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손을 이미 떠난 닷트에 대해서 너무 많은 생각을 하실까봐 유심히 봤습니다 지니님...
목표를 향해 꾸준히 걸으며 집중하는 자세....무척 중요해요.ㅎ
하지만 지니님의 여린 마음속에 스스로를 재 발견하고 다지는 마음은 늘 아픔을 동반하지요.......?
삶에도 세번의 기회가 있다면 좋겠지만...
다트와 달리 단 한번 뿐이지요
지금 현실이 어렵고 견디기 힘든일이 많겠지만....
늘 그렇듯이 지니님의 숨겨진 판단력과 순발력있는 성격을 믿습니다.
할로윈....와...정말 잊고 있었는데...제 작년에는 사탕도 사고....특별한 옷도 입고 했었는데....
글쎄요. 다시 공부를 시작하고 나서 잃어버린게 너무 많아요. 가족들 힘들게 하는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그러게....어릴때 열심히 했어야 하는데 이제와서 이러니....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렇게 늦게 나마 삶에 대해 배우고 나를 재발견하고 그래서...
좀더 섬세하고 착해진다고 해야할까요....ㅋ~
디지님 ^^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