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세에 이미 5 억 위안 ( 약 천억 원 대 ) 여성 재산가로 부상한 샹잉그룹 회장 리우잉샤 ( 柳迎霞 ). 젊고 예쁜데다 재산까지 중국에서 손꼽히는 그에게 중국 네티즌들의 선망이 집중되고 있다. 15 세 때 여군으로 입대한 리우잉샤는 1992 년 전역 후 비즈니스로 인생 항로를 바꾸게 된다 . 그는 현지 지방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하에 샹잉그룹의 전신인 인테리어 회사를 설립해 사업을 일으켰으며 , 1998 년에는 미국과 합작해 독일에 3000 만 마르크를 투자해 직물업 회사를 세웠다 . 그가 이끄는 샹잉그룹은 하얼빈 최대의 기업으로 거듭났으며 , 도시 배수 및 다리 , 도로 건설 등 도시 기반시설 및 인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