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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하늘처럼 우리 사회도 열린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이제는 세상이 미친건지 내가 미친건지 구분을 못하겠다. 이 사회에서 오타쿠로 산다는 것. 무척이나 힘들고 어려운 길이다. 고로 나는 그저 사하라를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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