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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댓글/답글 수 : 4455 개
- 오늘도 병이 아직 안 낳아서 집에 있...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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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ghonlee 2009.11.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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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 몸이 아프신가봐요..감기 걸리셨나요? 병을 고치셔야할분이 아프시면 안되죠..빨리 나으시길 ..워싱턴디씨 월요일새벽 5<25.이명헌.
- 아무도 슬프지 않도록 그래요.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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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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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좋아요. 안단테님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 너무 아름다운 음악과 시.
제 머리와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는것 같아요. 지치고 힘들땐 잠시 쉬어가는 여유가 있어야 해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보내주신 글들 잘 보고있어요. 마음에 별을 담아 머문자리는 항상 따뜻한거 같아요.
한국은 겨울이죠? 감기조심하세요.
- 편도선도 무섭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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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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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혼자서 한 이틀을 앓고 나니 기운이 없어요. 그리고 삼일동안 암것도 못먹구.....
진짜.....너무 힘들었었는데...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 편도선도 무섭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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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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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편도선 부으면 열 많이 나요. 조카들도 보면 목 감기하면 꼭 열이 엄청 나더라고요.
그리고 그 염증이 다 가라앉을 때까지 시간도 좀 걸리고요.
저도 감기 중에서 제일 싫은 형태가 목 감기예요.
그래서 전 잘 때나 깨어 있을 때나 항상 목을 스카프로 감고 있답니다.
기운 차리게 기름지지 않은 음식으로 많이 드셔 보세요.
가까이 있으면 전복죽이라도 끓여 드릴 텐데......아무튼 타향에서 아프면 굉장히 서러우니까 우짜든든 몸조심하셔야 해요, 알았죠?
-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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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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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니까 짜증이 자꾸만 느는것 같아요 새로 시계는 벌써 구입했어요 헤헤~~~
-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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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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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님, 비가 오니까 조금 우울하신가 봐요?
그래요, 내일 당장 새 시계 사서 새로운 기분으로 출발해 보세요.
-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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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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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가 갑자기 너무 아파서...엄마가 오시기로 하셨어요. 엄마랑 함께 여행을 좀 다닐까해요.
-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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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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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잇으면,,,, 행벅하고 좋을턴 대,,,,, 다음주에 엄마가 오세요,,,,, 엄마께 효도 하는 방법 은요 ~
~,,
-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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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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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부지 기도많이 해 주세요. 요즘 지니가 좀 많이 상태가 안좋아요.
- 시간은 되돌릴수 없다....... 주인장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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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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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자주 아푼것 같아요.
운동열심히하고 우리 높으신분께 기도드리기로 해요.
내일 주일에 성당가 부탁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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