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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발로 갓난아기 키우는 중국 장애인 엄마

2008.08.18 17:13 | 중국 이웃들의 이야기 | 양꼬치

http://kr.blog.yahoo.com/jhkey03/250 주소복사

자식이란 낳기도 어렵지만 키우기는 더 어렵다고 하죠.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부터 모든 생활이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게 되고 한 시도 마음을 놓을 틈이 사라지게 됩니다. 아이를 키울 때 가장 힘들고 마음도 많이 써야 하는 때가 두세 살 때까지인데요, 이런 아기를 두 팔이 불구이고 다리까지 기형이라 제대로 걸을 수도 없는 엄마가 건강하게 키워내는 모습을 상상할 수 있나요? 여기 한 중국 장애인 엄마의 모정과 감동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주인공 마치디 씨(28)는 중국 산둥성의 가난한 시골마을 출신. 그가 두 살 때부터 팔이 심각하게 오그라들기 시작해 다른 아기들의 절반 길이까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관절도 굳어져 정상적으로 팔을 움직이는 것도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던 부모는 선천성 소아마비증이란 진단을 받았습니다. 팔의 상반이 완전히 불구가 된 것이었죠.

 

 

두 팔을 전혀 쓸 수 없는 마치디 씨의 성장 과정은 모든 것이 고통이었습니다. 그는 혼자서는 물 한 잔도 마실 수 없었으니까요. 어린 나이에 자신의 운명을 원망하며 수없이 울었던 그는 불현듯 자신이 부모의 짐이 될 수는 없다고 깨닫고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기로 결심합니다. ‘나는 두 팔은 없지만 그래도 두 발이 있으니까!’

 

 

그 때부터 마치디 씨는 두 발을 사용해 생활하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길고 고통스런 시간이 흐른 후 그는 마침내 양 발로 옷 입기며 머리 감기 등 기본적인 생활을 혼자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그는 8살 때 또 다시 불행을 겪게 됩니다. 그의 유일한 희망인 다리마저 기형으로 변해버린 것. 결국 마치디는 초등학교 2학년을 끝으로 배움을 포기합니다.

 

 

당시 그는 팔도 쓸 수 없는데 다리 마저 쓰지 못하게 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기형으로 변한 발로 힘겹게 옷 입기, 밥 먹기, 글씨 쓰기 등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걷는 것도 불가능한 상태였지만 그는 나무 의자에 등과 팔을 의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 발돋움은 바로 삶을 향한 그의 강한 의지의 힘이었습니다.

 

 

성인이 된 후, 마치디 씨가 가장 바란 것은 남들처럼 결혼해서 평범한 가정을 꾸미는 것. 그러나 이조차도 장애인인 그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2004년 중매로 청각장애인 마오지쉰 씨와 꿈에 그리던 결혼식을 올립니다. 그리고 2005 9 9, 마치디 씨는 건강한 사내 아이를 순산했습니다. 그는 아이만큼은 실컷 공부를 하고 대학에 다니게 하고 싶다는 염원으로 아기에게 마오원탄(毛文壇)이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러나 태어난 아기를 돌보는 것은 첫날부터 난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는 남편의 도움 없이는 아기에게 젖을 물릴 수조차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마치디 씨를 대신해서 아기를 돌보던 그의 어머니가 고혈압으로 쓰러지고 맙니다. 또한 집안의 수입은 길거리에서 장사를 하는 어머니의 돈 몇 푼과 남편이 받는 월급 800위안이 전부였습니다. 이렇다 보니 아이로 인해 생계까지 어려워지는 지경에 이르렀죠.

 

 

제가 애초에 어려웠음에도 아기를 가진 것은 식구들에게 부담을 지우기 위해서가 아니었어요. 결코 나 때문에 그들을 힘들게 할 순 없어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반드시 좋은 엄마가 되겠다고. 다른 엄마들이 하는 일도 똑같이 해내고 말겠다고.’

 

 

그는 아기를 안기 위해서 만도 무수한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아기가 혹여 다칠세라 포대기로 아기를 감싸고 그것을 자신의 목에 묶은 후에야 발로 아기를 들어올리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마치디 씨는 자신의 양 팔이 불구인 것이 이 때 가장 한스러웠다고 합니다. 다른 엄마들처럼 두 팔로 아기를 꼭 안아 자신의 체온과 심장 소리를 느끼게 해 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보름 후, 그는 가까스로 아기를 발로 안을 수 있게 됐지만 이는 만리장성에 첫 발을 내디딘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아기를 다루는 지극히 섬세한 일을 발로 하는 것은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마치디 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발로 힘겹게 아기의 기저귀를 갈고 엉덩이를 닦아주곤 했는데, 너무 세게 닦아 아기 엉덩이가 빨갛게 될 때마다 괴로워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시엔 아기 엉덩이를 살살 닦으려 연습하는 통에 발에 피멍울이 사라질 날이 없었습니다.

 

 

아기 백일 사진을 찍으러 가던 날도 기억나요. 그 날은 남편도 야근이어서 집에 저 혼자 뿐이었지요. 물론 나중에 남편과 같이 가서 찍을 수도 있었지만 그 땐 아기 백일을 기념하는 특별한 사진인데 다른 날에 가면 의미가 없다 생각했죠. 집에서 한 1킬로미터 거리에 사진관이 있어서 아기를 데리고 거기 가서 사진을 찍기로 했어요.”

 

 

보통 사람에겐 식은 죽 먹기여도 마치디 씨에게 이 일은 큰 고개를 넘는 것만큼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는 우선 아기를 등에 업고, 자신이 걸을 때 필요한 나무의자에 등과 팔을 의지해 한 걸음씩 힘겹게 걷기 시작했습니다. 10월의 서늘한 한가을이었지만 걷는 동안 그의 몸에 땀이 비 오듯 흘렀고, 발에 피가 맺혔습니다. 마침내 사진관에 도착했을 때 사진사가 놀란 것도 당연했습니다. 팔다리가 불구인, 어른 키의 반도 되지 않는 여성이 아기까지 업고 그 먼 길을 걸어오느라 발이 피투성이가 되었기 때문이죠. 감동한 그 사진사는 사진도 무료로 찍어주고 나중에 차로 모자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고 합니다.

 

 

아기가 아팠을 때도 그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급하게 아기를 응급실로 데려가야 했지만 남편은 직장에 있었던 터라, 기다릴 수 없었던 그는 직접 아기를 업고 문을 나섰습니다. 너무 급해서 걷는 데 필요한 의자를 챙기는 것도 잊은 그는 하는 수 없이 기어서 동구 밖까지 나갔다고 합니다. 인적이 드문 시골마을에서 도와주는 이도 없이 병원까지 절반 가량을 기어간 그는 한 시간 여 만에 황급히 달려온 남편에게 발견되었습니다. 다리가 피투성이가 된 마치디 씨를 본 남편은 그 자리에서 모자를 얼싸안고 통곡을 했다고 합니다.

 

 



마치디 씨에게 평소에 가장 어려웠던 일은 바로 분유 타기. 발의 청결을 철저히 유지해야 할 뿐 아니라 물 끓이기, 젖병에 끓인 물 담기, 분유를 알맞게 넣기 등 발로 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물을 쏟아 화상을 입기도 했지만,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분유를 타 아기에게 먹이는 데에도 성공합니다.

 

 

마치디 씨는 아이의 교육에도 열성적인 여느 학부모였습니다. 그는 아이에게 많은 것을 가르칠 수 있는 부모가 되기 위해 초등학교 2학년으로 그쳤던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됩니다. 현재는 독학으로 중학교 과정까지 마친 상태이고요. 아기는 이제 세 살이지만 당시 외우기나 셈도 곧잘 한다고 합니다.

 

 

봄 매화의 그윽한 향기는 겨우내 견딘 혹독한 추위로부터 나오는 법이죠. 명랑한 세 살배기 원탄은 엄마에게 곧잘 찻잔을 갖다 주거나 땀을 닦아주기도 한답니다. ‘엄마 힘드니까 쉬어요라면서. 자신과의 싸움에 지지 않고 예쁜 아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있는 마치디 씨의 기형 발은 어느 누구의 발보다도 위대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http://newspic.cn.yahoo.com/science/article/index.html?type=gallery_show&p=64376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凸먹어 2008.08.21  00:16

정말 불쌍합니다.. 몸이 저렇게 힘든데도 힘든 고생을 하는데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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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wjdals 2008.08.21  00:17

참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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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suko14 2008.08.21  00:31

꺄 감동 이야 이거 얼리신분 잘 하셨어여
어떤 부모는 온 몸이 다 성한데도 갓난아기를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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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suko14 2008.08.21  00:31

꺄 감동 이야 이거 얼리신분 잘 하셨어여
어떤 부모는 온 몸이 다 성한데도 갓난아기를 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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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vss2201 2008.08.21  00:38

감동의 드라마입니다. 앞으로 부모가 건강하게 잘 살고 아이도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눈물이 다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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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8.21  00:38

마치디님의 평안함을 빌며 이 글을 남깁니다. 님, 힘내세요!!! -엄용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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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700kr 2008.08.21  01:27

아이와 평생 행복한시간만 있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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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ksrcfvs 2008.08.21  01:40

처지가 어떻든 어떤 사람이든 부모의 마음은 다 한가지.. 온통 자식을 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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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byson 2008.08.21  03:15

감동~감동의 눈물이 나네요. 힘네시고.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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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98 2008.08.21  04:10

대단해요 앞으로도 아기를 이쁘게 키우시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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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fhr8405 2008.08.21  05:20

어머니 아기가 좋은사람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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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weizwald 2008.08.21  05:29

저도 gusfhr8405 가 말한 것처럼 어머니의 아기가 큰 사람이 되도록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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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s1424 2008.08.21  05:57

너머 부사하네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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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vb41 2008.08.21  07:26

국회의원님들 놀면서 받은 세비로 이사람 도울생각은 없으신지요
안타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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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sopher 2008.08.21  07:31

정말 대단하시군여~앞으로도 많은 난관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귀하는 잘해 낼수가 있다고도 믿어 의심치 않고요~ 아이가 하루빨리 잘 자라서 이 엄마에게 많은 기쁨을 줄수 있기를 천지신명께 기도해 드리겠습니다~항상 건강하시고 의지강한 엄마가되시길~미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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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dk525 2008.08.21  07:34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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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격앞으로 2008.08.21  07:35

역시 어머니는 강합니다 포기 하지 마세요 기회는 반드시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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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엄마 2008.08.21  07:43

쯧쯧쯧 안됏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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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fl952 2008.08.21  07:45

대단하시는군요 손도없이 어린아이를 키우시다니 팔이 있어으면 힘든일이좀 좋아질텐데 그래도힘네세요
그리고축복을빌고 힘네길 ㅠ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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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fl952 2008.08.21  07:46

대단하시는군요 손도없이 어린아이를 키우시다니 팔이 있어으면 힘든일이좀 좋아질텐데 그래도힘네세요
그리고축복을빌고 힘네길 ㅠㅠ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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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kfl952 2008.08.21  07:51

우리어머니는 저히들이무슨일이 있어도 절때안버리신다던데 그댁도네요 저는 어머니 마음을 알아요. 힘네세요~ㅜ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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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짱 2008.08.21  08:24

참 대단하테요 역시 어머니들은 한다면 합니다 그리고 저분은 좀 힘들겠지만 자기 아이를 지키겠다고 키우겠다고 하는 것이 참 대단하네요 그리고역시 아무리 짐승이라도 자기 새끼를 보호할 능력이 뛰어나니 뭐 가까이갈 수 있습니까 그리고 부모님의 사랑은 참 따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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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 2008.08.21  08:29

눈물이 앞을 가려요 정말 감동의 드라마 인간승리라 생각함니다 힘네세요 미치디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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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은 2008.08.21  08:34

凸 한국 엿먹어!
중국도 이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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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6733 2008.08.21  08:49

엄마는 위대하다 아이야 부디 잘자라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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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djtnals 2008.08.21  09:27

정말 훌륭한 어머니 같아요..두 발로 저렇게 고생하면서도 아기를...
아가야 건강하게 자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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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8.21  09:33

[귓속말 입니다.]

bkh173 2008.08.21  09:34

정말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써... 대답합니다...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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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nsjawhdk 2008.08.21  09:40

힘내세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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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2008.08.21  09:47

하나님의 축복이 이 가정에 넘쳐나길 바라며 정말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저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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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1  10:07

와우... 우찌 이런일이... 참으로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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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w0107 2008.08.21  10:10

정말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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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w0107 2008.08.21  10:10

정말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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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58227 2008.08.21  10:13

나름대로의 행복이 가득합니다 가정에 행복이 영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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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2008.08.21  10:15

아침부터 이글 읽으면서 눈물도 나고 사는것에 대한 반성도 하게 되네요..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굳건히 드네요. 엄마랑 아빠 애기 모두 화이팅하시구요.. 정말 저런분들이 복받을실꺼에여.. 정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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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비는 2008.08.21  11:53

정말 감동입니다.ㅠㅠ 정말로 어머니들의 모성은 끝이 없나봅니다. 아기하고 어머니하고 건강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스크랩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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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m9695 2008.08.29  10:10

제발 저 아기와 저 부모를 행복하게 살도록 해주소소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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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08.08.29  23:35

세상에 모성애만큼 위대한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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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삿골503 2008.08.30  06:45

감동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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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엄마 2008.08.30  20:53

대단하네요...
역시 노력하면 안되는것이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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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2008.08.31  23:46

장한 어머니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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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씨네집 2008.10.14  13:35

당신에게 축복이 있길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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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le1004 2008.11.29  10:35

두 발로 갓난아기 키우는 중국 장애인 엄마..^^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은....대단한일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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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_hn168 2008.12.02  16:58

눈물을 흘리면서 이 글을 읽었어요.. 넘 감동입니다.. 지금부터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했음 좋겠어요.. 마치디 씨~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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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hna 2008.12.02  17:19

아가와 엄마에게은혜와평강이항상함께하시기를.기원합니다,
훌륭한어머니입니다, 장한어머니...감동이였습니다,
영원한 축복속에 아이와함께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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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kkk 2008.12.02  22:55

사랑은 그무엇도 핑계나 거추장스러움이 없다는...우리가 알고 우리가 느끼는 그 어떤 사랑보다도 진한 감동을 줍니다.살신성인에 비유해도 과언이 아닌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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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냥 2009.01.18  19:18

참으로 위대한 모정을 보았읍니다..미물인 짐승도 자식사랑엔 목숨을 건다는데 그런 사랑으로 태어난 인간들이 집밖에 나와선 왜 이렇게 악독해 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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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2009.02.22  17:10

감동적이다
이런대비해서이상장을드립니다.■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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