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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Thu) 10:15 2006 사하라 사막 마라톤 네째날 사진입니다. 작년에는 같은 오아시스를 Stage-3에 통과했는데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올해도 더위는 많은 참가자들을 괴롭히는 것 같습니다.
주최측에서 놀랄 정도로 현재 이종배, 홍현분님의 성적이 좋습니다.
문제는 내일의 롱데이 입니다. 코스 길이가 100km 인데 사막에서 100km라면, 실질적으로 150km는 됩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관문을 통과해 모두 스핑크스의 이마에 입맞춤하는 기쁨을 맛보기를 기원합니다. Stage 4 : 38.5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