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D-100을 맞아 중국농업대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이벤트가 화제입니다.
'등을 밝혀 올림픽을 맞이하고, 이성적인 애국심을 구현합시다'리는 주제로 펼쳐진 본 이벤트는 중국농업대학 기숙사 건물에서 진행되었으며, 기숙사 각 방의 소등과 점등을 통해 올림픽 오륜기, 올림픽 종목인 레슬링 도안, 평화의 비둘기, 중국 지도 등 21가지 다양한 글자 및 그림을 구현했습니다.
학생들의 합심을 통해 이루어낸 올림픽 성공기원 이벤트에서, 올림픽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기대가 엿보입니다. 한국에서의 성화봉송 때에도 이렇게 평화적으로 치뤘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군요.
한국경찰이 한심해서그럽니다. 중국에서 그랫다가는 공안한테 맞아 죽읍니다. 한국은 정부와 공권력이 있는나라인지 한심스럽읍니다. 불법체류자가 데모하고 인권 운운하고 여행자가 시위, 데모하는 나라 우리나라 한심스러운나라. 잘난인권주의자들덕분에 또한번의 식민지를 치루어 국가가 없는 설움을 격어야지만 정신차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