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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TV를 돌리다가...
보게된....
Mnet의 새프로그램....
소위말해서 미스테리한 내용을 직접 추적한다는 내용인데...
상당히 흥미가 있습니다......
죽은친구에게 보낸 매일이 읽음 확인이 되고....그 친구는 사망신고가 되어 있고....
게다가 성형까지 해서 얼굴도 바꾸고.....
원래 주소로 마을을 찾아가보니...마을 주민들은 이상한 종교에 심취에서....자녀들을 구타하고...
나이가 차면 소녀들을 어디론가 데려가서......
사라져 버리는 ....내용인데요...실제 모자이크 처리에 잠복...촬영까지....
진짜 일을 해결하는것 같은데요...물론 아직 1회방영했고....위의 이야기도....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다슈메터리 형식을 빌린 드라마인것 같습니다...
아직 제작진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언급은 없습니다만....
과거의 공포영화 목넘이 마을...이엿던가요..이것도 실제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어서...
상당히 출격이 컸었는데요...일종의 블레어 위치..정도....
일단 연기자들의 연기가 너무 심하고...어색한 부분이 여기저기 들어납니다....
일단 상당히 흥미는 있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요즘 Mnet이라고 하면..상당히 권위있는 음악프로그램이였는데요...
요즘은 이런 프로그램을 너무 치중하는것 같아요....
좀아쉽습니다...그리고 소재도.....아찔한 소개팅이나....
상대방의 컴퓨터를 검색해서 사람의 취향을 보고 등록하니 마니하는...프로그램도...
외국의 프로그램의 한국판 카피져....
좀더 지켜봐야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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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영 2007.05.21 19:58 [222.100.4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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