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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학등록금 때문에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어지고 있는데..
특히나 서울에서 사립대 의대나 공대를 다니면...허리가 휘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경향을 자세히 보면...상위권 대학일수록 관심이 없습니다...
바로...국가에서 이공대 장려 차원에서 상위 몇 %안에 들면...장학금을 주기 때문이죠...
이렇게 되니..상위권 이공대 학생들이...등록금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아무런 반발도 없겠죠..
왜? 국가에서 대어주니깐...그러니..학교에서는...어짜피..돈은 국가에서 나오는거니..
올려도 실질적인 반발은 없으니...기회다라고 생각되고...상위권 대학의 인상율에..타대학에서..
따라가다보니..장학금 수혜가 없는..학생들은 생돈내는거져...
나경원 대표가...선거전에 티비나와서 하는말이...등록금 인상보다는 대출이자를 줄인다고
하는데..등록금이 1억이 대출이자 0.1% 등록금 100만원에 대출이자 10% 를 비교했을때...
대출이자만 줄이는것이 길은 아니라고 봅니다.....한번올린 등록금을 인상하는 예는 거의
없지만 기대를 해봅니다...서울에 사립대 공대라도..99,00년때는 270만원이면 충분했는데..
군대다녀온사이에..한학기 50만원씩 해서 지금은 400만원이 넘어버렸네요...대학원 등록금이.
700만원(공대, 입학금 포함) 이러니...아무래도...앞으로...빈부격차의 심화로...더욱더...
양극화되거나...다시 80년대 처럼 지방국립대에서 똑똑한 학생들이 몰리는...현상이 되지 않을
까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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