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좀 아프다.
아파서 일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병원에 안가면 안될꺼 같아
택시타고 갔다.
여기 택시비 무자게 비싸도
책임감 때문에...^^
페나맥스를 먹었는데...
아프다.
조금더 쎈 페나돌을 먹었는데
여전히 아프다.
집에와서...
한국서 가져온 약을 먹고
자는데...
아파서 잠도 안온다.
혼자라는것....
가끔 감당하기 힘들다.
토요일은 급여의 50% 더 나오고
일요일은 급여의 75%가 더 나온다.
국경일이나 크리스마스 노동절이런날은
급여의 2배가 나온다.
그래서 나름대로 머리써서 월요일 화요일 오프로 하고
수요일부터 일요일 까지 일하기로 했는데
낼 일하기 싫다.
낼은 괜찮아 지겠지.....
|
http://kr.blog.yahoo.com/jgtogether/trackback/108095/1233805
-
2004.11.07 13:52
-
어떻해요.. 아프셔서..;;
빨리 낫길 바래요~
화이팅요! ^^
답글쓰기
-
-
2004.11.07 17:26
-
오늘은 그래도 좀 나아여...낼은 더 좋아지겠죠.....
차차님 감사...
답글쓰기
-
-
김인호돼지박사 2004.11.07 18:56
-
기운 치리시라고...돼지보쌈을...
답글쓰기
-
-
2004.11.07 19:16
-
저 보쌈 좋아하는데...^^감사합니닷
답글쓰기
-
-
2008.04.18 23:05
-
04년? 오래 된 글이네요.
이렇게 씩씩하게 사는 지니님~~~화이팅 입니다. *^^*
답글쓰기
-
-
2008.04.19 20:51
-
옛날 일인걸요. 일도 하다보면 익숙해져요...사비나님....
답글쓰기
-
-
2008.11.24 00:11
-
아프다카믄 ,,아픈 마기 붙는대요,,, 주문 삘을 보내 드릴깨요 ~,, 튼튼한 지니 공주 되세요,,,얍 ~,,얍 ~ , 이젠 절때 안 아플 껌니다 ~,,
답글쓰기
-
-
2008.11.24 21:12
-
네 기도로 극복하고 있어요.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