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jesseyoo/831
여행을 자주 다니다 보니 세계 여기저기 공항의 대합실과 라운지를 이용할 기회가 생긴다.그중에서 일등을 뽑자면 역시 인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가 으뜸이다.그리고 인천공항은 그누가 뭐라해도 세계 최고의 공항이다.모든 외국인이 인천공항의 시설과 규모, 편의시설, 서비스에 뻑 가는데... 뭐 조카 회사에 팔아치우겠다고?정말 뻔뻔하다.한국에는 테러 없나? 지금은 미친것들에게 어떠한 테러를 저질러도 용서 받을듯...
물런이에요 한국 항공 라운지 정말 좋죠~ 물런 라운지 한계의 단촐한 메뉴얼 서비스 겠지만 샤워시설도 되있고 뭣보다 동양계통 타 항공사 라운지에서 서비스하는 메뉴 중 독특한 향신향료 냄세가 없어 다국적 라운지로 호평 받을 만 합니다.
친절하고 이쁜 직원들도 중요하죠...
미루어보면 친절하기는 여느 직원 다 한 가지 였구요!~ ^^ 플라잉 타임과 본인의 출국 시간 대가 언제냐에 따라 직원 언니야들의 연령 대가 달른 것 같았어요 음... 이를테면 오후2시~ 늦은 오후 미드나잇 시간 대는 (예쁜 직원 ㅋ) 오전 8시?~ 오후 12~2시? 사이엔 (기혼자 . 임산부 ?) 언니야들 ^^ 물런 출발 공항의 핫 타임. 대 도시 퍼스트 승객 러쉬 비행시간표에 따라 연령. 유 경험자.의 체인지가 이뤄 진 다고 하네요.
저는 럭키네요. 대부분은 이쁜 언니들이...ㅋㅋㅋ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