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10번째 오지레이스 완주 / www.runxrun.com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전체 글보기(470)
◈ 커버스토리
▣ 2008 사하라
▣ 유지성 칼럼
▣ 국제 대회 관련
▣ 어드벤처 레이스
▣ 사막의아들 생각
▣ 세상사는 이야기
▣ 2008 베트남
▣ 2008 아타카마
▣ 2007 남극
▣ 2007 사하라
▣ 2007 고비사막
▣ 2006 사하라
▣ 2006 아타카마
▣ 2006 고비사막
▣ 2005 사하라
▣ 2005 고비사막
▣ 2003 고비사막
▣ 2003 사하라
▣ 2002 사하라
설문
백만가지 주제
오늘 전체
방문자 169 94918
구독자 0 7
답글 0 109
참조글 0 0
개설일 : 2008/01/07
 

▣ 사막의아들 생각
우리집 강아지가 어제부터 소 울음 소리를 냅니다.
2008/05/06 오 전 10:11 | ▣ 사막의아들 생각

'아, 큰일났다!'

제 개인적인  최근의 현실을 이렇게 표현할수 있습니다.

저는 빨간 좌익도 아니고 보수도 아닌 그냥 정치적으로는 별다른 색깔없이 사는 평범남 입니다.

그런데 새 정부가 들어선 후, 거짓말 안하고 한달 먹고 사는게 힘들어졌습니다.

거덜난 경제라고 수구꼴통들이 그렇게 욕하던 노무현정부때와 비교했을때, 최근의 시장은 처참합니다.

제가 하는 일의 경우, 작년은 그 이전해보다 모든게 좋아지고 발전하는 한 해였습니다.

그러기에 새롭게 품었던 희망이 좌절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최근의 몇달은 분노를 넘어 살의를 느낍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놈의 2mb 정부는 서민들이 무슨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지 알지를 못 합니다.

아니, 관심 자체가 없습니다.

도대체 1%를 제외한 99%가 들고 일어날때까지 시간 있다며 여유부리는건지, 아니면 근본적인 개념상실인지?

사실 일반인들은 정치가 어떻고 국제사회가 어떻고 관심없습니다.

오로지 자신의 삶에 관련되는 일이 벌어질때만 정신이 돌아옵니다.

사람이 살면서 100% 깔끔하게 살수는 없지만 자신의 부도덕한 일에 대해서는 최소한 부끄러워할줄은 알아야 합니다.

더욱이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우두머리라면 좀더 신경을 써야겠지요.

하지만 주변의 모든 이들이 자기와 비슷하다면 죄 의식 자체가 마비 될수도 있다는건 역사를 통해 알수 있죠.

혼자만의 사회가 아니라면, 사람은 자기가 어떻게 사는지도 중요하지만 다른 이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아는것도 필요합니다.

올해 저는 업종 변신을 하려합니다.

좋게 말하면 또 다른 도전이지만 살기위한 마지막 도발입니다.

만약 결과가 좋다면 새 정부에 감사하다고 해야하나?

참 머리 아픈 2008년 5월의 어느날 입니다...

-----------------------------------------------------------------------

음메 음메~!

우리집 강아지가 어제부터 소 울음 비슷한 소리로 짖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추천수 (0)  답글 (0)  참조글 (0)  스크랩 (0) http://kr.blog.yahoo.com/jesseyoo/487 주소복사 
인쇄 | 추천 | 스크랩
답글 보임/숨김 답글 (0)
이름   비밀번호   블로그
등록
참조글 쓰기
참조한 글
참조한 글이 없습니다.
블로그 통합 검색 열기
 
사막의아들 (jesseyoo)
프로필      쪽지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최근 답글 전체보기
숙제도움감사
와~~ 나두우 가고 ..
으앙~~~~~ 감동이..
와우 멋져부렁~~~~..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slh5210
- 메롱입니다
- pasta
- goose
- 영원한젊음
지난 글
2008년 1월
2008년 2월
2008년 3월
2008년 4월
2008년 5월
2008년 6월
2008년 7월
2008년 8월
2008년 9월
2008 09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