 따라 지워지고 말고하는 물체가 아니라 생명이죠.
성룡은 그의아들 房 조명을 낳고 딸 房 청룽을 낳았네
1남1녀라 다복 하겠는데 서로 떨어져 있어 아쉽구나
왜 ... 房 이냐고 성룡이 房씨이니까
성룡은 중국 요순시대 요임금의 후손이요 당나라 房현령의 후손이다
한국의 방씨또한 요순 시대 요임금의 후손이요 房현령의 후손이다
불세출의영웅 방현령은 정승을 지내면서 동양에서 가장먼저 기독교를 접했다
물론 당 태종의 명에의한 거지만 유교 학자이면서 반대하지않고 마음을 열고 세계를 대한것이다.
여자가 서럽죠.힘들게 낳고 키워도 피줄은 아빠를 따르니깐요. 다시 모계씨족사회로 돌아가야하는데? 사실 키워봐야 보람도 없는데 다들 왜 그렇게 미칠듯이 뒤바라지 하는지? 깨달을 때엔 이미 머리가 서리가 끼는 나이라 늦었지만요. 여하튼 자식버리고 교수되는 자보다. 힘들게 키우는 부모가 존경스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