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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도 많았던...
대영박물관 전시회를 갔다 왔다...
생각보다 무척이나 실망했다....
광고에서 떨들었던 거와달리....
8관까지 있다고는 하지만 한시간 만에 들러 볼수 있었으며, 기대한 작품들은 많이 없었다....
대영박물과의 규모에 비한다면 굉장히 작은 부분만 들어왔을거라고 보인다...
우선은 입장료가 성인을 기준으로 15,000이었음을 본다면...
가격이 아까울정도였다..
그리고 여러그림에서 대영박물관에서 요구했다고 하면서 조명에 의한 변색을 막기위해서...
조명이 없는 작춤도 있었다..그래서 잘 보이지도 않았던 작품도 있었고...
아무리 한국에서 한다고 하지만 설명이 한글로만 되어 있어서..
주변에 있던 여러 외국인들이 아쉬워하는 모습이였다..
그리고...음성 설명서비스가 있다고는 하지만 이것도 아이리버에서 제공했다는데...
애석하게도 유료였다....
상업적 성향이 강했고...
그림몇점이나 주화...그리고 한국작품은 세가지?
다른 나라에서 앗아간 유물들을 가지고 다시 한국에서 전시한다는것도 말도 안되고...
볼거리도 없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차라리 옆에 있는..밀레네...순간의 거장 사진전이 9,000원에 볼게 많았다고 한다...
밀레전에는 오후 2시, 4시에는 큐레이터와 함께 설명을 듣는 시간도 있었다고 하고...
지난번에 공개하지 못한 4점과 그림 사이즈도 커서..볼게 많았다고 한다....
아쉬웠다...
그리고 마지막에 전시관과 출입구 사이에...잔뜩있는 기념품들....
지우개 하나에 2,000원 부터 시작해서....
체스판등.....
시장이 따로 없었다....
억울하면 영국가서 봐야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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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ddd 2006.09.29 10:12 [125.247.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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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ldlT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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