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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3/27
 

요즘 호주 환율이 올라서 인지....지니는 한국에서 송금받는 일이 너무 미안했어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쉬지 않고 일했는데.....

오늘...마른하늘에 날 벼락이라고......지니가 아주 오래전에 누군가의 연대 보증을 선 적이 있었어요.

유학생들은 융자를 받아서 차를 살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니가 보증을 서 주엇는데....

오늘....그 친구가 돈을 갚지 않는다고 지니보고 다음주 월욜까지...그 돈을 입금하라고 하네요.

어쩌다 이런일이....ㅠㅠ

정말 바보같은 지니.....

요즘 호주 환율때문에 지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어쩌지요?

나쁘고 아픈나....비보 지니..///

Dizzy 2009.11.06  14:24

생각지도 않은 일에 부딪혔을때
내가 가장 곤란한 상황이 되었을때
나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갖게될 부모님 생각에 또 우시겠군요.
걱정이 많겠습니다. 지니님...어떻게 해요.

그래서 요즘 뜸하셨군요
학업의 완성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서 어려운 일을 당하셨으니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꼬...
나두 마음이 아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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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11.11  21:22

제가 가끔 사고를 친다는....잘 해결되었어요...^^

사비나 2009.11.06  19:24

어머~~~ 어떻해요? 지니님!
어쩌다 이런일이...너무나 안됐어요..
나도 친구 때문에 너무나 고생을 해서 이해가 가고도 남아요.
정말...잘 해결되시기를 빕니다. 지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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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11.11  21:22

사비나님 잘 해결이 되었어요. 사비나님 덕분인가봐요.

풍차돌리기 2009.11.11  07:04

지금쯤은 잘 해결 됐나 모르겠군요, 친구의 믿음등 아니면 잘 안다라는 이유만으로 보증을 서 꾀나 난처한 경험을 한 적이 저역시 있는지라 그 심정 잘 압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어 계속 좋은 관계 이여갔으면 합니다... 전, 제가 보증서준 친구완 완존 안보는 사이가 됐지요..
보증... 참~~~ 좋다가도... 참~~~ 나빠요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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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11.11  21:24

많은 돈은 아니지만 지금 제 형편으로는 제가 꼬박 두달 정도를 일해야 하는 큰 돈이라서요.
사실....잘 안되면 제가 방학동안 벌어서 갚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째 잘 해결이 되었어요.
걱정해주신 여러 블로거님들 ...정말 감사해요.

풍차돌리기 2009.11.11  07:07

앗~~!!! 그러고 보니, 지니님 이미지로 만든 블로그 배너 참 이쁨니다 겁나 이쁜 스킨 배경처럼 아주 예쁜 한주로 보내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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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11.11  21:24

^^ 감사

영원한초보 2009.11.16  21:12

저런저런!
얼마나 놀랬을꼬!
그래도 다행히 잘 해결됐다니 안심이에요.
담부턴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보증 같은 건 서지 마세요.
사람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돈이 거짓말을 한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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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11.18  18:12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이지요....이것때문에 맘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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