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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멋진...영상...그리고....엄청난 물량과....인원수가 보인 동양적 대작이라고
보여집니다....
제목처럼 적벽대전이지만..실제로...적벽까지 입니다....
대전은 겨울에 나오는 2를 기대하라는 말씀....
원래는 한편으로...겨울에 하려는데...올림픽..중국관심증대로....1부와 2부로 나누어서..
하라고 했다져...이것을 몰랐던 사람들이....엄청 욕하던데...
따라서 영화의 하이라이트인 적벽대전이 없기에....
감독은 그대로 관객을 불어일으키기위해서...
상당한 볼거리를 등장시키는데...일단 초반에...유비군과 조조의 전투신과....
중간중간에...영웅호걸들...조자룡과....관우..열라 멋있네요....혼자서 나와서 일당백이...
완전 감동과 멋있습니다....
그리고....삼국지에 나오는 수많은 영웅호걸들을 실제로...되살린듯해서...감동이고...
장비의 웃음과...특히나 금성무의 살인미소는 진짜 제대로...마치 삼국지에 게임에..나오는
인물처럼 잘생겼고..잘 맞아 떨어집니다....
양조위와...양조위...아래 장군의 살인미소를 보고 있노라면....완전 가슴설레입니다...
그리고 실제로....했을것 같은 전략과....실제싸움서...진의 움직임....역동적입니다...
오우삼 특유의....흰 비둘기도 마지막에...나오고요....
여자때문에....중국을 지배하려는 조조....손권의 여동생과의 혼인설에....고민하는...
유비를 사람들이....욕하긴 했지만....
제대로 영웅 호걸을 느낄수 있는...화려한...대작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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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7.16 23:39 [58.234.15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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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중공이 올림픽때문에 인지, 중공 영화 예능인들이 정치색을 띄더군요.
역시 어쩔수 없는 한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나온 중공관련 영화는 전부 감점입니다.
뭔가 이상한 스토리더군요.
결국 돈으로 퍼붓는 내용없고 겉만 화려함 일색이더군요.
대거 실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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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jjang 2008.07.20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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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영화도 중국으로의 관광까지 유치하려는지..예를 들면 반지 제왕 이후에 뉴질랜드가 관광지로 인기를 끊어서인지...진짜...기이한 절경들과 아름다운 장소를 중심으로 찍은 씬이 한두군데가 아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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