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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세 석사, 중국 천재소년의 공부법
요전에 중국 대입시험 천태만상에서 한 번 소개했었던 10살짜리 중국 최연소 대학생 장신양 군이 있었죠.
현재 12살인 신양 군은 3년 만에 학부를 졸업하고 올해 베이징공업대학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어떻게 열 살이란 어린 나이에 대학생이 될 수 있었는지 궁금해져서 웹 상에 돌아다니는 장신양 군의 스토리를 정리해봤습니다. 그의 공부방법도 함께요. ^_~
장신양 군이 최연소 대학생이 되기까지, 그간의 이력
장신양 군은 95년생이고요, 만 다섯 살 때인 2000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갔습니다. 그로부터 한 달 만에 2학년으로 월반, 2학년 과정을 한 달 만에 끝내고 3학년 진급, 다시 4개월 후 4학년을 건너뛴 채 바로 5학년으로 월반, 이 역시 두 달 만에 이수, 1년 후 중학교 진학. 6년제인 초등학교 과정을 단 2년 만에 마친 셈입니다.
중학교 입학 후 1, 2학년을 학교에서 보내고, 3학년 과정은 집에서 독학한 신양 군은 곧바로 고교 3학년에 입학했습니다. 그리하여 2005년, 어려서 신분증도 없는 꼬마는 호적증명서를 신분증 삼아 중국 최연소의 나이로 대입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는 비교적 높은 점수인 505점으로 톈진의 한 대학에 정식 입학합니다. 이때 장신양 군은 동갑내기 아이들이 초등학교 4학년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을 나이인 열 살이었습니다. -ㅁ- 여기까지 보면 대단한 천재소년이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 매체들과의 인터뷰를 보면 오히려 한창 놀기 좋아하는 나이의 꼬마소년의 모습이 더 강합니다. 방안에 틀어박혀 공부만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게임과 만화 보기, 축구와 농구 등을 좋아하는 여느 사내 아이와 다를 바도 없더란 거죠. 단지 차이점이라면, 노는 것 못지 않게 공부도 좋아한다는 점이랄까요. 신동 장신양 군의 공부 방법 열 살짜리 꼬마가 어떻게 대학에 들어가게 됐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죠.
신양 군의 아버지 장후이샹 씨는 아들의 총명함이 유전이거나 타고난 것이 아닐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양 군을 키우는 동안 달리 특별한 교육 방법을 쓰지도 않았다는 군요.
단지 그는 “아이의 타고난 재능 못지않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부모가 먼저 공부하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 아이가 공부를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거죠. 실제로 신양 군의 아버지는 공무원, 어머니는 교사로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두 사람 다 평소에 학구열이 높고 독서를 생활화한다고 합니다.
오히려 신양 군은 아주 어렸을 적엔 말도 더디고 다른 아이들보다 딱히 뛰어난 편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두 살이 지난 후로는 세 달 만에 천자문을 떼고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2000여 자의 한자를 읽는 등 뛰어난 기억력을 발휘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기억력이 뛰어나긴 하지만, 그의 공부법은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원리와 과정을 충분히 이해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공부하는 이유는 의무감 때문이 아니라 지적 호기심과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하고요. 신양 군 자신도 “공부는 시험을 잘 보기 위해 하는 게 아니죠. 배운 걸 할 줄 알면 그걸로 된 거니까.”라고 말합니다.
시험에 대해서도, 반드시 몇 점 이상을 받아야 한다고 중압감을 느끼기보단, 문제를 풀고 답을 얻어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편입니다. 신양 군의 높은 아이큐가 학습 능력의 주요인이겠지만, 이처럼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태도 역시 중요해 보이는군요.
또한 부모의 역할도 중요한 듯 합니다. 신양 군의 부모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졸업 때마다 상급 학교의 과정을 조금씩만 미리 가르쳤는데, 그렇게 한 이유는 중압감 없이 아이 스스로 호기심을 느끼고 알아서 공부하게끔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신양 군의 시험 성적이 낮아도, 나무라지 않고 격려해 줘 자기 스스로 더 노력하는 환경을 만들어주었다고 합니다. 또 하나 특이한 것은, 장신양 군이 빠른 학습능력으로 월반을 계속했지만, 정작 한 번도 반에서 1등을 해본 적이 없다는 겁니다. 이에 대해 장후이샹씨는 “반드시 1등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더 발전하고 나아지는 모습으로 충분하다”가 자신의 교육관이라고 밝혔습니다. 학교에서 1등을 한다고 반드시 사회에 나가서 성공하는 것이 아닌 만큼, 아들이 어린 나이에 중고교에서 중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것 만으로 이미 장하게 여긴다고 합니다. 실제로 고교 진학 후 장신양 군의 성적은 전교생 680명 중 219등이었으나, 그의 가족들은 성적을 올리라고 종용하기보단 오히려 칭찬하고 격려해 주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습니다. 장신양 군이 대입시험 준비를 몇 년 더하면 명문인 베이징대나 칭화대에 들어갈 수도 있었는데 왜 그리 하지 않았는지 말이죠. 그의 대답은 아이답게 간단합니다. “붙었으면 된 거죠.” 그의 아버지 역시 욕심을 부려 아들을 명문대에 보내기보단 결과에 순응하고 싶었답니다.
“재수를 시킬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공연히 스트레스를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점수 올리기만 강요하면 아이가 공부를 싫어하게 될 수도 있죠. 나이도 어리니 대학은 지나친 스트레스 없이 다니게 하고, 석사나 박사를 더 좋은 곳에서 해도 늦진 않으니까요. 사실 저 나이에 학부에 진학한 것만 해도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드시 몇 등 안에 들고, 무슨 대학에 보내야 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 그저 아이가 남들보다 좀 더 일찍 많은 것을 배우길 바랄 뿐입니다.”
주위의 우려와 달리 비교적 성공적으로 대학생활을 보낸 장신양 군은 올해 베이징에서 석사과정을 밟게 됩니다. 학업 완수와 더불어 사회생활 적응과 성숙한 성인으로의 성장, 그리고 자신에 대한 지나친 관심과 기대를 극복하는 일이 앞으로 신양 군이 해결해야 할 도전이 될 듯 합니다.
출처 http://baike.baidu.com/view/132565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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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1004_1 2008.08.29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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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이 애도 단지 둔제일뿐이다. 천재는 교육시킬수 없기 때문. 천재는 교육이 필요한게 아니라 개발이 필요하다. 일견에 그 학문의 다 뀌뚤기 때문에 구리 잘 가르칠 필요가 없다. 모짜르트가 4살에 교향곡 치기전에 교육시겼던가?? 단지 자극만 주엇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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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집 2009.06.07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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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를 하는지.. 맞춤법도 하나도 안맞고..그저 남을 어떻게 끌어내릴까 궁리하는 부류 중 하나군..
그런데, 이 사람 말이 맞다는 사람은 뭐고? 둘이 같은 별에서 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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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녀 2008.08.29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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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분말이 맞는듯. 기억력좋고 문제잘풀고 많이알아 공부잘한다고 천제는 아니다.그건 기계적인 사람일 뿐이다.
인간보다 컴퓨터가 더기억력 좋고 많이안다. 하지만 도구일 뿐이다. 컴퓨터를 다루고 창조하는 인간이 더 뛰어나다. 그런식의 공부잘 하는 사람이 어른되서 잘되지 않는데 문제내주는 사람이 있어야 문제푸는 창조적이지 못한 사람은 천제가 아니다.기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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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y2770 2009.06.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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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천재 우리나라말부터 고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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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HT 2009.06.06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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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아니구요 천재입니다 우리나라(대한민국)자국채도 모르면서 답글다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실수는 아닙니다 우리나라(대한민국) 자국채좀 공부하시고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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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란 2009.06.0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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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맞춤법이 중요한가요? 이 천재 소년에게서 배울점이 많다는 것이 더 중요하지.. 가끔씩 실수할 수도 있는거죠. 님들은 멀 잘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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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win 2009.06.06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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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띄어쓰기 같은거 물고 늘어지면 답글 달기 힘들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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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다구 2008.08.29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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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주성동천재는어려서천재지커서는천재가아니라는말이있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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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h3113 2008.08.2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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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천재보단 영제에 가깝다봐야 옳다 생각함 ....예를 들어 천재는 같은 문제를 풀더라도 누구도 이해하지못하는 전혀새로운 독특한 공식을 생산해내는 창의력이 있지만 영제는 자신이 숙지한 틀속에서 수동적일수 밖에없음...다시말해 기억력과 이해력만이 좋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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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1109 2008.08.29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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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 같이 생겼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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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혁 2009.06.06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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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님 졸라웃기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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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2009.06.0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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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존.늬병신같이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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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천상지휘vj 2009.06.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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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완전 웃기네염...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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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sub 2009.06.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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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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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9.06.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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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너나잘해이놈아니가몬대중국사람을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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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0721 2009.06.0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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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Good j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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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0721 2009.06.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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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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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마우스 2009.06.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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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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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hlwjs1234 2009.06.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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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이생겼대..ㅋㅋㅋㅋ절라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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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2009.06.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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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 개자식아.. .너가 더 병신새끼같다.어떻게 어린이 한테 그런말을 하냐... 귀엽기만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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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o0119 2009.06.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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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개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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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curie 2009.06.0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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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그렇게 생각할 지는 몰라도 다른사람의 생각도 생각해야죠 자기가 그런 말을 들으면 정말 기분나쁘겠죠? 남의 기분을 생각하고 덧글을 적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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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ok66 2009.06.06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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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다 뛰어나다고 병신같이 생겼대...무개념이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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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란 2009.06.0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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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보단 낫거든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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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sori2000 2009.06.0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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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참 꾸지게 생겼구만 맞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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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i525 2009.06.0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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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더 병신같거든!!!
글구 위에서 같이 맞장구 치는 분들도 똑같아!
어케 찌간한 애한테 생욕을 지껄이고있어!!!-"_-빠직!!!
글구 ksok66님 말이 백번옳아요.
지 보다 못나도 병신이고 잘나도 병신이겠군요 beat1109님은!!!
참나 내가다 기분이 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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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2008.08.29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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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어떻게 해서 천재가 됏다는 말은 '헛소리'
천재는 하늘이 주는거고
인재,영재,속히 말하는 기린아들은 인간들이 만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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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 2008.08.29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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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어떻게 해서 천재가 됏다는 말은 '헛소리'
천재는 하늘이 주는거고
인재,영재,속히 말하는 기린아들은 인간들이 만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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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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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정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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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enghl1982 2008.08.29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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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천재라고는말못해도 대단합니다,10살에대학입학했다니요.그나이에 스스로공부한다는건 쉬운일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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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두령 2008.08.2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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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깨스럽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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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꺔냥겸듕소희♥ 2008.08.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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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짱이다
근데 천재는 아닌갓같규 영재 아닌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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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ai1239 2008.08.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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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악글다는친구들 너흰 지금나이에도 공부하기 싫어하잖아 니들이 10살땐 더했을거구 저꼬마 대단하지않아 무얼비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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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2008.08.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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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소년은 평생 쓸 머리를 압축되서 쓰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보다 빨리 죽을 수 있다고 합니다.짧게 굵게 살 것인지 아니면 길게 가늘게 살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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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rdl369 2008.08.2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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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 마들이 아이들 한테 눈 돌아가겠는데요....그레도 애들 마다 습관이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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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9695 2008.08.2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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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99%로의 노력과 1%로의 자신의 머리로 이루어지는데....
이 중국아이는 영재중 수재에 가까울듯...
이 아이는 피땀나게 노력해서 된게 아니라 기억력과 이해력이 남들보다 좀더 뛰어나서 입학이가능했던것이다.
정말 천재는 피땀나게 노력해야 한다. 당신도 천재가 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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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9695 2008.08.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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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아이가 영재에서 수재인이유는 이거입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데로 천재는 타고난 기질과 노력덕분에 ? 남들과 다른 독창적인 생각으로하지만 영재는 독창적으로가 아니라 약간 더 머리가 뛰어나다고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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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9695 2008.08.2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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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들은 악글단다고 생각하지만 그치만... 솔직히 말해서 영재라고 봐야하지않을까요?
영재중에서 수재뻘?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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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유혹 2008.08.2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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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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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의유혹 2008.08.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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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더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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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soon4321 2009.06.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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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소리하고 자빠졌네 ㅁㅊ아 니 지금 몇살쳐먹었냐 똑바로 기사 읽고 말해 저아이는 12살이래자너
니는 다커가지고 그게 할소리냐 진짜 지금 니가 한국사람이라는게 너무 부끄럽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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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dhlwjs1234 2009.06.0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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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위사람말마자............. 솔직히말하면 싸가지읎다......띠껍게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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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soon4321 2009.11.0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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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이런인간들만 대한민국에 득실거리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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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주 2008.08.2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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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들 이 아이에게 나쁘게 말해. 니들은 저나이에 저렇게 공부해본적 있어? 공부하라면 딴짓이나해서 부모님 속 썩여놓은 인간들이 말이많어. 어린나이에 공부에 취미를붙여 여심히하고자 하는것도 능력이 따라주니 가능한겨.니네들은 저나이에 엄마품속에서 어리광이나 부리고 탱탱놀고먹은주제에 왜 . 삐딱하게 구느겨 .신동이별거냐.인간일뿐이다.그러나 신동은 보통사람과는 분명 다른점이 있거든. 우리들이 못하는 평범한것을 신동은 할수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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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h0870 2008.08.2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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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저도 윗분말에 동의합니다.
다.....열심히 자기만의 공부방법을 찾아서
그 방법대로 했잖습니까?
그런대 저아이에게 뭐라고 하는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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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lased 2008.08.2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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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게 웃는 사진만 있으니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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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mddn123 2008.08.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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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대단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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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tmddn123 2008.08.2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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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대단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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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ul_sow9 2008.08.29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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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11짜리 대학생 천재학생이 있죠 ..
근데 천재라고 좋은건 아닙니다.
같은 또래 애들과 어울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수준이 안맞아서 ..
그래서 좀 심심할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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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soon4321 2009.06.06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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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대학생이랑 놀면 돼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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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2008.08.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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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취미 없는 아이를 가진 부모들은 부러운거여... 남 칭찬에 아끼지 말고 해줄땐 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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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3035 2008.08.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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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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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2008.08.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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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대단한 아이군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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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2008.08.29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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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이는천재가아닐까요?대단합니다.아이큐가얼마길래 이렇게머리가 좋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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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butjh 2008.08.2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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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로 천재라고 보는 것은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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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2008.08.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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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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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ddn98518 2008.08.29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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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아니죠. 누구나 교과서 과정이 따분하죠 모두들 상식적으로 알고있는것들이 나오니까요
우리들한테는 시켜보지도 않고 6년간 하고 중국은 시켜 보고 바로 올라가나보죠??
1학년도 대학꺼 연습하면 할수있어요. 6살이 베토벤 노래를 잘치는것도 똑같은거 아닌가여??
열심히 연습하면 되지. 우리한테는 시켜보지도 않고 6년 짜증나는군 전 4학년 초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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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2008.08.2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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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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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cw409 2008.08.29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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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여 저도 위위에분이랑동감 (저도 4학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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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arns824 2008.08.29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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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짱개들이 그렇구나 하구 보면되지 뭔 영재구 천재구.....암튼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잘되는거 못참아요 ㅉㅉ 너나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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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ic 2008.08.2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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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소위 천재들이 제법있었고 다들 어린나이에 일찍이 대학졸업을 모두 마치고 했는데...결과적으로 성인이 되어서 평범한 사람보다 못한 삶을사는 사람들이 몇명 빼고 거의 대부분이던데....성인이 되어서 아인슈타인같은 능력을 보여주는게 정말 천재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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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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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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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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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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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dms42 2008.08.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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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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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injeong 2008.08.2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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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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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ktkfkdgktp 2008.08.2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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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 막말이 이리도 많은지, 훌륭한 인성의 부모가 뿌린대로 거두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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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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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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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jxg@yahoo.cn 2008.08.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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切 韩国到现在 还没有这样天才的 小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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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2009.06.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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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韩国早就有了不10岁的天才,他早就毕业了韩国中第一的大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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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2009.06.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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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중국인간이 우리나라에는 그런 인물이 없다고 해서 연세대학에 11살짜리 천재있다고 했음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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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y 2008.08.2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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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웃기지마라 나는 아버지 어머니도 뛰어 넘을수 잇다 그렇지만 그선을 넘지 않는다, 어머니 아버지이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을 구별할수있는사람 많이 우리의 천재이기 때문이다, 아무 구별없이 나한테 무조건 따라와라 하는건. 천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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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xj750311 2008.08.2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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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머리에 물들어간것들이 말이 많아여, 자기 주제는 모르고 남이 점 잘한다하면 비딱데고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네여, 병신 같다구여? ;;병신눈에는 병신박에 안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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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2008.08.2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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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價可加假歌街伽暇佳架羅裸那拏喇癩拿蘿多茶羅螺裸蘿懶邏拏癩馬麻摩磨魔瑪痲碼社事思査史使四士師亞兒阿牙雅芽娥我訝自子者資字磁姿慈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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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isongth 2009.06.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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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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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vnark 2008.08.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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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짱개는 짱개야... 세계에서 가장 천작한 종자들 일뿐.. 아무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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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acoco 2008.08.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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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전 성인이 되어 회사원인데도 시험이 되기전까지는 책도 안보는데.... 웃는 모습도 참 귀엽네요..
전 부모의 말이 전적으로 옳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충분히 공부 잘하는데,, 구지 1등 1등 하지 않는 것 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하네요.. 계속 공부해서 새로운 학문적 업적에 공을 세우시길... 또 돈.돈.돈. 하는 천한 사회 문화에 합류하지 말기를 그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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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byeonguk 2008.08.2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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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부모만났네요. 정신적으로 풍요로운 환경을 만났으니 커게 자랄 수 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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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vnark 2008.08.2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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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잘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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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961027 2008.08.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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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성을 타고 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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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010313 2008.08.2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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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도 사춘기가 올텐데 주변에 친구가 없으면 어찌될까요?? 공부만큼 대인관계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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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식품 2008.08.2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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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인재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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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쪙우님dswskdff 2008.08.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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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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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관 2008.08.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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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거짓말하게생견네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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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2008.08.2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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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공부에 취미를 갖고 열심히 하며 또 풀어 나간다는 자체가 아주 기특하네요. 거게다가 어린나이에 한참 이상인 형님,누나벌의 동창들과 잘 어울리기도 하고 생활능력도 뛰어난 이 친구 지금 어린이들 뺨 치고 가네요. 진정한 신동이라고 보여져요. 그러니 뭐 이러쿵 저러쿵 비난마시고 그냥 이쁘게 봐주세요. 그러는게 자기 맘도 편할거 아네요. 기껏 남의 허물을 뒤집어 봤자 자기 기분만 잡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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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2008.08.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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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하네여^^
으악 진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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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정령사 2008.08.29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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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10살에 대학생 못했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님들 저렇게 할 수 있습니까?
공부못하니까 부러워서 악플다는거지..
저정도면 엄청 잘하는거에요!!
괜히 그러고 있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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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정령사 2008.08.2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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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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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boy9973 2008.08.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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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메이플 정령사님 뭐세요???? 그게 아니잖아요!
10살이 아니고 14살이거든요! 그리고 님은 뭐 공부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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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2424 2008.08.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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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ing you adventure, success, and happiness for all your tomor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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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ykim 2008.08.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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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우리는 많은 차이가 납니다. 인구비율도 말이 않되고 옜날에도 중국은 대국 한국은 소국이라 하질 않았습니까 천제 어린이가 나오는것도 중국이지만 우리도 천제 어린이가 있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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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8.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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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조카가 천재같던데...조카 자매.. 남자애는 고3이고 여자애는 중3입니다.과외나 학원은 지금까지 단한번도 보낸적없고..집에서도 공부 않합니다..집에서 하는일은 책을꼭 본다는..밥을먹을때도 책보면서밥먹고 컴퓨터 게임하면서도 책을본다는..ㅋㅋ독학으로 영어,일어,중국어 완전 마스터~이벤 불어를 독학으로하고잇/는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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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8.2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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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조카가 똑같아요 ㅡ.ㅡ;;여자애두 중국어,일어,영어, 완전마스터햇구요 읽기,쓰기,등등 완전마스터! 작은애는 전교에서 1~2등 큰애는 전교 2등은한번도 않해봣다는..무조건 1등만하네요...근데 공부는거의않하는데...공부를 한번빠지면 둘이서 서로 물어가면서..흠뻑빠진다는..독특한게...일어공부할땐 인터넷두 일본사이트만보고,,게임도 일본게임만하고,,중국어독학할땐 중국사이트만보고,,중국게임만하고 그러던데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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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8.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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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물엇죠?? 너 이거 무슨글이고 무슨말인지 아냐?? 햇더니 다안다고하데여 ㅡ.ㅡ;; 걍 한글보듯이 본다고하네요..공부하는건 거의본적도 없는애들이 거의방목하다싶이 키운애들인데..지들 스스로 공부하는방법을 터득해서 엄청빠르게 독학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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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8.2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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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는 1년도 않되서 마스터해버리던데 ㅋㅋ 읽기 쓰기..언어 구사능력까지..영어두 발음 좋고..잘하던데..참 히얀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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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2008.08.2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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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좋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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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h2469 2008.08.2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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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봏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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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웰빙투어 2008.08.2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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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두 보물들도 ~~~~영재?엄마들의 바램아닐까요?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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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789kr 2008.08.2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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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놈참 내어릴적 하고 우예 저래 또같노 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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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general 2008.08.2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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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한심하다 천재가 뭐 잘났다고 천재는 100명중의 1명꼴로 나타나는 사람임
천재는 태어날때부터 그렇게 태어나는데...쯧쯧
다른 사람들하고 어울리지 못하겠군....
똑똑하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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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0042jun 2008.08.2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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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진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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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ma96 2008.08.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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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맞아, 공부는 너무 스트레스받으면 오히려 공부가 집중이 안되서 쉬면서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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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2008.08.29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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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에가 천재 멋지군 ? 그런데
나이가 크면 모두다 똑 같습니다.
학교 에서는 친구들하고 장난 치면서 놀고 야구 축구 하고 그게 천재 입니다.
크면 친구 가 있습니까? 무었하고 놀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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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두 2008.08.2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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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진ㅉ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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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y2902 2008.08.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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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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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 2008.08.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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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악플 다는 사람들은 저렇게라도 못하면서..왜 이렇게 욕하시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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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mijung9868 2008.08.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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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좋겠다. 부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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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o722000 2008.08.2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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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같이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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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ho502 2008.08.29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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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결론은 타고 났지만 노력도있었는거 아님?
나도 저렇게 돼면 울엄마 기절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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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odiddjflsdl 2008.08.29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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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쟤 아버지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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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dnsdlstn12 2008.08.29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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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한다 니미랄아 니애미 미친년이지 천재서 지랄하고잇네 병신새끼야 면상 썩소다~~~~~~~~ BAQU 처먹어 병신년아 석소 주제에 니미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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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2008.08.29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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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까지 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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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2008.08.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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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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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2008.08.29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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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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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여우 2008.08.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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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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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097 2008.08.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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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을 믿을수 없어요. 예전에 나도 7곱 살때 2000개의 한자를 다 못 외웠니데...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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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ho0619 2008.08.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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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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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cksgysla 2008.08.29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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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5살때 유치원과정 다하면 초딩으로 가면,제 동생은 6살때 구구단 다외었으니깐 6살떄 2학년인데, 솔직히 중국에서 저딴식으로 한학년씩 올리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저딴식으로 올리면 지금 대한민국에서도 초등학생나이에 대학학 졸업 외 못합니까?
저 지금 초6인데 고1꺼 배우고 있음니다 . 그럼 제가 고1입니까?
아 제 친구는 고3꺼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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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표 2008.08.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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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외국인 중국어 시험 최고점수를 받아 중국 명문대에 들어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때가 11살이었다는데 중국인구가 우리나라의 10배가 넘는데 우리나라와 비슷한게 천재라면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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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표 2008.08.2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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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중국이 인구가 많은 만큼 천재도 많아야하지 않나요?
그리고 빨리 들어가면 적응을 못해서 더 공부에 흥미를 잃을수 있고
그나이에 있어야할 친구와의 추억도 없고
저도 솔직히 옛날에 전교1등을 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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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표 2008.08.2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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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좀 빨리 들어갈까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것보다 지금 친구들과의 추억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해서
지금 제나이에 많는 초등 6년에서 학교다니는중
저도 중국에서 3년8개월있다와서 중국어 자격증도있구요
제 급수라면 중국 대학교 입학가능 하다고 하네요
제 친구 몇명도 저와 같은 급수를 가지고 있어서
대학들어갈수도 있구요.
이정도면 한국에도 영재랑 천재 깔리고 깔리지 않았나요?
우리나라가 올림픽에서도 7위하고
외국대학에서도 수석졸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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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표 2008.08.2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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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보다 인구많고 땅큰 나라들
당연히 우리나라보다 천재도 많고 영재도 많아야 하는것..
부끄러워해야 되는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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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980612 2008.08.2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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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땅이 작지만,그래도 영재를 만들어야죠.그래도 수학은 어느나라보다 미국보다,우리나라가 잘합니다~자랑스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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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섭 2008.08.29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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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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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as 2008.08.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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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수학을 일찍 가르치니까 또래보다 잘하는거지 수학실력이 좋은건 아니죠... 우리나라에 세계에서 이름난 수학자가 누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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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마 2008.08.2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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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에게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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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orieye 2008.08.2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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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애 한국에서 적응할수 있을가 한국에 애들은 90%이상이 중국가면 천재라고 불릴것 같은데. 초등학생이 10시까지 공부하는 나라가 있을까? 새벽까지 학원차가 왔다 갔다 하는 나라가 얼마나 될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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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2008.08.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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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는 공부잘해도 꼭 채워야 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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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 2008.08.29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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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겠당 머리 좋아서...
난 치매증상이 오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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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1593 2008.08.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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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인가봐 머리까지 빡빠기야...
치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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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g19680 2008.08.2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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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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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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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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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seong99 2008.08.29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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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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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물 2008.08.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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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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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aeodyd 2008.08.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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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쟤 아버지다. ㅋㅋㅋㅋ
08/08/29 (금) 오후 7:38 [xodiddjflsdl
외에 글 쓴분 정말 개 고기 먹고 미친거같아요 너 개고기먹고 초불시위나간 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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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aeodyd 2008.08.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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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쟤 아버지다. ㅋㅋㅋㅋ
08/08/29 (금) 오후 7:38 [xodiddjflsdl
외에 글 쓴분 정말 개 고기 먹고 미친거같아요 너 개고기먹고 초불시위나간 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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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경 2008.08.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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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학년인데요.....
도저히 저렇게는 못할것 같아요 아무리 그러치 4학년2학기쯤이 공부할려고 다짐해도 빠른 편인데, 10살때대학은좀..........................
그리고요 아무리 그렇치만 한달만에 학년을 끈넨다는것이 쉽지가 않는것이거든요.
그리고 특히 6학년은 소수점 어쩌고저 쩌고머 액스 머시라 와이 머시라라는것도 머리아픈데 대학교 까지는 좀 무리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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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aeodyd 2008.08.29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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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쟤 아버지다. ㅋㅋㅋㅋ
08/08/29 (금) 오후 7:38 [xodiddjflsdl
외에 글 쓴분 정말 개 고기 먹고 미친거같아요 너 개고기먹고 초불시위나간 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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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왕자 2008.08.29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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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국은 우리나라보다 공부더세게한데요 그리고 중국에 천재도많데요
우리나라보다80퍼센트가많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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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왕자 2008.08.29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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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나도저렇게되어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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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swn980808 2008.08.29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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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어떻게 내보다 어린애가!
저럴수가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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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gustmd12 2008.08.2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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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슨 秉申같二牲考多 始拔秊兒裸泥 報茶 公附子下憩茶秉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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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hwang 2008.08.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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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짜리 아이가 천재이면 뭘해?
어린시절의 놀았던 추억이 없을 것인데
어린 아이들은 즐겁게 노는 것이 추억이다
공부만 하는 것이 추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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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ji1212 2008.08.2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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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김새는 그게 아닌대 영특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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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mdo13 2008.08.2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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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병신들 또 10살짜리한테 질투심 느낀다. 딸리냐? 저 애도 노는 걸 즐긴다고. 저 애한테는 공부가 추억이고 놀잇감일 뿐이야. 이 사회에 찌든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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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2008.08.29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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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수준이 쯔쯔쯔... 당장 우리가 중국을 적대시 하면 뭐가 돌아오는지 생각좀 할 줄 아는 사람들은 이런 댓글들 못 답니다. 응원을 해주지.. 자존심이라구요?? ㅎㅎㅎ 우습습니다. 저는 5% 불순물 낀 95% 한국인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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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2008.08.2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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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케뜸
벌써 학력으로는 대학 끝나고.
나 같으면 19세 될때까지 자유롭게 자고, 숙제같은건 하지도 않고(없으니까 ㅋㅋ), 뒹굴뒹굴 놀 것 같은데...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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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08.08.2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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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저 아이가 행복하다고 생각지 않는다. 소년시절을 또래의 친구들고 어울리는게 더 행복한거죠.대학에서 한창 놀나이에 공부해야하니? 초등학교시절엔 공부가 쉬우니 예체능을 많이 해야한다. 공부는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해도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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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달려 2008.08.2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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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라들은 도대체가 믿을 수가 있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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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rhmrk2008 2008.08.3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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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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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rhmrk2008 2008.08.30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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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 사람 이름이 양꼬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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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amcho 2008.08.3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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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짝퉁 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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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물 2008.08.30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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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난 도저희 못믿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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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란 2009.06.0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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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면 뉴스에 뜨지도 않았겠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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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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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법이 잘 담겨저 있군요.
역시 훌륭한 부모의 역할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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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병아리 2008.08.30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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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훌륭한것 같네요. 아이한테 부담안주고 좋아하는것을 배울수 있게 하니깐 말이에요. 그런데 왜 댓글단 사람들은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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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js68 2008.08.3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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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영재도 아닌것 갓끄만..기냥 평범한 짱개 집안 애 갓끄만여,,,,천재는 남즐보단 모던지 다 잘해여
기냥 따라 갈수 없어여,,내 아는 사람 애는 무조건 일들이야욤..기냥 척척 박사예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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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2008.08.3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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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애키우면서 한참 실갱이하는중이다. 공부하는걸 두려워하기까지하는 내아이를 이해하려고 하면서도 항상 나는 불만이다. 근데 이글을 읽어보니 또 깨달음이 생긴다. 그래도 나는 내아이가 학원에 보내서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은 추호도 안한다. 그건 정말 답이 아니다. 엄마가 돈벌어서 학원에보내느니 이아이의 엄마처럼 책읽는 모습을 더 보이고 솔선수범하고 공부에 재미를 들이게끔하는게 우선이라고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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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dwlgus0723 2008.08.3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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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우 위한국여러분 진짜같은민족이란게 부끄럽씀니다.전중국 조선족이구요.(야호엔 답글쓰신분들.)왜그리못나써요?..남을헐띁는게취민가요?.중국어떄서요.애가어때서.....님들스스로 생각.반성들하세요..당신부모님네 뼈빠지게 돈벌어 자식키우구..님들하느느짖거리보면 ..문화인맞나요?..불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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