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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29인 거군요. 새로 출시된 건 알고 있었는데, 슈퍼는 잘 가지않아 보지 못했던~ 간만에 과자를 사준 겁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음... 제가 어렸을 때는 50원이었던 기억이... 정말 50원은 큰 돈이었고, 50원만 있으면 꼭 비29만 사먹던 기억이 있는~ 맛도 예전에는 더 짰던 거 같은 겁니다. 지금은 카페맛도 좀 덜 한 것 같고 대신 고소한 맛이 더 나는 것 같은~ 원래 과자를 잘 안 먹는데 한 봉지 다 비워준 겁니다. 햐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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