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우째 지니는 얼굴을 많이 가릴수록 비쥬얼이 나아지는건지...ㅠㅠ
이 죽일놈의 살덜...ㅋㅋㅋㅋ (영화인가 드라마 타이틀이었죠...이 죽일놈의 사랑)
사랑은 안 바라고 살들이라도 쫌....
오늘은 영언니를 만나러 시티를 가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좀....외모에 신경을 쓰려 윈피스도 입고...검정색 볼레도도 입고
노출 심하게 하면....ㅠㅠ 다른사람도 생각해야한다는 여론에 밀려서
내 목소리내고 살기 참 힘들어요 캬캬캬캬~~~~
선글라스는 역쉬 큰게 최고!!
화장을 안해도 얼굴이 몬나도....다 커버가 되니.
역쉬 지니는 가릴수록 멋쟁이!!
|
http://kr.blog.yahoo.com/jgtogether/trackback/1215238/1236772
-
2009.06.05 20:19
-
혹시....채시라 언니....?
지니 님, 너무 멋지다.
완전 연예인이네요.
그래도 전 선글라스 벗은 귀여운 지니 님도 사랑한답니다.
답글쓰기
-
-
-
2009.07.01 21:48
-
영초님 .....과찬이세요. 빈말이라도 듣기는 넘 넘 좋아요.
ㅋㅋㅋㅋ
-
2009.06.06 00:23
-
크아 재임스본드걸~ 가튼대요,, 지난번 쾀님께서 한국을 다녀 가셧는대요,,지니공주 안부 ~ ,, 미인은요,, 이마에 여드름이 잔뜩잇어야,,미인이래요,, 진짜애효 ~,,,
답글쓰기
-
-
2009.06.06 09:58
-
지니님,꺼벙님은요.
아부지랑 한번도 대화를 못나누어보았어요.
진짜애효~,,,
답글쓰기
-
-
2009.06.06 10:00
-
가리거나 말거나 멋져요.
답글쓰기
-
-
2009.06.06 18:56
-
ㅋㅋㅋㅋ 아부지 꺼벙님이랑 무슨 이야기를 하시려구요....
지니의 뒷담화는 안돼요 안돼.
답글쓰기
-
-
2009.06.07 07:32
-
뒷담화는 없어요.
꺼벙님글이 너무도 재미있었어요.
진짜에효,
답글쓰기
-
-
2009.08.03 03:47
-
귀국하신 다고요,, 최소종합병원의,,간호과장은 학실할꺼 가튼 대요 ~,, 지니님 화이팅 ~,,,
답글쓰기
-
-
2009.08.03 22:01
-
간호과장은 바라지도 않아요. 그냥...일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을뿐이어요.
답글쓰기
-
-
myonghonlee 2009.09.05 22:09
-
지니님 얼굴이 잘안보여도 너무 이쁘시네요..^^제대로된사진 보면 기절할지도 모르갯네요 ㅋㅋ 아름다울때가 최고로 행복할때인거에요..^^ 좋은 주말 되시고 건강하시구요 토요일아침 9;5'워싱턴.
답글쓰기
-
댓글쓰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