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어보면 과거 이집트 알렉산드리아가 얼마나 중요했는지 알수 있다.
정복자와 피지배자의 수많은 사건과 사고 그리고 그속에 숨어 있는 역사까지...
지금은 과거의 흔적들이 많이 사라지고 지중해를 끼고 있는 중동의 일반 도시같은 느낌이지만, 찬란했던 과거의 역사적 현장을 가봤다는 것 하나로도 이번 이집트 여행은 대 만족이다.
알렉산드리아 해안가 도로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외벽, 어딘가 한글도 있다 도서관 설립자 데메트리오스 상 로비 조각품 앞에서 개폼들을 도서관 내부 도서관 외부 옛날 왕궁. 지금은 공원이다 푸른 빛의 지중해 왕궁 건물인데 현재는 대통령 별장이다. 우리 누구처럼 좋은건 혼자 다 가지려고 한다. 카퉤퉤퉤 과거 등대가 있던 장소이지만 현재는 요새로 남아있다 과일 주스 파는 곳 진짜 생과일이다 여기서 주스 마시고 이제 한국선 생 과일 주스 못 먹겠다. 맛이 캡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