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이 오질 않아서 잠을 제대로 잘수 없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얼굴이 팅팅 부은것이.....사람의 형상이 아닌듯. 거기다...수술실 옷갈아입고 보니...완전 납작 넙데데...ㅠㅠ 거기다 여전히 몸 상태는 좋지 못하고 짜증나는 일들만 많고 그 와중에 Hayley는 St. Vincent에 취직이 되었다는데.... 난...오늘 Nurse co-ordinator랑 이야기 하는데..... 왠지...자신이 없어진다. 이럴수록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래 열심히 하자........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