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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를 만나러 가는 길. 하지만 쓸쓸하다...

2009.10.15 22:33 | ▣ 세상사는 이야기 | 사막의아들

http://kr.blog.yahoo.com/jesseyoo/816 주소복사

일주일 후.

또다시 사하라 사막을 달리기 위해 비행기에서 뒤척이고 있겠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시간.

승무원들이나 이뻤으면 좋겠다.

아니면 옆자리에 이쁜 언니가 앉거나...

여럿이 가지만 혼자가는 사하라.

왠지 쓸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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