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지닌 경험의 눈으로만 나를 이해하려 한다면 당신이 한 이해는 모두 오해일 뿐입니다.
우리는 다른 길을 걸어왔고 다른 두려움을 느꼈고 당신을 미소짓게 하는일이 때론 내게 눈물 흘리게 하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내가 말하고 행동하는 낯선 방법들을 받아들인다면 아마 배울것입니다.
그걸 받아들임으로써 이해도 하게 된다는 사실을...
저도 이 시는 가지고 있거든요 볼때마다 참 좋은 것 같아요.
청천리님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10/02/04 (목) 오후 5:21
불로그 방문을 해주시여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하는 봄소식 알려주는 입춘이라고 하는데
천지에 백설이 내리고 기온도 많이 내려갔어요
Ginny님 건강 유념하시고요
가족분들 하시는 모든일들이 만사형통 만복 깃드시길 빌어드리며
한해 좋은 계획 희망찬 꿈이루시여 기뿜이가득한 아름다운 행복 꽃향기
넘치는 한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