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네티즌들에게 '보고 있자니 정말 짱난다', '토 쏠린다' 등 최악의 평가를 받는 중국의 워스트 광고 모음입니다. 믿기 힘들겠지만 현재 혹은 최근까지 중국에서 전파를 타고 있는 광고들로 절대로 80년대에 제작된 광고 아님-_-;;
류양허주 CF
중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차오지뉘셩'을 모델로 내세운 술 광고. 광고 자체가 참 촌스럽고(어느 수준인지 보면 압니다-_-) 창의성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난감한 광고임. 모델들이 일렬로 늘어서서 광고상품인 술을 앞으로 치켜내미는 엔딩 장면도 참 보기 민망하지만 아저씨들이나 마실것 같은 술 광고모델의 주인공들이 어린 여학생들인 점도 참 뭐시기한 광고임.
1234 위장약 CF
아마도 이 광고 시리즈가 최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각 광고마다 외국인 박사님이 나와서 자신이 개발한 약을 홍보하는(?) 캠페인. 우주인 박사님 편에서는 박사님이 외계의 발전된 기술로 개발된 약을 미개한 지구인들에게 전파시키는(?) 내용. 중국에 오다 편은 중국에 단체관광 오신 고향 할머니들과 박사님이 만리장성을 직접 디딘 기쁨(?)을 고도의 제품 홍보술과 함께 표현한 내용. 할머니들의 삑사리가 인상적입니다. 세번째 광고는 도무지 무슨 컨셉인지 짐작도 할 수 없는 광고로... 뭐 골때린다는 것 밖에는 할 말이 없군요.-_-;;;
원더걸스 나오는 비타광고는??? 강호동 나오는 치킨광고는??? 개콘"달인"팀나오는 치킨광고는??? 하다못해 소녀시대 나오는 치킨광고는??? 전부다 촌스러움의 극치 아닌가?!?! 중국에서 찌질한 광고 모은 것이나 우리나라 찌질한 광고 모은 것이나 수준은 도토리 키재기일 뿐인데...
걔 들아,한번 실력잇으면 한번 중국 와보기나 해라. 아님 중국갓다온 사람이나 , 유학갓다온 사람한테나 물어보기나해라. 항상 여기다 악플남긴것들보므 다 중국 못와본새끼들이드구먼. 글구 충고하나 하고픈데 <중국 공부 제대루 해라. 앞으로는 너네 중국과 관계나쁘므 개민국 경제 끝난다. >
휴~ 미국 식민지인 중에........ ㅉㅉㅉㅉ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들 자기들 편을 들어 주는데도 와서 앞뒤 안 가리고 대국 소국 타령들이시군.. 맨날 대국 대국 입에 달고 사는데 말대로 좀 대국적으로 행동 좀 해봐라. 보면 소국이라고 무시하는 우리보다 더 속이 좁은 거 같군만. 다시 댓글들 찬찬히 읽어보고 대다수의 한국인들은 그나마 공평한 눈으로 지켜본다는 걸 인지해라. 더구나 여기 답글 다는 애들은 한족보다 더 중국인으로 인정 받고 싶은 중국인도 아닌 애들 아니냐?
하지만 중국에 장이모는 세계적인 영화감독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있습니다 이런사람들 한테서 배워야합니다 한국사람들 훌륭합니다 하지만 좀 잘난행동하는것도 사실이구요 이것이 좋은것은 아닙니다 중국사람들 너무 둔한사람들 아닙니다 총명한 사람입니다 당신들 생각하는것을 다 생각합니다
중국에게 잘 보이지 않으면 재미없을 거라고 본토 중국인 보다 더 열내는 그대들. 당신들이 그렇게 대단할거라 강조하는 중국의 미래에 중국인들이 당신들을 정말 같은 중국인으로 봐줄거 같은가? 누구든 헐뜯으며 그렇게 어디든 득세하는 쪽으로 달라 붙는 당신들을 당연 자기 생각이 있는 중국 사람들도 결국 영원한 이방인으로 볼 뿐이다.
장예모 감독의 이번 올림픽 개막식 은 졸작입니다. 영화감독은 영화만 하는것이 좋을듯...그러나 중국인들은 대단히 화려하고 현실지향적이므로 감동 받았으리라 생각합니다. 보편성 윤리성 철학과 이상이없는 작품은 그때
뿐입니다. 너무 중화주의가 앞서다 보니까, 과거에 어떻했다라는 소인배 속물근성만 들어났지요.
광고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소비자에게 제품의 이미지를 확실하게 심어 주는 것이 목적입니다. 과거 우리나라 광고중에 귀뚜*미 보청기로 기억되는데.. 여자배우가 나와서 "안들려요~~,, 아~ 아름다와라...." 완전 유치에 극치를 달리는 광고가 있었습니다. 근데요.. 이 CF... 나름 성공한 CF라는거 아십니까? 요금 광고 물론 짜임새 좋고 럭셔리하기 까지 합니다. 근데 CF 본 사람중 평상시 생각 나는 CF 몇개 없습니다. 때로는 유치한게 좋을때도 있습니다.....
웃기는 조선족들아~ 위에 적혀있지 중국애들도 웃기는 광고라고 하는 것들이란다. 한국인이 보기에 그런게 아니라. 그거 그대로 번역내지 편집해서 올리는 것이다. 기껏해서 한국에서 하는 것만 그러는데 그나마 한국은 양호한거다. 외국 가봐라. 중국애들 머저리라고 아주 짖어댈 정도다. 영어를 모르니 여기서 찌질되지.
야후 관리자는 무엇을 하는 분들인가.. 이전에 올렸던 포스트들 재탕 삼탕으로 자동으로 돌아가게 해놓으면 그저 그만인가? 어떤 땐 대문에 오른 게시물을 보고 애초 추천의 기준조차 의문스러웠는데 이젠 국익에 도움없는 불필요한 잡음의 소지가 있던 추천물들을 재검토도 없이 그저 순서대로만 돌려 주는 무인 자동 운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