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호주 환율이 올라서 인지....지니는 한국에서 송금받는 일이 너무 미안했어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쉬지 않고 일했는데..... 오늘...마른하늘에 날 벼락이라고......지니가 아주 오래전에 누군가의 연대 보증을 선 적이 있었어요. 유학생들은 융자를 받아서 차를 살수가 없어요. 그래서 지니가 보증을 서 주엇는데.... 오늘....그 친구가 돈을 갚지 않는다고 지니보고 다음주 월욜까지...그 돈을 입금하라고 하네요. 어쩌다 이런일이....ㅠㅠ 정말 바보같은 지니..... 요즘 호주 환율때문에 지니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어쩌지요? 나쁘고 아픈나....비보 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