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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에는 비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가을날씨 마냥....여름기운은 어데로 다 가버린 모양이네요.
어제 저녁부터 머리도 아프고 하더니...
오널 드디어 아예 일어나지도 못하다가...쏘냐가...약사라...^^ 여러모로...
약챙겨먹으로 전화도 해주고...
먹고픈거 있냐고 사다준다고도 하고....
둘 다 시험에 지쳐서....전 쏘냐처럼 머리가 영민하지 못하기땜에
시간땜빵이라도 해야하는데...
시험기간은 다가오고 몸은 아프고....
조금 쉬어야겠네요. 머리가 어질 어질....
그제는 조카 생일이었는데 전화도 못하고....
무심하다 욕먹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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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gtogether/trackback/108095/123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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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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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마세요. 아프면 안되죠. 늘 건강하게 우리 씩씩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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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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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질떄까지 제 공부는 아마 쭈욱...될꺼 같아요. 미소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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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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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이야기 보니 사비나 마음도 짠해지네요.
항상 씩씩한 지니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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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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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님 인제 안아파요...systematic attack은 평소에는 괜찮은거예요....전 씩씩하고 용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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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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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는 방법 저는 알아요~,,, 나도 감기 땜에 아파밧는 대요~,,
즐겁고,,방갑고 기쁘고 ~,, 좋은일 생기면,, 댕번에 낳아요 ~,, 진짜 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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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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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꺼벙이님...즐벅고 방갑고...기쁘고 좋은일이 제게도 매일 매일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럼 더 이상 아프지 않아도 아파도 행복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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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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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지금 계시나요~,,, 그렇게 먼곳에,,,잇으시면,~,, 오랜지,,,까 먹으면,,, 좋아질 껌~,,, 꺼벙이 의 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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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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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렌지 시즌인걸 어찌 아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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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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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어서 들어와 봤더니 이제는 ^^
안심 하고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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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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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아가씨
꺼벙씨 말안들어면 혼좀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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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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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님은 원체 지니 말이라면 콧방귀도 안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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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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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백작님 의,,,품위 둥요 한금니다,,,, 안그래도,,,맨날 혼나는대,,,, 저도 학실히 듯는 다고요 ~,,, 사비선배 님 요즘 심심 하신가 바요,,, 지니 짱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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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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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혼나는걸루 치면 제가 일등이지요...이런걸로 일등 해봐야 소용도 없지만 서두...암튼....지니 담주 셤있어요. 공부해야하는데 맘이 영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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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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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으셨나요 ?
지니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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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0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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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님 덕분에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방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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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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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니,~~~~^^^^^!
도대체 이글이 언제쩍 얘기지요?
이천팔년이요?
전 지금일인줄 알았어요.
안심하고 돌아갈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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