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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이 별건가? 집에서 맛있는 ‘금메달’을 손쉽게 만들어 봅시다- 태극전사들이 베이징에서 금메달을 따는 동안 우리는 집에서 한 번 ‘금메달’을 만들어봐요-

[재료!]
 뒷마당에서 새로 잘 자란 호박과 동과(동아) 하나를 땄습니다. (새 호박과 오래된 호박은 영양 성분이 다르다는 사실!) 호박과 동과를 깨끗이 씻어주세요.

손질은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준비물!]

호박을 조각할 작은 칼이 필요합니다.


재료가 모두 준비되었으니 조각을 해보죠. 호박의 작은 조각을 골라 껍질 부분을 양각으로 모양을 팝니다. 호박 속살이 드러날 때까지요. 호박 껍질도 은근히 딱딱하더군요.

이렇게 해서 올림픽 로고의 사람 완성!
 다음엔 동과로 금메달을 두를 링을 만들겠습니다. 먼저 동과를 원형으로 잘라주세요. 컵 같이 둥근 게 있으면 이렇게 쉽게 만들어낼 수 있죠.

링의 형태를 만들기 위해 속을 둥글게 파냅니다. 물론 금메달 사이즈에 맞게요. 글자나 오륜기 같은 것들은 만들기 까다로워 그냥 생략했음.

자, 이렇게 합체를 시키면! 올림픽 금메달이 대충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이것을 그릇에 넣고 물을 소량 부은 후 랩을 씌우고 전자레인지에 돌려주세요.
 호박이 익어갈 동안 호박즙을 만듭니다. 우선 네모나게 썬 호박에 설탕과 물을 붓고 익힙니다.

다 익은 재료는 믹서기에 넣고 돌려서 액체 상태로 만들어 주세요.
 다 익은 금메달 주위에 호박즙을 채워주면 완성!
출처 http://blog.2008.qq.com/qzone/263594330/1218892929.htm
*All about China* http://kr.blog.yahoo.com/jhkey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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