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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문이 열릴때 저도 생각해 주세요.
내 앞에서도 천국문이 열린다면 당연 기억하지요.
블로그를 접다니요. 순수하게 생각해야 되는대..... 미인 부인을 둔 신랑의 마음이 불안하신가 봅니다.ㅎㅎㅎ 청산도 잘 다녀오세요.
청산도 잘 다녀 왔습니다. 디기 멀대요. ㅎㅎ 잘 계실줄 믿습니다. 자주 소식 보러 갈께요.
청산도에 잘 다녀 오셨군요./오전에 반벙어리 친구 딸냄이 결혼식에 담은것 일기장에 올리고, 어제 지역산을 달렸던 산행기도 올려놓고...... 점심은 누나부부와 함께 추어탕으로 때우고.... 저녘은 지역 동생들과 한잔 하기로 하고.... 지금은 마실 다니는 시간입니다. 한주일도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그래요 함 보러 가야지 딸래미 결혼식날 울었나 안 울었나 점검하러..ㅎㅎ 나는 그날 좀 울었거든요. 아쉽고 허전하고...뭐 그런그런 이유로...공연히 눈물이...
그랬군요. 저 모임이 있어서 급히 나갑니다. 오늘 사이버인연(대전에서 산악회가 왔더군요)을 만나기 위해서 돌산 산행을 하고 이제 귀가 했어요. 편안한밤 되세요.
그래요? 하기는 우리나라 도시중 대전에서 산악회가 가장 활동을 많이 할걸요. 국토중심지라 어디든 거의 하룻길에 다녀올수 있으니....
이번 주에는 어디로 행차하신가요? 어디든 잘 다녀 오시구요. 좋은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다음주 잘하면 여수로.....봉화산이 될것도 같고....ㅋㅋ
혹여 여수에 다녀 가셨나요? 오렛만에 닉을보고 반가워서...ㅎㅎㅎ 날씨가 춥습니다. 연약한 몸에 추운겨울날 무리하게 산행하지 마시길~!ㅎㅎㅎ 즐건밤 되시구요. 주말, 주일도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ㅎㅎ 오랫만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는 되셨나요? 여수는 못 다녀 갔고요 부산으로 갑자기 로선이 변경되는 바람에... 그러나 새해 첫 해는 여수 해를 볼것 샅습니다. 백야도라고 하던가가...뭐 히아섬이라고 하던가 그리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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