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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부터 기다려온 인디애나 존스 시리즈가 간만에 돌아왔습니다...
포드님을 볼수 있다는것도 있지만...워낙에 장점이 많지만..단점위주로 말씀을 드리자면..
일단 주제의 변화 입니다..과거의 성서나 잃어버린 왕국이라면...
영화를 보시면 알겠지만 외계인이라는 현대적 소재를 가지고 고대의 왕은 외계인이다
로즈웰 사건 까지 연결시키니 말입니다...
반면에...아직은 아날로그색채가 그대로 남아있네요...
성룡아저씨 영화 특유의 몸개그(?) 및 어색한 웃음과....황당한 상황들이...
그께 웃음을 주지는 못했습니다..사람들이 너무나...익숙해 져서 일까요?
그리고 최근에 나옹여화인 미라나 내셔널 트래저와 비교해보면...
화려한 CG의 액션이나...내셔널 트래저에서처럼 현대배경으로한 빠른 스크린의
전개와 퍼즐맟추기는 없네요....이점이 아쉬운데요....과거의 인디 시리즈와는 달리...
이번판에서는 수수께기를 해결하는 부분이 적어서..그냥..그대로 따라간다는 느낌만 받습니다
벌레나...중간에 자동차 신이 멋잇긴 하지만...2시간 10분이라는 영화시간동안에...
전반적으로 대부분이 지루했네요....
그래도 다른 영화 스피드 레이서 보다는 낳은듯하고..아이언이랑 비슷한데...
요즘에 워낙에 볼영화가 소수니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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