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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파요.....괜찮아 지겠지요.

2007.11.05 19:59 | 주인장 발자취 | ginny

http://kr.blog.yahoo.com/jgtogether/1235910 주소복사

시드니에는 비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오늘은 바람도 많이 불고....

가을날씨 마냥....여름기운은 어데로 다 가버린 모양이네요.

어제 저녁부터 머리도 아프고 하더니...

오널 드디어 아예 일어나지도 못하다가...쏘냐가...약사라...^^ 여러모로...

약챙겨먹으로 전화도 해주고...

먹고픈거 있냐고 사다준다고도 하고....

둘 다 시험에 지쳐서....전 쏘냐처럼 머리가 영민하지 못하기땜에

시간땜빵이라도 해야하는데...

시험기간은 다가오고 몸은 아프고....

조금 쉬어야겠네요. 머리가 어질 어질....

그제는 조카 생일이었는데 전화도 못하고....

무심하다 욕먹겠네요.

미소랑 2007.11.17  09:54

아프지 마세요. 아프면 안되죠. 늘 건강하게 우리 씩씩하게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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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7.11.17  18:31

세상 모든 사람들이 건강해질떄까지 제 공부는 아마 쭈욱...될꺼 같아요. 미소랑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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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7.11.22  20:40

아픈 이야기 보니 사비나 마음도 짠해지네요.
항상 씩씩한 지니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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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7.11.22  20:41

사비나님 인제 안아파요...systematic attack은 평소에는 괜찮은거예요....전 씩씩하고 용감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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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7.11.24  14:46

고치는 방법 저는 알아요~,,, 나도 감기 땜에 아파밧는 대요~,,
즐겁고,,방갑고 기쁘고 ~,, 좋은일 생기면,, 댕번에 낳아요 ~,, 진짜 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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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7.11.24  19:36

네 꺼벙이님...즐벅고 방갑고...기쁘고 좋은일이 제게도 매일 매일 생겼으면 좋겠어요.....^^ 그럼 더 이상 아프지 않아도 아파도 행복할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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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7.11.28  22:16

호주에 지금 계시나요~,,, 그렇게 먼곳에,,,잇으시면,~,, 오랜지,,,까 먹으면,,, 좋아질 껌~,,, 꺼벙이 의 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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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7.11.29  22:37

지금 오렌지 시즌인걸 어찌 아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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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2008.05.05  12:22

걱정되어서 들어와 봤더니 이제는 ^^
안심 하고 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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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8.27  07:12

지니아가씨
꺼벙씨 말안들어면 혼좀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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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8.08.27  16:46

꺼벙님은 원체 지니 말이라면 콧방귀도 안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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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2008.08.27  20:18

백작님,,, 백작님 의,,,품위 둥요 한금니다,,,, 안그래도,,,맨날 혼나는대,,,, 저도 학실히 듯는 다고요 ~,,, 사비선배 님 요즘 심심 하신가 바요,,, 지니 짱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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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8.08.27  22:03

사실 혼나는걸루 치면 제가 일등이지요...이런걸로 일등 해봐야 소용도 없지만 서두...암튼....지니 담주 셤있어요. 공부해야하는데 맘이 영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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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백작 2008.08.30  20:33

다 나으셨나요 ?
지니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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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8.08.30  21:41

백작님 덕분에 많이 좋아진거 같아요.^^ 방문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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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nacafe 2009.06.27  08:28

아아니,~~~~^^^^^!
도대체 이글이 언제쩍 얘기지요?
이천팔년이요?
전 지금일인줄 알았어요.
안심하고 돌아갈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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